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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5만 가구 착공…주택공급 가속화 [2026 경제성장전략] 2026-01-09 14:00:00
폐지된다. 역세권 준주거지역에서만 적용되던 용적률 1.4배 완화는 역세권과 저층 주거지역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정비사업 제도도 개편된다. 올해 상반기에 도시정비법을 개정해 정비사업 절차를 간소하고, 공공정비 용적률 인센티브와 이주수요 관리방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특화주택 관련해서는...
'애물단지' 노후 전통시장, 주상복합으로 속속 탈바꿈 2026-01-07 16:48:56
500%(준주거지역 기준), 주민 동의율 60% 등 특례가 부여돼 일반 정비사업에 비해 허들이 낮다. 서울도시공간포털에 따르면 서울 내 27곳이 이 특별법에 따라 시장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남구 논현종합시장, 영등포구 대신시장, 서초구 방배남부종합시장 등도 주상복합으로 재탄생을 준비 중이다. 성북구 ‘상월곡역...
서빙고·수원역…철도 유휴지 주택공급에 활용되나 2025-12-24 16:47:54
가능성도 있다. 이 부지는 준공업지역(94%)과 준주거지역(6%)이 혼재된 알짜 땅이다.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움직임과 맞물려 주거 외에 업무, 상업 기능을 접목한 직주근접형 고밀도 콤팩트 시티(입체 도시)로 개발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울시는 노후 공장 밀집 지역과 역세권 준공업지역에 대해 공공기여를 전제로 기...
"신월·신정동에 20층 아파트 짓는다"…서울시, 중복규제 완화 2025-12-14 13:56:23
준주거지역인 신월·신정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고층·고밀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기준용적률을 250%에서 400%까지 상향한 결과다. 법적상한용적률은 800%까지 적용할 수 있다. 공항시설법과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이중으로 관리됐던 높이 규제는 공항시설법만 따르면 되도록 조정했다. 서울시 ‘규제철폐...
천호동에 모아주택 586가구 공급 2025-12-12 16:59:12
교통 여건을 개선한다. 주민 휴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918㎡ 규모 소공원도 신설한다. 강서구 등촌동 649 일대 모아주택은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2028년까지 지하 3층~지상 19층, 2개 동, 89가구(임대 20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준주거지역 종 상향으로 늘어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로 공공기여하는 방식이다....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인근에 모아타운 586가구 공급 2025-12-12 11:15:01
2개 동, 89가구(임대 20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준주거지역 종 상향으로 늘어난 용적률의 50%를 공공임대로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 반경 250m 내에 있는 사업지는 지난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사업시행인가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구룡마을, 200여가구 늘려 3739가구로 짓는다 2025-12-11 17:42:14
지하철 이수역(4·7호선)에서 사당역(2·4호선)으로 이어지는 동작대로 일대에 대한 개발 밑그림을 담은 계획안이다. 기준 용적률을 일반상업지역은 600%→ 800%, 준주거지역은 250%→360%로 상향했다. 동작대로변 최고 높이는 100m에서 150m로 완화된다. 동작대로 인근에서 옛 정보사 부지 개발, 이수~과천 복합터널...
동작대로변, 최고 150m까지 건축…사당·이수 지구단위계획 변경 2025-12-11 16:17:25
기준 용적률을 일반상업지역은 600%에서 800%로, 준주거지역은 250%에서 360%로 상향했다. 동작대로변 최고 높이는 100m에서 150m로 완화한다. 공동개발 지정·권장 축소,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등의 내용도 반영됐다. 동작대로 인근에서 옛 정보사 부지 개발,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간투자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는...
KTX·GTX·수서광주선…'교통 허브' 수서 일대가 뜬다 2025-12-10 16:49:08
수서역과 맞닿아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준주거지역으로 종 상향이 가능하다는 기대를 안고 있다. 현재 1·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 상향 기준이 마련된 일원동 가람과 상록수 등 대모산 인근 저층 단지들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탄천 건너편에 있는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역시...
고덕역·불광동, 4156가구 규모 도심공공주택 복합지구로 탈바꿈 2025-11-30 11:00:03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역세권 유형 준주거지역에서만 적용되던 용적률 법적상한의 1.4배 완화 특례가 역세권 및 저층주거지 유형의 주거지역 전체로 확대하여 적용된다. 공원·녹지 확보 면제 대상 사업 대상도 현재 5만㎡ 미만 사업지에서 10만㎡ 미만 사업지로 확대된다. 김배성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