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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사주 의무 소각 땐 경영권 방어 수단 필요" 법무부 의견 일리 있다 2026-02-06 17:18:55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했다. 하지만 대법원과 법무부는 올해 정기 주총이 임박한 만큼 내년 정기 주총까지 최소 두 번의 계획 수립 기회를 보장하려면 2년 유예 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무부는 자사주 강제 소각으로 회사의 경영권 방어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국가 핵심 산업 관련 우량...
코웨이, 작년 영업이익 8천787억원…"주주환원율 40% 유지"(종합2보) 2026-02-06 15:37:00
주주와의 이해 상충을 원천 차단하고 독립이사 대표를 선임하는 '선임 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다. 2인 이상의 독립이사를 분리 선출하고, 올해 정기 주주 총회에서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명시하는 정관 변경도 추진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경영진과 이사회는 주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지속적인 성과...
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에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41:18
자본 배치와 저조한 주주환원, 내부거래 등을 지목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얼라인의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은 개정 상법이 지난해 8월 국회를 통과한 이후 이뤄진 첫 주주제안이다. 얼라인은 6일 DB손보에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1개월 이내 공개 서면 답변과 밸류업 플랜 재발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3월...
얼라인, DB손보에 공개서한 발송…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17:14
내실화 및 주주 소통 강화 ▲ '보험회사 경영진 보상체계 모범 관행'에 부합하는 경영진 보상 체계 개편 및 성과보수 중심 임직원 보상 체계 도입 ▲ 개정 상법의 입법 취지를 반영하여 제도적인 이사회 독립성 개선 조치 시행 등이 언급됐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아울러 다음 달 개최 예정인 제59기 정기주주총회에...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제도다.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더 커진다. KB금융은 현금배당 1조6200억원, 자사주 1조2000억원어치 매입·소각을 약속했다. 신한금융은 오는 7월까지 5000억원어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 두 금융지주는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감액배당 도입 안건을 다루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김진성/조미현/장현주 기자...
[단독] 행동주의펀드, KT&G 지분 매도 2026-02-05 17:25:41
알려졌다. FCP가 KT&G 지분을 대부분 정리하면서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단독으로 주주제안을 제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본금 1000억원 이상 대규모 상장사에 주주제안을 하려면 6개월 전부터 지분 0.5%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FCP는 2022년부터 KT&G를 상대로 행동주의를 펼쳐왔다. 경영진과 물밑 대화를 이어오...
LS일렉트릭, 주식분할…액면가 5000원→1000원 2026-02-05 16:15:35
3,000만주에서 1억5,000만주로 확대된다. 신주 효력 발생일은 4월 10일로 주식 매매 거래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정지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13일이다. 이 안건은 3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날 보통주 1주당 3,000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LS일렉트릭, 주당 3천원 현금배당…892억1천만원 규모 2026-02-05 15:12:47
LS일렉트릭은 보통주 1주당 3천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892억1천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5%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배당금은 다음 달 26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4월 9일 지급될 예정이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신약 앞에선 오너도 물러났다…제약·바이오 판 바뀐다 2026-02-05 06:13:01
경영의 분리'를 공언했다. 다음 달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공동대표로 선임될 이관순 전 한미약품[128940] 부회장과 차봉권 명인제약 영업 총괄관리 사장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관순 후보는 한미약품에서만 40년 가까이 근무하며 신약 개발과 기술 수출에 공헌했다. 이 후보가 대표이사로...
롯데케미칼, 지난해 영업손실 9436억원…"적자 확대" 2026-02-04 16:20:16
전지소재도 키운다. 또 올해 60메가와트(MW) 규모 울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가동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 경쟁력도 키운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7월 중간 배당으로 주당 배당금 500원 지급한데 이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최종 배당안은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