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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90%를 오직 먹거리로만 채웠다. 일반적인 대형마트의 식료품 진열 면적이 50∼60%인 것으로 비교하면 대형마트와 슈퍼의 하이브리드 격인 셈이다. 해당 매장은 입구에 위치한 직영 베이커리 '풍미소'를 시작으로 일반 점포 대비 약 30% 길어진 전문 델리 코너가 이어지는 이른바 '롱 델리 바'가 특징이라고...
오프라인 종말 온다더니…'온라인 최강' 아마존 돌변한 이유 2026-01-15 17:42:00
상품을 진열하고, 후면부에는 온라인 주문을 즉각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 물류 시설을 들인다. 그동안 아마존은 계산대 없는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 온라인 인기 상품만 모은 ‘4-스타’ 등 기술력을 과시하는 형태의 소형 점포에 집중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소비자들이 아마존의 신기술을 접하기보다...
[천자칼럼] K 짝퉁 2026-01-14 17:35:53
상품 진열 방식 등도 국내 올리브영과 판박이다. 중국 생활용품 유통 매장 ‘무무소(MUMUSO)’도 비슷한 사례로 꼽힌다. 한국 다이소의 콘셉트를 가져오고 간판에 ‘KOREA’ 약자인 ‘KR’ 표기까지 넣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에서 짝퉁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K컬처’의 파급력이 커지고 있어서다. 하지만 단속이 쉽지...
中, 하다 하다 이런 짝퉁까지...이름·로고까지 '슬쩍' 2026-01-14 09:35:29
있다. 상호와 로고는 물론 매장의 색상 배치와 진열 방식까지 올리브영과 유사해 베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자신의 SNS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개점 시기와 매장 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는 온리영 매장을 홍보하는 콘텐츠가 다수 유통되고 있다"고 적었다...
올리브영까지 '복붙'한 중국…"진열 방식까지 똑같아" 2026-01-14 09:19:37
구성, 진열 방식까지 그대로 차용해 장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국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마케팅은 중국뿐 아니라 중동 지역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 서 교수는 "최근 중동에서는 중국 생활용품 업체 '무무소'(MUMUSO)가 한국 기업인 것처럼 보이도록 매장 간판에 KOREA의 약자인 KR을 사용해...
中, '올리브영'까지 베꼈다…짝퉁 K-뷰티 매장 확산 2026-01-14 08:56:00
색상, 진열 방식까지 올리브영을 연상케 하는 요소를 다수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개점 시기와 매장 수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는 온리영 매장을 홍보하는 콘텐츠가 다수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어선 'K-뷰티...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2026-01-12 06:25:00
못해 매장당 하루 2개만 공급하는 데 진열도 되기 전에 팔릴 정도"라고 말했다. 다만 피스타치오 등 두쫀쿠 재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재료비가 급등해 두쫀쿠의 인기가 오래 가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나온다. 디저트 가게 점주는 "피스타치오도 마시멜로도 다 올랐다"면서 "두쫀쿠 가격을...
美베스트바이 '원픽'은 삼성 AI가전…월풀·GE 대신 정중앙에 2026-01-11 08:00:28
아마존의 파이어TV, 중국 TCL과 하이센스, 오른쪽에는 LG와 소니 TV가 진열돼 있었다. 가전 제품 공간 맨 앞줄에도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 세탁건조기와 '비스포크 AI 세탁기' 제품이 나란히 진열돼 있었다. 베스트바이가 신기술 수용도가 높은 고객들을 위해 ...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2026-01-11 08:00:01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 세탁건조기가 방문객을 맞이했다. '톱 로드' 형태의 '비스포크 AI 세탁기'도 옆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2026-01-10 20:28:20
라인인 ‘키폴’ 중심으로 제품이 진열했으며 맞은편 금고 형태의 공간에는 남성용 라인인 ‘스피디 P9’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스피디 P9은 180단계의 제작 공정을 거치는데 숙련된 장인 한 명이 제품 하나를 완성하는 데에만 꼬박 10시간 이상을 쏟아부어야 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