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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천 추가접수, 활짝 열려있다"…오세훈에 손짓 2026-03-10 17:36:25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전향적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가 직접 윤 전 대통령의 실정을 거론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 시장과 마찬가지로 공천을 신청하지 않은 김태흠 충남지사와도 비공개 면담을 하고 공천과 당내 현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정쟁에 막힌 '경제입법'…정무위 통과율 17% 2026-03-10 17:34:44
등 쟁점 법안이 마무리 수순인 만큼 민생·경제 정책이 우선이라는 당내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이라고 했다. 이재묵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당론으로 모든 정책을 결정짓기보다는 각 상임위 전문성을 끌어올리고 논의 결과를 존중하는 문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시은/정상원 기자 see@hankyung.com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2026-03-09 20:00:39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며 “수도권 출마 후보자들이 선거에 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향후 공천을 신청할지에 관해서는 “당이 어떤 방식으로 (결의문 내용을) 실천하는지 지켜보면서, 또 당과 의논하면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안대규/이슬기/정상원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정청래, 조희대 향해 "사퇴에도 때가 있다" 2026-03-04 17:09:04
탄핵소추안 관련 공청회를 열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민형배 의원과 이성윤 최고위원 등이 조만간 탄핵소추안 발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부 공격의 본질은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라고 지적했다. 최해련/정상원 기자 haeryon@hankyung.com
[바이오 포럼] 엠브릭스 "생체 내 CAR-T 개발…치료제 가격 낮춘다" 2026-02-27 11:43:03
‘엑스 비보(ex vivo)’ 방식이다.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는 “이 방식은 개인 맞춤형 생산으로 인해 대량 생산이 불가능하고 가격이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며 “엠브릭스는 환자 몸 밖으로 세포를 꺼내지 않고 주사 제형을 통해 몸속에서 직접 CAR-T가 만들어지게 하는 ‘인 비보’ 방식을 지향한다”밝혔다. 인 비보...
국힘 지지율 17%로 추락…TK도 민주와 '동률' 2026-02-26 17:25:11
면담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이 이야기한 지방선거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돌파구 마련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또 향후 최고중진회의를 주재하는 등 소통 창구를 확대하기로 했다. 정상원/이슬기 기자 top1@hankyung.com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나 일부 극우 유튜버에게 휘둘리지 말고 중도층 민심을 헤아려야 선거 참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6·3 지방선거 1차 영입인재로 지방 재정 전문가인 손정화 삼화회계법인 이사와 원전 전문가인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책임매니저를 선발했다. 안대규/정상원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5·18 당시 탄흔 흔적 그대로…옛 전남도청 복원 마무리 2026-02-24 15:16:45
거친 뒤 오는 5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정상원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장은 "옛 전남도청은 5·18민주화운동의 소중한 상징이자 오월정신의 역사적 기억이 담긴 공간"이라며 "오는 5월 정식 개관할 때는 더욱 완성도 높고 안전한 모습으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광주=임동률...
첫 삽도 못뜬 LH 공공주택, 20만채 넘었다 2026-02-23 18:02:45
누적되는 상황은 ‘속도전’ 중심의 공공 주도 주택 공급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LH 부채가 160조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모든 임대 사업을 공공이 떠안는 식의 ‘숫자 늘리기’보다 착공이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절윤' 대신 '수호' 나선 張에…鄭 "기절초풍할 일, 尹대변인이냐" 2026-02-20 17:39:26
말했다. 민주당은 장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역사는 국민의힘 입장을 12·3 내란에 이어 ‘2·20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오늘로써 위헌 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정상원/안대규 기자 top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