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DDX 선도함, 7월 사업자 선정" 2026-02-23 18:06:10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선도함 건조 사업자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하는 방안을 23일 확정했다. 방사청은 이날 국방부에서 제1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기본계획’을 심의해 의결했다. 장기 표류 끝에 경쟁입찰 방식으로 선도함 사업자를 정하기로 결정한...
KDDX 선도함 건조 기본안 방추위 통과…7월 사업자 선정 2026-02-23 15:48:55
정부가 23일 제1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선도함 건조 사업자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정하는 안이 포함된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기본안'을 의결했다. 약 2년간의 표류 끝에 방위사업청이 경쟁입찰을 통해 선도함 사업자를 정하기로 결정한 지 2개월 만이다. 방사청은 오는...
3년 표류 'KDDX'…이번엔 사업비 기싸움 2026-02-18 17:33:23
3년가량 표류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비를 놓고 방위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방위사업청이 선도함 사업비를 8800억원 수준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방산업계는 사업 표류 기간에 원자재 비용과 환율이 급등한 만큼 최소 20~30% 수준의 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친환경·방산' 쌍끌이…한화오션, 영업익 첫 1조 돌파 2026-02-04 14:54:00
영역을 전투함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필리, 오스탈 등 현지 조선소를 통해 건조 시장에도 진출할 전망입니다. 또 60조 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과 7조 8,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 도입 사업도 수주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영업손실을 냈던 해양플랜트도 올 들어 조 단위 대형 발주 쏟아져 하나만...
[취재수첩] 기술 빼앗긴 기업이 법정서 피해 숨기는 이유 2026-01-02 17:34:35
한화오션이 대표적 사례다. 7조8000억원 규모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앞두고 HD현대중공업과 경쟁하는 한화오션은 과거의 보안사고가 부각되면 입찰 경쟁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실체 규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배경이다. 보안감점제가 한국 방산업 경쟁력에 부담이 되는 규제라는 지적도 있다. 보안망에서 허점...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5번째 수출…차기 호위함에 전투체계 공급 2025-12-31 09:27:01
원해경비함 6척, 이번 3천200t급 차기 호위함 2척 등 필리핀 해군에 총 5번의 수출에 성공했다. 이번 공급될 CMS와 TDL은 7천600여개 도서 지역으로 이뤄진 필리핀의 작전환경과 해양 안보 상황에 맞춰 제공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2000년 이후 전투체계(CMS)를 순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국산화에 성공했고,...
방사청장 "KDDX 경쟁입찰, '李대통령 발언' 영향 없이 결정" 2025-12-24 15:22:32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사진)이 22일 7조원대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과 관련해 "'지명경쟁입찰'이 다른 안에 비해 공정성과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이 방사청이 결정하는 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용철 방사청장 "李 타...
이용철 방사청장 "적법성 따져 KDDX 경쟁입찰…상생은 법적 리스크" 2025-12-24 14:05:32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사업 방식이 경쟁입찰로 정해진 것과 관련해 "적법성이 기준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용철 청장은 24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KDDX 사업 방식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2일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맡을 사업자 선정...
"납기 지연 한번도 없어"…한화필리, 美 호위함 블록부터 만든다 2025-12-23 17:41:19
구축함(7000t 이상)과 비슷한 스펙인데, 한화오션은 그동안 이런 규모의 함정을 3척 건조했다. 세계 최정상급인 한화오션의 설계능력과 건조 기술, 인력 등을 필리조선소에 이식하면 핀칸티에리를 능가하는 파트너가 될 것으로 미국 정부가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에 조선소를 보유한 조선업체 가운데...
'4성 장군'만 7명 줄전역…방산업계, 대형 수주 앞두고 '별들 모시기' 2025-12-23 17:04:52
연봉의 4~5배를 주고 장성 출신을 채용하는 것은 차기 무기체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내년만 해도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 외에 한국형 스텔스 무인전투기(UCAV), 전투용 무인수상정, ‘한국형 미티어’로 불리는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군 장성이 취업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