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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황당한 증거조작"...'정영학 녹취록' 관련 검찰 비판 2026-02-14 09:58:14
대통령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지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5일 이 대통령은 검찰이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법리상 되지도 않는 사건으로 나를 엮어보겠다고 대장동 녹취록을 '위례신도시 얘기'에서 '위 어르신 얘기'로 변조까지 해서 증거로 내더니"라는 글을 엑스에...
李대통령, 검찰 비판...'정영학 녹취록'에 "황당한 증거조작" 2026-02-14 07:12:51
재판에서 '위례신도시도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 부분이 '위 어르신들이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며, 여기서 '어르신들'이란 이 대통령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지칭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정우...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도 경고..."안하는 게 이익" 2026-02-05 08:36:20
변호사는 재판에서 '위례신도시도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 부분이 '위 어르신들이 너 결정한 대로 다 해줄 테니까'라는 말이며, 여기서 '어르신들'이란 이 대통령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을 지칭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전재수 결백 믿는다" vs "통일교 연루 의혹 가벼운 문제 아냐" 2025-12-12 11:09:24
정진상 전 국무조정실장 등 이재명 정부의 실세와 핵심 측근들까지 굴비 엮듯 줄줄이 거론되고 있다"며 "이쯤 되면 통일교 의혹은 특정 인사의 일탈이 아니라 사실상 '민주당 게이트'라고 불러도 무리가 없다"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돌연 '통일교 해산'이라는 초강수를 들이밀어 윤영호...
여권 덮친 '통일교 게이트'…내년 지방선거 대형 악재 되나 2025-12-11 17:49:02
대통령 측근인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과 원조 친명(친이재명)계로 불리는 임종성 전 의원까지 접촉 또는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당사자들은 모두 부인하고 있다.◇與, PK 탈환 구상에 치명타정치권에서는 이 같은 의혹이 여권의 내년 지방선거 전략 중 특히 ‘부산·울산·경남(PK) 탈환’ 구상에 적잖은...
"몸통 누구겠나"…국힘, 대통령실 찾아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 2025-11-17 09:48:20
"정진상과 김용이 또한 수익을 얻게 됐다. 김만배와 남욱 등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뇌물을 받았는데 더 이상 중형을 받을 이유가 없어졌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그런데 이들보다도 더 큰 이익을 받은 사람이 있다"며 "대장동 관련 1심 판결문에 400여회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대장동에 몸통 그 자체, 그 사람이...
[사설]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국민도 그 이유 궁금할 것 2025-11-09 17:21:41
뇌물죄 무죄가 확정된 만큼 공범 혐의를 받는 정진상 씨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8000억원에 육박하는 부당이익의 국고 환수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1심 재판부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최소 1128억원을 손해 봤다고 판단하면서도 총 추징액은 500억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대장동 업자들이 얻은 불법 이익(검찰...
'대장동 일당' 4~8년 중형…"장기간 유착한 부패범죄" 2025-10-31 17:34:04
지적했다. 개발 사업 추진 당시 성남시장으로, 이 사업의 최종 의사결정권자로 지목된 이재명 대통령은 이 재판에 다섯 차례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모두 불출석했다. 이 대통령은 측근인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과 함께 별도로 재판을 받아왔지만, 이 재판은 대통령 당선 이후 담당 재판부가 추후...
여야 고성 오가게 한 김현지 누구? 李대통령 '그림자 실세' 2025-09-24 14:42:13
전까지 성남라인 핵심은 정진상 전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가장 먼저 꼽혔다. 그러나 정 전 실장이 대장동 사건 관련 법원 결정으로 주거 제한에 걸렸다. 이 대통령의 다른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법정 구속 상태가 되면서 김 비서관 쪽으로 자연히 힘이 쏠렸다는 게 정치권 후문이다. 대통령실 5급 이하...
조국·윤미향 다음은 누구?…국힘 "이화영·송영길 풀려날 것" 2025-08-21 13:28:33
정진상,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이화영, 불법 정치자금 의혹 송영길 차례가 될 것"이라며 "이것이야말로 부패 권력 카르텔로 전락한 이재명 정권의 비열 본색"이라고 지적했다. 김 위의장은 "이재명 정권이 부패 권력 카르텔로 전락했다"며 "그 대가는 정권의 몰락임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조은희 비대위원 역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