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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왕따' 낙인찍었는데… 서장훈, 현실적인 조언 2026-02-24 14:00:08
병행하기 힘들다"며 "해설위원은 정기적인 일이 아니다. 4년에 한 번일 수 있고 매번 불러준다는 보장도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심리 상담은 길이 멀다"며 "학창 시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평했다. 서장훈이 가장 추천한 건 후배 양성이었다. 서장훈은 "지도자는 후배를 가르치면서도 방송 출연이 가능하고 해설도...
트러스톤,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 요구…"고의로 주가 누르기 의혹" 2026-02-12 14:34:38
태광산업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진 상장폐지 등 7개 안건을 주주제안했다. 태광산업 2대주주인 트러스톤운용은 2019년부터 태광산업에 투자하며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해왔다. 트러스톤은 12일 "태광산업 이사회에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오는 3월 정기주총에 '소수주주 지분 전량 매입을...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정기주주총회에 '소수 주주 지분 전량 매입을 통한 자진 상장폐지' 안건을 포함한 7개 주주제안을 했다. 트러스톤 측은 "8년 동안 거버넌스 개선을 요구해 왔으나 회사가 이를 철저히 묵살함에 따라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자본 시장의 룰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고 봤다. 특히 지배...
금융위 "상폐 요건 강화…코스닥 150개사 상장폐지 대상" 2026-02-12 12:00:07
완전자본잠식 기업, 고의적 공시 위반 기업도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또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에 오른다. 이에 따라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만 최대 150개사가 상장폐지 대상이 될 전망이다."부실기업 연명하면 시장 신뢰 저해"12일 금융위원회는 브리핑을 열고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전문기관의 정기적인 자문을 받겠습니다. 여섯째, 대표이사 사장 직속으로 윤리경영 전담 조직을 두고 내부통제 규칙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별도로 명망있는 외부 인사를 포함한 독립적인 윤리실천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일곱째, 편집국장 직속으로 팩트체크팀을 신설하고, 중대한 사실 오류를...
"영장없이 로펌 털던 시대 끝"…변호사·의뢰인 비밀특권 첫 법제화 2026-02-08 17:18:59
일주일마다 이메일이 정기 삭제된다”고 변론했다가 고의 삭제(증거 보존 실패)로 간주돼 불리해진 바 있다. 미국뿐 아니라 대륙법계인 독일·프랑스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도 ACP는 명문화돼 있다. 법원 영장을 전제한 압수수색과 달리 행정조사를 목적으로 기업에 대한 광범위한 자료 수집을 벌여온 공정거래위원회,...
"앗 실수로 60조원어치 코인이 생겼네요"…'돈 복사' 논란 2026-02-08 08:54:01
"고의로 생성해서 유통한다면"…빗썸 해명에도 이용자 불신 고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60조원대 비트코인 오(誤)지급 사고를 계기로 코인 '장부 거래' 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 실보유 비트코인보다 1%가량 적게 유지되던 '데이터베이스(장부·DB)상' 코인이...
지속가능성 공시 본격 입법 시동...공시 위치·기업 책임 등 '쟁점' 2026-02-05 16:00:23
사업보고서(정기공시) 공시사항에 포함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법정공시로 할 경우 상당히 강한 실효성 확보 수단이 적용되기 때문에 책임 감경과 관련해 일부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통적인 규정 중심 체계(rule-based approach)로 갈지, 원칙...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위해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자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하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다만 규제 강화가 중소·영세 사업자에게 과도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정보기술(IT)업계 관계자는 “고의 유출과 단순 보안 사고를 동일선상에서 처벌하면 오히려 보안 투자 의지를 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첨단제품 상용화 더 쉽게”...공장 없어도 KS 인증 2026-02-04 15:12:19
660만원의 심사비용과 108만원의 정기교육비가 들어가는 만큼, 기업들의 실질적 비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풍력 발전기 터빈에 대한 인증 방식도 바뀐다. 기존에는 풍력터빈의 부품 일부만 바뀌어도 전체 패키지를 재인증받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타워나 하단부 변경에도 재검증 없이 신속한 인증 취득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