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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하면 고객 따라와"…로펌, 경쟁사 파트너 영입戰 2026-02-08 17:18:33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30기)와 윤준석 전 전주지법 부장판사(39기)는 세종 파트너로 자리를 옮긴다. 로펌들이 법원·검찰 출신 전관보다 다른 로펌 파트너 영입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명확하다. 즉시 전력 투입이 가능해 매출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 로펌 대표는 “파트너급 인재 확보가 로펌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지법 부장판사 출신 노경래 변호사와 서울고법 판사 출신 강보현 변호사를 비롯해 김윤수, 김형표, 오상현, 조언 변호사 등 검찰과 법원 출신들이 주축을 이뤘다. 이후 양삼승 전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윤관 전 대법원장, 천경송 전 대법관이 잇달아 합류하며 '송무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변호사 수가 급증하면서...
80여회 찌른 아내 살해 男…판사도 "잔혹하다" 2026-02-08 10:23:48
살해한 7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1부(김희수 부장판사)는 8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7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형 집행 종료 후 5년간 보호관찰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미리 과도를 챙겨 가방에 넣어 가져가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했고,...
지갑 찾아준 죄…"2000원 챙겼다고 범죄자 됐다" 토로 2026-02-08 08:52:07
회부했다. 위원회는 즉결심판을 청구했고 서울남부지법은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 이는 일반적 의미의 전과기록으로는 남지 않지만, 전력이 알려질 경우 공무직 임용 등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A씨는 지갑을 찾아주려 했던 선의가 사실상 '범죄'로 기록됐다는 사실에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경찰에 정보...
"처벌 원치 않는다 했는데"…2,000원 때문에 '눈물' 2026-02-08 07:57:56
서울남부지법은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일반적인 전과 기록으로 남지는 않지만, 향후 공무직 채용 등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다. A씨는 선의로 시작한 행동이 범죄 기록으로 남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정보공개 청구와 국민신문고 민원을 제기했지만, 경찰로부터 '절차대로 했다'는는 답변만...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2026-02-07 15:46:0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 전 의원에게 공소 기각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는 피고인들의 선행사건 항소심 절차를 거치는 대신 별도 공소 제기를 통해 1심 판단을 사실상 두 번 받아서 결과를 뒤집고자 하려는 의도를 갖고 자의적으로 공소권을...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2026-02-06 19:21:31
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요구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50대 지인 B씨로부터 "빌린 20만원을 갚으라"는 독촉을 여러 차례 받자...
지귀연, 尹내란 1심 선고 후 인사이동 2026-02-06 17:49:18
지 부장판사를 포함한 전국 지법 부장판사 이하 법관의 정기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내란 사건을 심리해 온 지 부장판사는 오는 23일 자로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에 발령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본류’로 꼽히는 윤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주요 피고인...
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1심 무기징역 2026-02-06 15:05:52
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6일 살인과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선고받았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3)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또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할 것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