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3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2026-02-03 17:26:36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도 출마 의지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고, 박용진 전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된다. 경기지사에는 권칠승·김병주·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 후보군에 거론된다. 김동연 현 지사도 연임에 도전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수도권 출마를...
[특징주] 삼표시멘트, 성수동 부지 개발 기대에 또 상한가 마감(종합) 2026-02-03 16:30:17
예정이다. 삼표시멘트는 서울시장 선거 관련 '정치테마주'로도 여겨진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직을 놓고 경쟁할 가능성이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날 성동구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공로를 놓고 엇갈린 주장을 하며 공방을 주고받기도 했다. eun@yna.co.kr...
성동구, 사회적경제기업에 최대 2000만원…지원 대상도 넓혔다 2026-02-03 08:29:32
선정 기업에는 브랜드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홍보 등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를 기업별 최대 20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일부터 19일까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서울시장 출마 선언 전현희 "DDP 철거하고 공연장 짓겠다" 2026-02-02 16:27:45
유치를 생각하고 있다"며 "글로벌 수준의 아레나가 건설된다면 투자 의향이 있는 기업들이 많고, 실제로 접촉도 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내에선 현재까지 박홍근·서영교·박주민·김영배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용진 전 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도 출마가 거론된다....
전현희 서울시장 출마 선언…"강남·강북 아우르겠다" 2026-02-02 13:18:24
△'통신 고속도로망' 구축을 통한 통신료 인하 △서울형 돌봄 기본소득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서는 박홍근·서영교·박주민·김영배 의원 등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박용진 전 의원,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도 출마가 예상된다. 신민경...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오세훈 저격한 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02-01 13:59:12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정부의 태릉골프장(태릉CC) 주택 공급 대책의 기준을 비판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디테일이 틀린 말씀만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정 구청장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테일도 살피지 않으시고 딴 말씀만 하시면, 공급도 공회전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원오...
정원오 "서울 부동산 문제, 오세훈·박원순 모두 책임 있다" [인터뷰] 2026-01-31 12:00:00
조사(정원오 구청장 40.1%, 오세훈 시장 37.5%)보다 격차가 더 커진 것. 차기 서울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정원오 구청장은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주요 관심사인 시 부동산 정책에 대해 시민의 입장으로써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재 서울시의 정책 신호는...
"유감"이라는데 서울시장 여론조사 김민석 포함…김어준 속내는 2026-01-28 14:58:53
의도가 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밀고 있고 다음 주자는 박주민 의원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지지율이 잘 나오지도 않는 사람(김민석 총리)을 계속 밀어 넣는 건 '이 사람 대표감 아니에요'라는 걸 각인시켜 버리는 것이다"라면서 "이걸 통해서 지금의 여론조사는 6월용이 아니라...
격차 더 벌어져…차기 서울시장 정원오 50.5%, 오세훈40.3% 2026-01-28 06:57:41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구청장이 50.5%, 오세훈 시장이 40.3%로 나타났다. '없음'은 6.6%였다. 지난해 12월 27~28일 같은 기관이 실시한 조사에서 정원오 구청장 40.1%, 오세훈 시장 37.5%로 조사됐던 것에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다. 연령대별은 70대...
총리실 '여론조사 제외' 요청에도…김어준 "내가 알아서 할 것" 2026-01-26 17:04:04
여론조사꽃이 지난 19~21일 서울시민 5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 총리는 '서울시장에 적합한 진보 진영 인사' 문항에서 응답률 7.3%를 기록하며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20.9%), 박주민 민주당 의원(1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