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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라이브 논란 씻어낸 속사포 랩…'82만 동원' 월드투어 피날레 [리뷰] 2025-12-14 22:54:47
LIKE 2 PARTY)'를 부르며 서로를 부둥켜안았고, 지드래곤은 "떨어져 있어도 항상 나의 컨디션 등 안부를 묻는다"고 두 사람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대성은 "요즘 목 상태가 좀 걱정됐었는데 금, 토요일 공연을 찾아보니 목소리가 7~8년은 젊어졌더라"고 지드래곤을 격려했다. 태양 역시 "대기실에 있는데...
'암투병' 박미선 유퀴즈 출연...짧은 머리로 "생존 신고" 2025-11-13 08:42:42
이에 대해 "주변 지인들의 말이 기사화되고, 사람들이 다 제가 '중병에 걸렸나 보다', '곧 죽나 보다' 생각하는 것 같았다"며 방송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다만, 지금도 완쾌는 아니라며 "(제가 진단받은 암은)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유방암이다. 항상 조심하고 검사하면서 살아야 하는...
"파업 단어만 들어도 가슴 철렁"…불안에 떤 서울대병원 환자들 2025-09-24 17:21:57
진단검사의학과 대기실 앞. 병원 노동조합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이날 70대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을 방문해 채혈 순서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박승민 씨(53)는 입구에서 조합원에게 받은 파업 안내문을 만지작거리며 이같이 토로했다. 이날부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는 의료...
걸그룹 센터에서 일일극 '여왕'으로…'여왕의 집' 함은정 [인터뷰+] 2025-09-22 06:13:40
많아 대기실에서 같이 밥도 해 먹는다고 하더라. 이번에도 그랬을까. = 이번엔 그러진 못했다. 1TV는 따뜻한 분위기고, 생활 연기가 있다면, 여기는 생활과 동떨어진 전개들이 펼쳐진다. 그래서 대사량도 많고, 감정도 깊다. 그러다 보니 해 먹진 못하고, 시켜서 같이 먹기만 했다. 다들 너무 빨랐다. 이전엔 같이 밥도 해...
공개 10년 만에 넷플릭스 손 잡은 '크라임씬', 글로벌 팬 사로잡을까 [종합] 2025-09-16 15:16:11
"제작진에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항의하고 싶었는데, 그중에서 애증의 캐릭터가 무속인이었다. 제가 기독교인이고, 굿을 실제로 보지도 못해서 촬영 전까지 다큐멘터리도 찾아보고, 굿 영상을 대기실에서도 틀어 놓았는데, 세트 분위기가 정말 살벌했다. 잘못하다 빙의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많이 자제하면서...
"효도 하러 왔다"…가수 알리, 김어준 유튜브 나온 이유 [정치인사이드] 2025-09-03 18:49:01
오래전이다. 조국님도 좋아하신다. 제가 '사진 한번 찍을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잘 안 한다. 제 어머님께서 친화적이시기 때문에 혼자서 알아서 잘 다니신다. '더파워풀' 콘서트에서 (김씨 주변에) 경호원 대여섯 명이 있었는데 어머님이 '너무 찍고 싶다'고 눈이 초롱초롱했다. 그때 엄마랑 친한...
우원식 "7년 만에 다시 봅니다"…김정은 "네" 2025-09-03 17:58:23
들어서 처음으로 국가 의전 서열 2위인 우 의장이 김 위원장과 만난 것이다. 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열병식 및 환영 리셉션 오찬에 참석한 우 의장은 이날 베이징 톈안먼 성루에서 열병식을 참관하기 전 대기실에서 김 위원장과 수인사를 나눴다고 국회의장실이 전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김...
피해자 진술 '오락가락'…파면된 경찰관 강제추행혐의 벗었다 2025-07-22 17:45:13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형사소송법 제277조의 2항에 따라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았고, 강제 인치도 어려운 상황이라 판단해 피고인 없이 선고를 진행했다. A씨가 받은 혐의는 크게 3가지다. 지난해 11월8일 전주지검 청사 밖에서 당시 여성 피의자였던 B씨의 허리를 만진 것, 구치감 내에서...
'문원 딸 재산상속' 우려 댓글에…신지 "그럴 일 없을 것" 2025-07-15 09:25:45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한 대기실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신지님 힘들게 번 돈 피 한 방울 안 섞인 문원씨 딸에게 상속되는 일 없도록 부부재산약정 꼭 체결하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신지는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피드와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라고 답했다....
지치지 않는 2시간의 라이브 퍼포먼스…투어스 미래는 밝다 [리뷰] 2025-06-22 19:16:53
날은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었다. 대기실에서 걱정이 많았다. 무대를 제대로 못 보여드리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그냥 어린아이처럼 설렜다. 무대를 하고 나니 '투어스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뿌듯함이 많이 느껴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진은 "첫 콘서트가 이렇게 빨리 끝날 줄 몰랐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