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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 상정에 野 필리버스터 돌입 2026-03-19 17:36:01
장관이 경찰과 중수청을 감독하기 때문에 정치적 사건을 수사하는 경우 수사기관의 객관성과 중립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을 비롯해 범여권은 필리버스터 24시간 후인 20일 오후 토론을 강제 종결한 뒤 법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이어 중수청 설치법도 상정해 21일 처리할 예정이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은...
與 "가서 무릎이라도 꿇겠다"했지만…환율안정법 상정 협조 안한 국힘 2026-03-19 17:27:31
3법은 이날 본회의에 부의될 전망이었다. 실제로는 중수·공소청법(검찰개혁법)만 올라왔다. 환율안정 3법은 국내주식 복귀계좌(RIA)에 해외 주식을 입고한 뒤 이를 매각해 얻은 자금을 원화로 환전하고, 해당 자금을 국내 주식에 1년 이상 투자 시 세제 혜택을 주는 내용이 골자다. 정부가 이 같은 정책을 발표한 건 지난...
[포토] 공소청·중수청법 반대 피켓시위 하는 국민의힘 2026-03-19 16:50:11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공소청·중수청법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최혁 기자
한준호 "솔직히 실망"…김어준 방송서 정청래와 싸잡아 비판 2026-03-19 13:25:47
방송에 출연해 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청 협의 뒷이야기를 공개한 바 있다. 정 대표는 중수청법 45조 삭제와 관련해 "(당에선) 나름대로 고쳐서 하려 했더니 (청와대에서) 그냥 통째로 들어내는 게 좋겠다고 했다"며 "결과적으로 (협의안이 도출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와 결단 덕분이라는...
장동혁 "검찰개혁, '최악의 악'으로 결론…국민만 피해볼 것" 2026-03-19 09:40:59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은 검찰 개혁이 아니라 검찰 폭파"라며 "수사 기능 해체법이자 범죄 수사 마비법이라 할만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수사 기능 해체법을 통과시키면 봉하마을에 가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하겠다고 했다"며 "집권 세력이 자행하는 형사사법 시스템 해체...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 2026-03-18 18:24:40
[속보] 법사위, 중수청법 與 주도로 통과…공소청법도 곧 의결 전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李心鄭心'이라지만…'보완수사권' 충돌 예고 2026-03-18 17:44:53
수사관 입건 시 공소청에 통지하도록 한 중수청법 정부안 제45조가 삭제된 것과 관련해 “(청와대 측의) 통편집”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논의 과정에서 (검찰 출신 인사를) 차단했다. 전혀 입김이 작용할 수 없게 (했다)”며 검찰 출신인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과는 소통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홍익표...
[속보]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2026-03-18 11:18:15
장관의 지휘·감독 대상은 일반적으로 중수청과 소속 직원이나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중수청장만으로 제한했다. 행안위 여당 간사이자 법안심사1소위원장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소위 심사 결과 보고에서 "행안부의 중수청 수사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
법사소위, '檢 권한 축소' 공소청법 與 주도 통과 2026-03-17 19:52:13
청법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안과 함께 19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중수청·공소청 법안은 18일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민의힘은 공소청법에 대해 이날 소위에서 거세게 반발했다. 나경원 의원은 법안소위 모두발언을 통해 "검찰의 수사권 완전 박탈이 아니라 국민의...
與 "검사 수사개입·지휘권 삭제"…헌법 명시 '검찰총장' 명칭 유지 2026-03-17 17:19:20
검사 파견, 중수청의 우선수사권 부여도 유지하기로 했다. 정치권에선 김용민·추미애 등 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강경파 의원들의 주장이 최종안에 대거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내 관계자는 “정리가 안 되니 청와대가 양보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최종안은 이날 법사위 소위원회(공소청법), 행정안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