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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전 대구시장 "대구경북, 광주·전남과 함께 통합 열차 타야 " 2026-02-12 11:12:32
경험하고 중앙정부에 재정분권과 조직인사권의 독립 등 지방분권을 오랫동안 요구해 보았던 사람으로서 이런 난제들에 대한 경험을 언급했다. 재 국민의힘 의원들의 뜻이 실현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지난한 일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일례로 8:2이던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7:3까지는 조정하자는 주장을 10여 년...
이정현 前대표, 국힘 지선 공천관리위원장 맡는다 2026-02-12 09:24:25
말했다. 또 "지난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끄셨다"며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우리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박완수 경남지사, “행정통합 주민투표 통해 정당성 확보해야” 2026-02-11 16:04:21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연대 상임대표가 발제자로 나섰다. 전문가들은 통합 자치단체가 독자적인 경제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 권한 등 실효성 있는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통령령 등에 의해 제약받는 자치입법권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조례 권한을 강화하는 등 입법·행정 특례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 2026-02-11 10:52:21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라며, “그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의 직접 참여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그간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해법으로 행정통합을 추진했다. 기존의 칸막이식...
'반쪽짜리' 권한 이양에 여당서도 행정통합법에 불만 2026-02-10 20:46:47
사정은 마찬가지"라며 "중앙정부의 분권 의지와 지방 주민들의 기대에 대한 노력은 여전히 미흡해 보인다"고 했다. 제정법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특별법에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게 지역의 불만이다. 민주당 소속 양부남 의원은 “중앙정부에서 권한을 이양해 주지 않는다면 이번 통합이 속...
경남·부산·대전·충남 단체장, 정부에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2026-02-10 17:55:51
이어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을 건의했다. 통합 지자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인사권·조직권 확대, 개발 인허가권 전폭 이양, 국세의 지방세 전환을 통한 자주재정권 확립 등 실질적인 권한 이양을 촉구했다. 이밖에 이들 단체장들은 대통령 주재 ‘직접 소통의 장’ 마련도 요청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행정통합, 2년 아닌 20년 뒤처질 수 있어” 2026-02-10 16:27:38
이내에 지방에 27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를 했다”며 “이 과정에 특히 미래 산업 첨단산업 대기업들의 지방 투자에서 통합 시도에 우선권을 뺏기게 된다면 정말 경남의 미래 산업은 2년이 아니라 20년 이상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2028년에 통합하기로 했는데 오는 6월에 통합하지...
경실련, 행정통합법 폐기 요구..."1035개 조문 중 869개 특혜성" 2026-02-10 13:39:00
조항을 전수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지방분권의 취지를 왜곡하고 국가 행정 체계를 흔들며 무분별한 재정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문 84%가 특혜성…“입법 알박기 심각 경실련에 따르면 3개 법안의 총 1035개 조문 중 869개(83.96%)가 재정 특례, 권한 이양, 지역 민원 반영 등 특...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지방선거에서 인구 50만명 이상의 지자체 등의 경우 중앙당이 공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정례 조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는 당내 민주주의와 지방 분권이라는 지향해야 할 가치에 역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차대한 문제가...
"우선 합치고 채우자"... 주호영·윤호중, ‘광역통합 속도전' 맞손 2026-02-06 07:37:47
합의되는 대로 통합해 놓고 점차 완성해 가는 방식이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주 의원은 지자체의 실질적인 생존을 위한 '확실한 인센티브'도 주문했다. 그는 "단순히 통합 비용만 주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며, 재정 분권과 재정 자치에 관해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줘야 지방이 살아날 수 있다"고 당부했고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