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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올해 R&D 역량 강화·글로벌 확산 주력" 2026-01-23 09:24:56
△업종·규모·디지털 수준에 적합한 AI 솔루션 기술 검토 및 적용 방안 논의 △AI·AX 관련 세미나와 교육 등 공동 홍보 추진 등이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 회장은 “협회는 이노비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NC AI와 같은 혁신...
크린토피아 M&A 클로징 앞둔 스틱…'고평가 인수' 부담 떨쳐낼까 2026-01-19 16:27:17
B2B(기업 간 거래)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호텔 린넨 세탁 전문 기업 크린워시를 인수하는 등 볼트온 전략을 펴고 호텔·의류·물류 분야에 진출했다. 현재 크린토피아는 B2B 세탁 확장 가능성에 제동이 걸린 상태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산업용 세탁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한...
[칼럼] 가업승계, 준비 없이는 기업을 지킬 수 없다 2025-12-22 17:27:23
기업으로 확대되면서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혜택받을 수 있게 됐다. 공제 한도 역시 기업 운영 기간에 따라 상향 조정됐다. 10년 이상 20년 미만 운영한 기업은 20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20년 이상 30년 미만은 300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30년 이상은 5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늘어났다. 사후관리 기간도 7년에서...
토스뱅크와 공동대출 손잡은 광주은행, 출시 9개월 만에 1조원 돌파 2025-12-17 16:10:24
“지방은행의 축소는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 약화와 소비자 금융 접근성 저하 등을 통해 다시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광주은행은 이런 환경에서 기존 방식만으로는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 특히 비대면 금융의 성장 속도에 비해 지방은행이 투입할...
"ESG 역량 강화 위해 '인력·자금·규제' 삼중고 해결돼야"[연중기획⑥] 2025-09-03 06:00:35
66.3%는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과 수·위탁거래를 하고 있으며, 자동차 업종은 89.1%에 달하는 실정이다. 지난 2023년 중견기업 기본 통계에 따르면, 중견기업은 평균 52개 중소 협력사와 협력하며 산업 공급망 내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협력사들은 ESG 인식 부족(47.9%), 자원 및 인력...
[이슈프리즘] '억강부약'과 시장의 보복 2025-08-18 17:14:34
개정안은 기업 활동과 투자 위축을 부르고, 기술력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기업 사냥꾼’의 공격 대상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이들 정책은 모두 약자를 보호한다는 선의를 앞세워 추진되고 있지만 의도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공산이 크다. 시장은 정부의 정책 목표대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약자를 위해 추진한...
준오헤어 닮은꼴 크린토피아, 글로벌 PEF '러브콜' 2025-08-01 16:33:14
생활 서비스업종의 EV/EBITDA 멀티플이 통상 8~11배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EBITDA 대비 14~16배에 이르는 밸류는 다소 높다는 시각이다. 여기에 산업용 세탁업에 대한 규제 분위기도 향후 성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지난 6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산업용 세탁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권고한 바...
[취재수첩] 성장하면 벌 받는 나라에서 '글로벌 챔피언' 나올까 2025-07-25 17:29:03
본지가 연재한 ‘망가진 기업 성장사다리’ 시리즈를 취재하며 다양한 중소·중견기업인을 만났다. 이들의 공통된 하소연은 “한국에선 성장하면 벌을 받는다”는 말이었다. 전시산업을 개척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S사는 중소기업적합업종 규제로 공공 발주 사업에서 배제되며 주력 사업을 접을 위기에 몰렸다. 전자부품...
[사설] 기업 성장 가로막는 중소기업 과보호 언제까지 유지할 건가 2025-07-22 17:38:27
기업으로 성장하면 각종 지원이 사라지거나 줄어들어 되레 중소기업으로 돌아가는 기업이 크게 늘었다는 한경 기획 보도(7월 22일자 A1, 3면)다. 구체적으로 보면 중기로 되돌아간 중견기업은 2017년 197개에서 2023년 574개로 191% 증가했다. 중견기업 요건을 갖췄지만 중기 지위를 유지하는 ‘졸업 유예’ 기업도 2021년...
생계형업종 사업확장 '출하량 기준' 제시해 승소한 화우 2025-07-06 17:49:29
기업으로 변경될 상황에 처하자 오뚜기와 면사랑은 기존 거래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중기부에 사업 확장 승인을 신청했다. 두 회사가 거래하는 국수·냉면 제조업은 생계형적합업종으로 지정된 분야다. 이 업종에서는 대기업이 새로 진출하거나 중소기업이 아닌 업체와 거래할 때 중기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