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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6 09:44:01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최종원 전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사법연수원 33기), 홍석현 전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38기), 금융감독원 출신 김미정 변호사(35기),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이의규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원 변호사는 2007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 후...
율촌, 법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3인 영입…소송·규제 대응 역량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1 16:28:02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의정부지방법원,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를 거쳤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문관으로 파견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정부·국회 관련 대외 업무에 강점을 갖고 있다. 법원에서는 주로 기업전담 및 형사 사건을 담당했으며, 율촌 재판소원 태스크포스(TF)에도 합류해 관련...
웨이터도 들고 일어났다…유흥주점서 벌어진 최저임금 논란 2026-03-05 11:36:12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최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점 업주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경남 창원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A씨는 2023년 3월 7일부터 2024년 4월 24일까지 웨이터로 근무했던 D씨 등 퇴직 근로자 3명과 갈등을 빚었다. 웨이터들은 1부(오후 6시부터...
"선거·재판 선고 일정 일치"…오세훈, '명태균 의혹' 첫 재판서 특검 직격 2026-03-04 14:30:27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오 시장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심 판결이 나오도록 맞춰진 특검의 기소 시점에 대해 "무심히 넘기기엔 너무나 의심이 간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법무법인 지평, '6·3 지방선거 대응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3 11:26:21
영입했다. 핵심 구성원으로는 광주지방법원장·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선거·형사 전담)를 역임한 윤성원 대표변호사, 전 창원지검·인천지검 공안부장검사 출신 오자성 변호사, 선거관리위원장을 각각 역임한 박정수·문수생·엄상섭 변호사, 다수의 선거·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수사한 한은지 변호사, 경찰대 출신의 전...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약식기소 2026-02-08 17:53:59
국민의힘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한 김인택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26기)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 4일 김 부장판사를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했다. 그는 지난해 해외여행에 동행한 HDC신라면세점 A팀장으로부터 여행 경비...
공천 대가 돈 거래 의혹…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2026-02-05 17:49:03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부장판사 김인택)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명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유죄를 인정해...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1심 무죄…"급여·채무변제, 공천 대가 아냐" 2026-02-05 15:27:58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명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사전투표 하고 또 투표 하려다 벌금형 2026-02-04 17:28:06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 형사2부(재판장 김성환 부장판사)는 지난달 2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투표소 출입 제한을 위반하고 사위(사칭·위조)투표를 시도한 혐의로 지난해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5월 29일 경남 김해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그런데 같은 날...
사전투표 해놓고 "또 해볼까?"…재투표 시도한 유권자 결국 2026-02-04 11:24:04
드러났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 형사2부(재판장 김성환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투표소 출입제한을 위반하고 사위(사칭·위조)투표를 시도한 혐의로 지난해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작년 5월 29일 오전 경남 김해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