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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스타과학자 2단계 25명 선정…올해 50명 더 뽑는다 2026-02-10 12:00:0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지적재산(IP) 스타과학자 지원형' 사업 2단계 지원 대상 25명을 선정하고 후속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IP 보유 연구자와 외부 민간 사업화 전문기관 협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50명을 선정한 후 경쟁형 단계평가를 거치는 구조로 마련됐다. 1단계에서...
[대체] 경제(韓 자산가 유출 세계 4위…"상속세 납부방식…) 2026-02-10 10:42:13
일반재산 연부연납 기간을 20년으로 늘리거나 최소 5년의 거치 기간을 도입하고, 상장주식도 현물납부를 허용하며, 주식평가 기간을 기준일 전후 각 2개월에서 2~3년으로 확대해달라고 제안했다. 상속세 납부세액이 총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적용되는 연부연납 제도는 현재 가업 상속 중소·중견기업에만 최대 20년 분납...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2026-02-09 22:46:36
관여했다는 것이다. 노보의 글로벌 법무, 지적 재산 및 보안 담당 수석 부사장인 존 쿠켈만은 "힘스는 FDA의 심사 과정을 회피하는 미승인 모조품을 대량 판매하고 있는데,이는 환자에게도 위험하며 치료법의 안전성과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과학적 혁신과 규제를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이찬진 "빗썸사태로 근본적 문제 노출…오지급 코인은 반환대상" 2026-02-09 15:00:00
구조적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지적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가상자산거래소를 제도권으로 진입시키기 어렵다며,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에서 규제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2026년 금감원 업무계획 발표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복지 축소 나선 '복지 천국' 핀란드 2026-02-09 09:00:18
제한 없이 가구 소득과 재산 등에 따라 지급액을 조정한다. 핀란드 사회보장국은 “생계지원 수당 수급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정부의 일자리 제의를 거부해도 수당이 추가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모든 성인 수급자의 기본수당도 2~3% 삭감한다. 만 18세 이상 수급자 중 부모와 동거하는 경우 등은 3%...
"20억어치 두고 쫓겨났다"…개성공단 사장님 '악몽의 그날' 2026-02-08 17:45:49
보상책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개성에 놓고 온 시계 금형만 20억어치…빚더미만 안고 휴업" 공단의 눈물은 현재 진행형손목시계용 유리 제조사 동일정공의 박기선 대표는 해마다 2월 10일이 되면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2016년 아무런 손도 쓰지 못하고 북한 개성공단에서 쫓겨 나온 악몽이 떠올라서다. 전...
국세청장 "해외이주 신고, 10억 이상 자산가 연평균 139명 불과" 2026-02-08 14:54:52
139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1인당 보유 재산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각각 97억원, 54억6천만원, 46억5천만원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며 "재산이 많다고 해서 상속세가 없는 국가로 이주하는 경향성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임 청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한상의 부자유출 가짜뉴스'...
中, 가상화폐 통제 고삐…'위안화 스테이블코인' 역외발행 금지 2026-02-07 12:35:57
금융 활동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당국은 이밖에 가상화폐 채굴 활동을 계속 시정해가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발표 배경과 관련, 가상화폐 및 실물자산(RWA) 토큰화 관련 투기가 산발적으로 발생해 경제금융 질서를 어지럽히고 중국인들의 재산상 안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관리 정책을 개선하고 관련...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2026-02-05 18:15:23
있다는 지적이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거래소 소유 지분을 강제로 분산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고, 재산권 침해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며 "금융당국이 대주주 지분 제한에 나설 경우 창업자 리더십과 책임 경영이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 의원은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을 촉진해야 할 시점에...
해외 재산도피 활개 치는데…적발 건수는 확줄었다 2026-02-04 17:14:08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다 적발된 건수가 10년 새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22건) 대비 큰 폭(3건)으로 줄었다. 단속 금액 역시 같은 기간 1764억원에서 19억원으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외환 자금세탁 적발 건수도 48건(920억원)에서 4건(176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