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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앞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에서 접수된 1만 7969건을 포함하면 총 3만 5045건이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명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브랜드·전략·마케팅·홍보커뮤니케이션·정책·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공정하고도 책임 있게 새 당명을 선정...
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대표가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친 데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18일 밝혔다. 사과 사유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자신과 가족이 당원게시판에 익명으로 당내 다른 의원들을 비방했다는 의혹에 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의 사과가 충분했는지를 두고...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단식에 나섰다는 시각이 있다. 한편 이날 한 전 대표는 본인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당원 게시판 사건' 관련 본인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올린 2분5초 분량의 영상에서 "저에 대한...
"용기 있는 결단" vs "금쪽이 투정"…'설왕설래' 2026-01-18 15:47:25
자신을 둘러싼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들에게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징계 자체는 '정치 보복'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면서 당내에서는 평가가 갈렸다. 한 전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2분 5초 분량 영상에서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한동훈, '당게 사건' 공식 사과…"정치인으로 송구" 2026-01-18 11:57:12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 전 대표가 이른...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징계는 정치보복" 반박 2026-01-18 11:54:52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저에 ...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국민의힘 당규에 명시된 4개 징계(△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윤리위의 이러한 결정은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여론 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의 일이다...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당원 게시판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르면 15일 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명을 확정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한 전 대표는 “또 다른 계엄을 반드시 막겠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한 전 대표 측은 윤리위 징계 결정의 근거가 부적절하고 결정문이...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당게)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 한 전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며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