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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베이커리 카페 꼼수” 국세청 상속세 탈루 실태조사 착수 2026-01-26 09:03:40
베이커리카페는 대표이사의 실제 경영 여부와 지분 구조를 확인한다. 고령의 부모가 명목상 대표로 등재됐고 자녀가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경우 등 가업상속공제나 가업승계 증여세 특례를 노린 편법 여부를 가려내겠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근로·사업 내역이 없는 80대 부모와 자녀 2명이 공동 대표이사로 등기...
'돌싱' 아옳이, 초호화 66억 집 '한강·남산뷰'…전현무와 이웃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09 08:21:58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원에 사들였다. 잔금은 지난 9월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 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3500만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2026-01-02 23:15:40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으로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2일 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이날 등기가 완료됐지만 신청일인 지난달 29일을 등기일로 간주해 합작법인 지분을 주주명부에...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법원 등기 완료…MBK·영풍 주장한 '환율변동 따른 할인율 논란' 불식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최대 45%로 MBK·영풍 의결권 넘어서"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을 위해 진행하는 유상증자 등기가 법원에서 문제 ...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달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통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이번 주총에서...
가족법인, 설립 순서가 절세 효과를 좌우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30 09:37:01
관할 등기소 내 동일·유사 명칭이 없어야 등기가 가능하므로 사전 상호 검색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실무적으로 더 중요한 요소는 본점 소재지입니다. 현행법상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법인을 설립할 경우, 설립 후 5년 이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중과(약 9.4%)가 적용됩니다. 이는 일반 취득세율(약 4.6%)의 두...
스맥, 백기사에 자사주 처분… 주주명부 폐쇄 앞두고 경영권 방어 총력 2025-12-26 10:36:15
권 부사장은 지분 매입을 위해 주식담보대출까지 받았다. 류재희 전무를 비롯해 회사 등기임원들도 앞다퉈 장내에서 지분을 사들이며 최 대표에게 힘을 보탰다. 현재 파악되는 최 대표 측 우호 지분은 △최 대표 및 특수관계인 11.87% △우리사주조합 3.51% △만호제강 1.12% △주요 임원 및 임직원 2.16% 등 약 18.7%다....
가수 임창정도 못 피했다…수도권 아파트·상가 줄줄이 '경매행' [돈앤톡] 2025-12-22 06:30:03
모습이다. 2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11월 수도권에서 임의경매개시결정 등기가 신청된 집합건물은 1만1118건에 달한다. 전년 같은 기간 8572건 대비 30% 가까이 늘어나면서 2016년(1만1753건) 이후 처음으로 1만건을 넘어섰다. 2016년 이후 수도권 집합건물 임의경매는 2022년 4405건, 2023년 5625건 등...
무심코 넘긴 땅이 10배... 지금이라도 상속분할 가능할까?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2-09 17:04:32
토지의 등기부를 확인했더니, 등기부에 A와 B가 각 1/2 지분씩 '상속'을 원인으로 소유권을 취득한 것으로 기재돼 있었다. B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등기원인란이 알려주는 진실 우리 민법은 상속이 개시되면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재산상 권리·의무를 포괄적으로 승계한다고 규정한다. 다만 상속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