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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손끝 혈액으로 알츠하이머병 진단…뇌척수액 검사와 86% 일치" 2026-01-06 05:00:02
진단법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일반적으로 뇌 영상 촬영이나 뇌척수액 검사를 통해 확진되지만, 침습적이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또 알츠하이머병 병리 진단에 유용한 혈액 생체표지도 개발돼 있지만, 기존 방식은 정맥 혈액을...
[K바이오 뉴프런티어 (27)] 이노보테라퓨틱스 "신약 발굴 속도·효율성 높인 AI 솔루션 보유…합성신약 최강자 되겠다" 2025-12-16 15:07:53
49명을 대상으로 포토트리코그램 진단법으로 6개월간의 탈모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했다. 모티풀 적용 환자 95.6%의 모발이 촘촘해졌고, 환자 전원의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를 냈다. 박 대표는 "모티풀은 30년 연구개발의 경험을 토대로 개발해낸 탈모 화장품"이라며 "아직까지 마땅한 선택지가 없는 여성 탈모인에게 도움을...
정밀의료 앞당기는 간암 원천기술, 아주대병원이 이전했다 2025-12-08 09:08:12
혁신적 진단법과 특정 유전자를 표적해 간암 전이를 억제하는 치료 기술을 포함한다. 시험관 실험과 동물모델 연구에서 암 전이 억제 효과를 성공적으로 입증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은정우 교수는 “연구팀의 장기적 협력과 데이터 축적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더모아젠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환자에게 적용...
듀켐바이오 '프로스타시크', 전립선암 정밀진단에 건강보험 급여 적용 2025-11-11 10:06:38
두 단계 모두에서 사용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한 의약품이다. 프로스타시크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포스루마(Posluma)'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제품으로, 한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승인 국가가 됐다. 또 미국 국립종합암네트워크(NCCN) 및 ASCO 가이드라인에 등재돼 국제적 표준 진단법으로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 '반도체'로 구제역 진단…2시간 내 확인 2025-11-04 15:37:17
기존 구제역 진단법은 실험실에서 유전자 추출 등의 과정을 거쳐 8~24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소형화된 해당 키트를 이용하면 현장에서 약 2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구제역을 판별할 수 있다. 또 상보형 금속 산화 반도체(CMOS) 반도체 광학 센서 기반의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술이 적용돼 기존 진단법 대비 민감도가 최대...
'반도체 기반 구제역 진단키트' 동물용 의료품목 허가 획득 2025-11-04 11:00:03
진단법 대비 민감도가 4배에서 8배까지 높아져 저농도 구제역 바이러스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다고 검역본부는 설명했다. 검역본부는 "구제역 진단 결과는 현장에서 가축 방역 기관으로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바이오스냅] 넥스모스, 건기식 압타민C·비타민C 대형종합병원 납품 2025-11-04 10:12:20
진단법의 한계를 보완하고 림프종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회사가 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는 해당 기술을 주제로 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했다. ▲ 한국팜비오는 최근 그랜드조선부산호텔에서 '혈액종양학(HEMATO-ONCOLOGY) 분야에서의...
[사이테크+] 껌으로 독감 진단?…"바이러스 만나면 특정 맛 내는 센서 개발" 2025-10-02 05:00:01
현 진단법은 정확하지만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든다. 코로나19 진단에 쓰인 것과 같은 자가진단 신속항원검사는 편리하고 저렴하지만 증상 발현 전 감염을 감지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만나면 바이러스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서 혀로 감지할 수 있는 맛 분자 티몰(thymol)을...
[건강포커스] "간단한 혈액검사로 10년 내 간질환 위험 88% 정확도로 예측" 2025-09-30 07:40:59
섬유화 진단법으로 권장되는 'FIB-4'의 정확도(78~80%)를 넘어선 것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이 예측 도구를 의사와 간호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www.core-model.com)에 공개했다. 하그스트룀 교수는 "FIB-4는 일반 인구집단에는 적합하지 않고, 중증 간질환의 미래 위험을 예측하는 데 효과적이지...
노을, 의료영상 국제학회서 AI 기술 공개…혈액·암 진단 개선 2025-09-29 09:23:32
및 AI 기술이 저자원, 고자원 임상 환경 모두에서 기존 진단법보다 우월한 성능이 확인됐다"며 "혈액 및 암 병리 진단 분야에서 높은 활용성과 범용성을 갖춘 기술의 개발 및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