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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성큼…자사주 소각의무화 '급물살' [마켓인사이트] 2026-01-16 15:45:35
3월 주총 시즌에 주요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주주환원책을 내놓을 가능성이 크죠. 이후 7월 22일에는 감사위원 선임 3% 룰이 확대되는 2차 개정안이 시행되고, 2027년에는 전자 주총까지 의무화(1차 개정안)되는 밸류업 로드맵이 완성됩니다. 다만, 자사주 소각에서 통신사 KT를 둘러싼 쟁점이 있습니다. 자사주를 소각하게...
"美 반도체 관세 영향 제한적...코스피 5500 도달 가능성" 2026-01-16 13:29:23
다가오는 주총 시즌에는 행동주의 펀드의 활동이 활발해질 전망이며, 특히 배당과 관련한 주주 제안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 - 소비재는 수출 데이터가 긍정적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수급이 특정 섹터에 집중되면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 현대차는 CES 이후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자동차...
"지금 안 사면 늦어요"…주총 앞두고 개미들 눈 돌리는 곳 2026-01-15 17:10:25
주총회 대목을 앞두고 배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우선주 투자 전략이 관심을 끌 것이란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보통주 반값’ 수준 우선주 눈길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 우선주인 현대차2우B의 보통주 대비 주가는 36%가량 낮았다. 1년 전 대비 10.5%포인트 높아졌다. 괴리율은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를...
행동주의·소액주주, 주총 앞두고 '몸풀기' 2026-01-14 17:33:15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행동주의 펀드와 소액주주 연대가 본격적인 몸풀기에 나섰다. 주주 충실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만큼 상장 기업 주총에서 이들의 움직임은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14일 코웨이에 이달 30일까지 수정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라고 요구했다. 장기...
거버넌스포럼 "MSCI 로드맵 인상적…신뢰구축·상시피드백 중요" 2026-01-12 11:23:12
담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포럼은 "과거 국내 주총에서 외국인 의결권 행사시 외국인 표가 누수되는 경우 있었다"며 "대체결제 등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특히 "집중투표제 시행시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며 "주주총회 소집통지 기간이 14일로 지나치게 짧고, 예탁결제원이 외국인으로 하여금 5영업일 전...
MBK 핵심 경영진 구속 기로…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시계제로' 2026-01-11 06:30:01
정기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총 6명이다. 업계에서는 최 회장 측의 우호 지분 확보와 MBK의 사법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이번 주총에서 이사진이 재편되더라도 MBK·영풍 측의 기대만큼 이사 수 격차가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본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슈프리즘] 실시간 주주명부 없는 자본시장 2026-01-08 17:27:16
주총, 배당, 합병·분할 등으로 한정돼 있다. 아날로그 시절에 설계된 제도를 그대로 유지한 결과, 주주권 행사에 필요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지 못하는 구조가 법으로 고착화돼 있다. 간단히 법조문만 바꾸면 해결될 문제다. 소유자 명세 작성 주기를 ‘분기별’이 아니라 ‘매 영업일’로 전환하면 된다. 작성 사유 역시...
JP모간, AI로 의결권 행사 결정한다 2026-01-08 17:17:54
보도했다. 프록시 IQ는 3000개 이상의 주총 안건을 분석해 자산 운용을 담당하는 펀드매니저에게 의결 방향을 추천하는 시스템이다. 그동안 기관투자가는 연간 수천 건에 달하는 주총 안건을 개별적으로 분석하는 데 한계가 있어 의결권 자문사에 의존해 왔다. 양대 자문사로 꼽히는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JP모건, 주총 의결권 행사에 AI 활용…의결권 자문사 배제 2026-01-08 01:18:43
주주총회 안건을 일일이 분석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의결권 자문사에 정보를 의존해왔다. 현재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업체인 ISS와 글래스 루이스가 시장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앞서 두 자문사는 지난해 11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1조달러(약 1천440조원) 상당의 주식을 보상으로...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며 최태원 회장을 이사회에서 몰아내려 했지만, 이사회가 부결하자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청구했다. 태평양은 법원의 기각 결정을 이끌어냈고, 분쟁은 SK의 승리로 끝났다. 태평양도 이 시기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대형화를 추진했다. 기업들이 점점 더 대형화하고 전문화되면서 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