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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에서 보험·은행·요양 서비스를"…KB라이프 역삼센터 개소 2026-01-20 17:56:29
구성된다. 센터는 보험을 넘어 자산관리와 요양·돌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라이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업권 최초로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가족 돌봄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재가돌봄에서 요양원 입소에 이르는 종합 요양·돌봄 컨설팅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보험PB를...
KB금융, 은행·보험·요양 결합 점포 첫 오픈 2026-01-20 17:15:34
금융사 최초로 은행과 보험, 요양 서비스를 결합한 시니어 전담 공간을 열었다. KB금융은 20일 은행·보험·요양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 빌딩에 있는 이 점포에서는 국민은행과 KB라이프생명의 자산관리 서비스 및 전문 간호사의 요양·돌봄 컨설팅을 받을...
한국과 협업한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담도암 표준치료 제시 2026-01-20 16:13:46
참여했다. ▷치료에 폭넓게 활용하려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박 교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과거에 비해 다양한 혁신 신약이 국내에 도입되는 시점은 앞당겨지고 있다. 치료제 가격이 상당히 높은 데다 효과가 개선돼 치료 기간이 길어졌다.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코스피, 13일만에 반락 4,880대 마감…코스닥은 상승(종합) 2026-01-20 16:08:52
종합) 기관 '팔자', 개인 순매수…삼성전자·하이닉스 하락 이차전지주는 상승…코스닥 4년만에 최고치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20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4,880대에서 장을 마치며 1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8.91포인트(0.39%) 내린 4,885.75에 장을 마쳤다. 새해 들어...
은행권 대출 숨통 트이나…1분기 가계·기업 대출태도 '완화' 2026-01-19 13:12:03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국내 은행의 종합 대출수요지수는 12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대출수요지수는 17, 가계 주택대출 수요는 11로, 연초 시설자금과 주택 구입·전세자금 수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비은행금융기관은 여전히 보수적이다. 상호저축은행의 대출태도지수는 -8, 상호금융조합은 -24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금융팀, 해상보험팀, 특허상표팀으로 세분화된 파트너 체제를 확립하며 종합 로펌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2001년 '역사적 합병'…국내 2위 종합로펌 탄생광장의 진정한 전기는 2001년 찾아왔다. 그해 6월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조인식. 국내 4위 로펌이던 '한미'(대표 이태희 변호사)와 대법관 출신...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은 AI 회사…AX가 금융 판도 좌우" 2026-01-18 17:23:56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사실상 연임에 성공한 그는 올해를 ‘제2막’의 출발점으로 꼽았다. 핵심 키워드는 ‘경쟁력’이다. 임 회장은 “신뢰, 진정성, 절박함을 갖고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과 소비자 보호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이를 위해 생산적·포용금융의 실행력을...
건강한 당신, 30% 싼 5세대 실손보험이 딱이야! 2026-01-18 16:38:28
올라간다. 중증은 종합병원 이상 입원 시 자기부담액 한도 500만원을 설정해 기존보다 가입자에게 유리해졌다. 비중증 비급여 항목에서 면책되는 대상은 기존에 미용·성형 등에서 미등재 신의료기술, 근골격계 치료·주사제 등이 추가됐다.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시술, 전립선 결찰술 등은 5세대 실손보험에선 보장받을...
"매달 통장에 따박따박" 난리 나더니…'59조' 뭉칫돈 몰렸다 2026-01-18 16:34:17
연금 수령 전까지 건강보험료 산정에서 제외된다. 연금으로 받을 때도 배당소득이 아니라 연금소득으로 분류돼 15.4% 세율 대신 3.3~5.5%의 낮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연금소득이 한 해 1500만원을 웃도는 은퇴자는 다른 소득을 합산해 세금을 내지만, 이때 종합소득세율 대신 단일세율(16.5%)로 과세해달라고 요구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소비자보호" 2026-01-18 09:00:02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금융그룹으로 거듭나자"고 했다. 임 회장은 또 "'우리는 AI 회사'라는 마음가짐으로 AI 중심 경영 체계를 그룹 전반에 뿌리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은행, 보험, 증권을 아우르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시너지 강화 본격화도 예고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