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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2026-02-02 16:47:58
및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완화하고,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은 양도 제한 시점을 기존 조합설립인가에서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오 시장은 정부와 서울시가 대립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및 태릉CC와 관련해 “실현 가능성보다 당장의 발표 효과에 집착한...
"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정비사업 착공 1년씩 단축할 것" 2026-02-02 14:01:06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완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양도 제한 시점을 기존 조합설립인가에서 사업시행계획인가로 변경하는 방안이 제기됐다. 민간 정비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현행 대비 1.2배(120%)로 완화해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재개발의 경우 용적률...
쿠팡, 韓서 40조 벌지만 '美기업'…상장후 한국 떠난 'Bom Kim' 2026-02-01 06:01:01
7만4천401주의 양도제한조건부 주식(RSU)을 받았다. 김 씨의 배우자도 26만3천달러의 보수와 4천387주의 RSU를 지급받았다.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쿠팡에서 김 씨가 받은 보수와 인센티브는 140억원에 달한다. 쿠팡은 그간 김 씨가 임원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자료에도 이같이...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절벽 해소" 2026-01-29 18:10:01
줄기차게 요구한 이주비 대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등 규제 완화는 빠졌기 때문이다. 김 부시장은 “정부가 발표한 부지들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4개소를 제외하고는 일러야 2029년에나 착공이 가능해 지금 당장의 공급 절벽을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며 “서울 주택 공급의 90%가량은 민간 동력으로 지탱되는 만큼...
서울시 "정부 주택 공급대책 우려…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관건" 2026-01-29 14:57:12
전달했다며 "특히 10·15 대책 이후 적용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이주비 대출 규제가 당장 정비사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피력했음에도 정부 발표는 현장의 장애물을 외면한 채 공공 주도 방식에만 매몰돼 있다"고 말했다. 시는 국토부와 입장차를 유지하던 용산정비창 주택 공급 물량이 '1만호'로 책정된 ...
이주비 대출 발목잡힌 신정4구역…서울시, 조기 착공 지원 2026-01-28 16:31:53
10·15 대책 발표 후 이주비 대출 문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강화 등으로 지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신정4 재정비촉진구역은 오는 4월 이주를 앞두고 있다. 2024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 구역은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해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오세훈, 정부에 규제 보완 촉구…"신정동 정비사업 지원 강화" 2026-01-28 10:20:00
지위양도 제한 강화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정4구역은 2024년 7월 사업시행인가 이후 1년 2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완료했다. 오는 4월 이주 후 2027년 착공이 예정돼 있다. 다만 6·27 및 10·15 대책에 따른 이주비 대출 규제가 변수로 떠올랐다. 신정동 1152번지 일대는 장기간 중단됐던 사업이...
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 푼도 안나와…"3.1만가구 공급 차질" 2026-01-27 17:12:35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여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된 가운데 주택을 처분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조합 측은 “시공사가 추가 이주비 보증을 해준다고 해도 필요한 이주비에 한참 못 미칠 것”이라고 털어놨다.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가 서울 공급의 80%가량을 차지하는 도시정비사업을 강타하고 있다. 대출 장벽에...
재개발·재건축 사업 발목 잡는…이주비 대출 규제는 안 풀어줘 2026-01-26 16:56:15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정부에 이주비 대출과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등의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정부가 지난해 내놓은 ‘6·27 대책’과 ‘10·15 대책’에 따라 2주택자부터 이주비 대출을 한 푼도 받을 수 없게 됐다. 전용면적 59㎡ 등 두 채를 받는 ‘1+1 분양’을 신청한 조합원과 주택을 여러 채 보유한 조합원 ...
李, 부동산 세제개편 신중모드…다주택자 규제 필요성은 거듭 강조 2026-01-21 16:12:52
재건축 아파트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등 매물 출회를 제한할 수 있는 요인이 상존해 장기적인 매물 증가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수도권에도 2주택자까지는 상황별 실수요자가 있고, 민간 임대주택 공급자로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