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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증시 업그레이드 길잡이,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누구?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6-01-14 11:20:36
맞았던 유통·소비재 섹터에서는 NH투자증권 주영훈(유통)과 메리츠증권 박종대(생활소비재·교육) 애널리스트가 위기 속 기회를 찾아내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특히 박종대 애널리스트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주목 받은 인물. 그는 2012년부터 10년 넘게 애널리스트로 활약하다 2022년 돌연 여의도를 떠났다....
리서치·법인영업 통합 1위 KB, 베스트 DNA 신한의 약진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 2026-01-14 10:51:10
황병진 애널리스트가 1위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유통 부문의 주영훈 애널리스트도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신진 세력의 약진은 NH 리서치의 미래를 밝혔다. 스몰캡 부문의 ‘파이어니어(Pioneer)’ 팀은 사상 최초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주니어 애널리스트 중에서는 이은상(건설), 이승영(지주회사/ESG)...
KB증권, 4회 연속 대상…베스트 애널리스트는 8명 첫 영예 2026-01-12 16:42:32
분야의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 생활소비재·교육 섹터의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 채권 분야의 윤여삼 메리츠증권 연구원, 글로벌 투자전략(중국·신흥국) 부문의 김경환 하나증권 연구원 등이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경비즈니스는 1999년부터 국내 연기금, 자산운용사, 은행, 보험사 등의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양극화·고환율 수혜주"…신세계·현대百, 호실적 기대에 '쑥' [종목+] 2026-01-08 06:30:01
백화점 업체들의 실적 전망치가 상향되는 배경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전인 2019년엔 1.5% 수준에 불과했던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 비중이 작년 말 기준으로 6%대 중반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방한 외국인 증가에 따라 올해도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밸류 재평가 요인"-NH 2026-01-06 08:33:24
목표주가 11만원은 유지했다. 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지난 2019년 1.5% 수준에 불과했던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 비중이 지난해 말 6% 중반 수준으로 확대됐다"며 "방한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는 내수 기업이라는...
"이마트, 온라인 자회사 실적 우려 완화 전망"-NH 2026-01-06 07:53:31
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지마켓은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와의 기업결합 심사 승인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됐다"며 "쓱닷컴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지난달 일간활성이용자수(DAU)가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멤버십인 '쓱세븐클럽'...
[특징주 & 리포트] '경영권 분쟁 가능성…한진칼 급등' 등 2025-12-12 17:37:12
전망에서다. 주영훈 연구원은 “한일령 덕분에 외국인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며 “서울 강남점과 본점 등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로 주요 백화점 기업 중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재개발을 계기로 자산가치가 부각될 것으로도 봤다. 신세계 자회사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신세계' 52주 신고가 경신, 올라갈 일만 남았다 - NH투자증권, BUY 2025-12-12 09:14:00
- NH투자증권, BUY 12월 12일 NH투자증권의 주영훈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에 대해 "목표주가 32만원으로 상향. 한일령 반사수혜로 외국인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까지 본격화될 전망. 주요 자회사 또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유통업종 최선호주 유지"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신세계, 中 한일령 반사 수혜 기대…목표가↑"-NH 2025-12-12 08:16:17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한일령 반사 수혜로 외국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소비심리 개선 및 외국인 매출 증가에 따라 백화점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신세계는 강남점, 본점 등 주요 점포 리뉴얼 효과로 주요 백화점 기업 가운데 기존점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회사 실적도 개선될...
AI 거품론 등 불확실성 확산…'경기 방어' 소비재 관련주 주목 2025-12-09 15:56:26
증가로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증시가 주춤하면서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며 “시장 대표 방어주로 꼽히는 KT&G의 최근 강세도 같은 맥락”이라고 분석했다. KT&G는 3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최근 중국과 일본의 외교 관계가 경색되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