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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서 탈락시켜 주세요"…'흑백2' 선재스님이 부탁했던 이유 [인터뷰+] 2026-02-18 15:34:35
김치 '흑백요리사2' 촬영장은 치열했지만, 선재스님의 조리대는 평온했다. 스님은 경쟁자들을 '도반(함께 수행하는 벗)'으로 여겼다. 가평 잣을 주제로 한 경연에서 스님은 화려한 기교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경연장 밖에서도 선재스님의 '나눔'은 계속됐다. "제가 먹는 것에...
이소라 콘서트 야광봉 팔던 청년, 공연 연출가로…함윤호 감독의 '뚝심' [김수영의 크레딧&] 2026-02-06 19:10:01
팔다가 그다음 해에는 대기실 문을 두드리고 스탠바이 시키는 크루를 한 거다. 이소라 씨의 팬이라서 일부러 이쪽 일을 한 것도 있다"면서 "스탠바이 콜을 할 때마다 문을 열고 인사를 하면서 칭찬을 해드렸다. 감히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친구들이 별로 없었다"며 웃었다. 그렇게 이소라에게 '얼굴을...
서희원 묘소까지 강원래 업고 가…"구준엽, 숨죽여 울었다" 2026-02-04 09:50:04
그는 "2월 2일이 준엽이의 사랑 따에스(서희원)가 하늘로 떠난 지 1년 되는 날이라 준엽에겐 연락 않고 친구 홍록기와 함께 무작정 타이베이로 갔다"라고 전했다. 현지에서 만난 구준엽에 대해서는 "26년 전 따에스가 선물한 옷이 맞을 정도 야윈 모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저랑은 작년 여름에 잠깐 봤지만 록기랑은...
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LIKE 2 PARTY)'를 부르며 서로를 부둥켜안았고, 지드래곤은 "떨어져 있어도 항상 나의 컨디션 등 안부를 묻는다"고 두 사람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성은 "요즘 목 상태가 좀 걱정됐었는데 금, 토요일 공연을 찾아보니 목소리가 7~8년은 젊어졌더라"고 지드래곤을 격려했다. 태양 역시 "대기실에 있는데...
'암투병' 박미선 유퀴즈 출연...짧은 머리로 "생존 신고" 2025-11-13 08:42:42
이에 대해 "주변 지인들의 말이 기사화되고, 사람들이 다 제가 '중병에 걸렸나 보다', '곧 죽나 보다' 생각하는 것 같았다"며 방송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다만, 지금도 완쾌는 아니라며 "(제가 진단받은 암은)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항상 조심하고 검사하면서 살아야 하는...
"파업 단어만 들어도 가슴 철렁"…불안에 떤 서울대병원 환자들 2025-09-24 17:21:57
진단검사의학과 대기실 앞. 병원 노동조합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이날 70대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을 방문해 채혈 순서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박승민 씨(53)는 입구에서 조합원에게 받은 파업 안내문을 만지작거리며 이같이 토로했다. 이날부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의료...
걸그룹 센터에서 일일극 '여왕'으로…'여왕의 집' 함은정 [인터뷰+] 2025-09-22 06:13:40
많아 대기실에서 같이 밥도 해 먹는다고 하더라. 이번에도 그랬을까. = 이번엔 그러진 못했다. 1TV는 따뜻한 분위기고, 생활 연기가 있다면, 여기는 생활과 동떨어진 전개들이 펼쳐진다. 그래서 대사량도 많고, 감정도 깊다. 그러다 보니 해 먹진 못하고, 시켜서 같이 먹기만 했다. 다들 너무 빨랐다. 이전엔 같이 밥도 해...
공개 10년 만에 넷플릭스 손 잡은 '크라임씬', 글로벌 팬 사로잡을까 [종합] 2025-09-16 15:16:11
"제작진에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항의하고 싶었는데, 그중에서 애증의 캐릭터가 무속인이었다. 제가 기독교인이고, 굿을 실제로 보지도 못해서 촬영 전까지 다큐멘터리도 찾아보고, 굿 영상을 대기실에서도 틀어 놓았는데, 세트 분위기가 정말 살벌했다. 잘못하다 빙의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많이 자제하면서...
"효도 하러 왔다"…가수 알리, 김어준 유튜브 나온 이유 [정치인사이드] 2025-09-03 18:49:01
오래전이다. 조국님도 좋아하신다. 제가 '사진 한번 찍을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잘 안 한다. 제 어머님께서 친화적이시기 때문에 혼자서 알아서 잘 다니신다. '더파워풀' 콘서트에서 (김씨 주변에) 경호원 대여섯 명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너무 찍고 싶다'고 눈이 초롱초롱했다. 그때 엄마랑 친한...
우원식 "7년 만에 다시 봅니다"…김정은 "네" 2025-09-03 17:58:23
들어서 처음으로 국가 의전 서열 2위인 우 의장이 김 위원장과 만난 것이다. 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열병식 및 환영 리셉션 오찬에 참석한 우 의장은 이날 베이징 톈안먼 성루에서 열병식을 참관하기 전 대기실에서 김 위원장과 수인사를 나눴다고 국회의장실이 전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