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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정청래, 조국 사면 두고 엇박자…"야권인사" vs "여권" 2025-08-11 23:55:40
여권 조국·최강욱 등, 야권은 홍문종·정찬민도 포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메시지를 냈다. 아울러 "조국·최강욱 등 고생 많았다. 축하한다"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조국·최강욱 외에 야권에서 요청한 인사들까지 특사 대상에 포함됐다는 걸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겠지...
"민주주의 회복""사회 통합 저해"…조국 사면에 '정면충돌' 2025-08-11 21:08:02
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를 두고 여권에서는 공개적으로 환영·지지의 입장을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최악의 정치'라며 정면충돌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 전 대표가) 정치 검찰의 무리한 수사와 기소로 큰 시련...
정성호 법무장관 "이재명 정부 첫 특사, 국민통합·경제활성화 등 방점" 2025-08-11 17:51:15
대표, 윤미향·심학봉·송광호·최강욱·홍문종·정찬민·하영재 전 국회의원, 은수미 전 성남시장,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조 전 대표의 형기가 절반 이상 남았다는 지적에 대해 정 장관은 "과거에도 형 집행률이 낮아도 사면한 전례가 있다"며 "국민 통합 측면, 대상자...
송언석, '광복절 특사' 강력 비판…'민원 명단' 포함엔 침묵 2025-08-11 17:10:25
및 복권 대상자에는 조국 전 대표, 홍문종·정찬민·하영제 전 국회의원, 백원우 전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형현기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이름을 올렸다. 형 선고 실효 및 복권 대상자에는 윤미향·최강욱 전 국회의원, 유진섭 전 정읍시장, 박우량 전 신안군수,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한만중 전...
"조국, 나라 구했나 사람 살렸나" "재판은 왜 하나"…야권 격분 2025-08-11 16:47:01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여권에서는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도 대거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있다. 경제계에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과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과 장충기·박상진...
조국혁신당 박은정 "조국 일가 사냥은 쿠데타였다" 2025-08-11 16:45:20
야권에서는 홍문종 전 새누리당 의원, 정찬민 전 국민의힘 의원, 심학봉 전 새누리당 의원 등이 특사 명단에 포함됐다. 이들은 모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로 특사를 요청하는 명단에 들어 있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李대통령, '광복절 특사' 단행…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포함 2025-08-11 16:27:59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 여권 인사들도 대거 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한편 경제인 가운데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과 최지성 전...
[속보] 조국 부부·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여권 대거 사면 2025-08-11 16:00:42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사면 받는다. 경제인 중에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사면·복권된다. 이번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920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노조원·노점상·농민...
李 대통령, 오늘 임시 국무회의…'조국 사면' 최종 결론 2025-08-11 06:32:55
포함됐다. 야권에서도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정치권에서는 사면심사위에서 결정된 명단이 국무회의에서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으리라는 전망이 많다. 다만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만큼 최종 의결이 이뤄지기까지 결론은 알 수 없다는 반론도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휴가서 마음 굳혔나…李, 11일 조국·윤미향 사면 여부 발표 2025-08-10 18:27:17
않았다. 야권에서는 홍문종, 정찬민, 심학봉 전 의원같이 뇌물수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은 정치인이 포함됐다. 대통령실은 특사 명단은 통상 매주 화요일 열리는 정기 국무회의가 아니라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의결해 왔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도 임기 첫 광복절 사면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