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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톡톡] 신입, 정교하게 찾아 맞춤형으로 키워라 2026-02-20 16:51:07
방식까지 철저하게 직무 중심으로 뾰족하게 다듬어야 한다. 늘어난 채용 규모가 실제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려면 내부 육성 시스템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이미 직무 경험을 쌓았고 스스로 학습할 줄 아는 요즘 신입들에게 과거처럼 주입식 연수원 교육이나 잔심부름 위주의 훈련을 강요할 수는 없다. 입사 초기부터...
"북극 항로 전문 인재 키운다"...부산서 특화 고용센터 첫 발 2026-02-20 15:34:42
고용센터 출범식'을 열고, 지역·산업 중심의 특화 고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화센터는 지역의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문제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한다는 목표다. 앞서 지난해 12월 관계기관은 공모를 통...
교보증권, ‘2026 윤리경영의 날’ 교육 실시...윤리문화 정착 2026-02-20 11:58:26
공유 △ 직급·세대·직무 차이에 대한 이해 및 사례공유 △ 자유토론 △윤리경영 자기평가 모니터링으로 구성됐다. 특히 ‘점점 더 어려워지는 꼰대와 MZ세대 갈등 해결책’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실시해, 서로 다른 관점과 역할을 존중하는 윤리 의식 함양에 중점을 뒀다. 교보증권은 직급·직무별 이해관계와 세대 간...
"이거 없으면 월급 안 오른다"…직장인 800억 긁은 '생존템' [테크로그] 2026-02-20 10:37:39
21개 주요 직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기획·전략(4912만원), 금융·보험(4779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디지털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 능력이 높은 직무일수록 보상 수준도 높은 경향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이제는 같은 직무와 연차라도 AI를 활용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는지가 인재...
'尹 무기징역' 선고…탈 많았던 지귀연 재판부, 대장정 마무리 2026-02-19 17:47:09
곧바로 석방됐다. 정치권을 중심으로 비판이 일었고, 법원은 지 부장판사에 대해 자체 신변보호 조치를 취했다. 지 부장판사와 심우정 당시 검찰총장은 직무 유기 등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접대 의혹에 늑장 재판 논란도 지 부장판사를 둘러싼 논란은 유흥주점 접대 의혹으로 극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설] 태극기까지 내걸고 韓 반도체 인재 유치 나선 일론 머스크 2026-02-19 17:37:14
파격적 인센티브 시스템이 필요하다. 철저한 직무성과 중심의 보상체계가 뿌리내려야 한다. 미국 빅테크들의 고액 연봉은 새벽 1~2시까지 일하는 고강도 업무에 대한 보상 성격도 강하다. 주 52시간제 예외로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받을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 머스크의 ‘태극기 인재 유치전’으로 우리 기업과 정부의...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2026-02-19 15:58:55
태양광 고장 진단 시스템을 도입해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을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물인터넷(IoT) 센서와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지하 배관 누수 관리 시스템도 구축해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누수를 95% 이상의 정확도로 식별하고 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약...
"취준생·정규직 역차별"…한전KPS 하청 직고용 두고 '논란' 2026-02-19 15:50:13
최근 민주노총 중심의 고용·안전 협의체와의 합의에 따라 한전KPS 하청 노동자 직접고용 방침을 발표했다. 한국노총이 배제된 협상 구조와 발표 과정에 대해 전력연맹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600명 대졸 공채로…"7000명 기존 직원과 청년들 역차별" 반발특히 정규직 전환자들의 처우 기준이 갈등의 핵심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기술 역량 갖추면 '플러스자격' 부여…AI·전기차 이어 토목·건축 분야 확대 2026-02-19 15:33:51
활용 등 직무 변화가 빠른 신산업·신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신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자격증에 추가 역량을 공식 기재할 수 있도록 관련 법제화도 병행 추진한다. 천학기 산업인력공단 능력평가이사는 “플러스자격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국가기술자격을 기반으로 현장이 요구하는 추가 직무역량을...
"베트남 여성 수입" 진도군수 제명…하태경 "더 중요한 건 표현 아닌 제도" 2026-02-18 16:13:12
국가들과의 혼인도 증가하고 있다. 황인종 중심이 아니라 백인, 혼혈, 다양한 문화권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제결혼은 이미 글로벌화된 한국 사회의 자연스러운 흐름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민주당은 여전히 20년 전 다문화 담론에 갇혀 '수입'이라는 단어 하나에만 꽂혀 도덕적 분노를 표출한다"면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