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U.S. Kids Golf, 코리아 첫 시리즈 대회 4월 티 오프 2026-01-20 16:07:13
오는 4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아 챔피언십(Korean Championship)'을 통해서다. 회사 측은 “미국 본사의 글로벌 유소년 골프 선수 육성 시스템을 활용한 한국 공식 시리즈 대회 출범에 맞춰 그 첫 대회인 ‘코리아 챔피언십’을 4월부터 시리즈 대회 형태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9...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투어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통산 7승)을 쌓은 티띠꾼은 여자골프 역사상 최초로 시즌 상금 700만달러(757만8330달러·약 110억원)를 넘겼다. 티띠꾼은 역대 평균 최저타수 기록도 새로 썼다. 이번 시즌 티띠꾼은 평균 68.68타를 기록하며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2002년 세운 종전...
'제우스' 최우제 “내년 메타, 나와 잘 맞을 듯…또 한번 국가대표로 뛰고 싶다” 2025-12-28 07:00:03
그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엔 결승전 파이널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데뷔 초부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며 슈퍼 루키에서 단기간에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최우제는 올해 친정 팀인 T1을 떠나 한화생명e스포츠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적하자마자 LCK...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여자골프는 2024년까지 한국여자오픈, KLPGA챔피언십, 한화클래식, KB금융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챔피언십 등 5개 메이저 대회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작년 말 한화클래식이 폐지되면서 올해는 잠정적으로 4개 체제로 운영했고, 내년 시즌에도 메이저대회를 추가하지 않고 4개 체제를 이어가기로 확정지었다. 4개 메이저대...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기록한 뒤 같은해 11월 LPGA 투어 퀄리파잉시리즈에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고향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고 한국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가...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다우챔피언십은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이었다. 임진희와 짝을 이뤄 데뷔 첫 승을 일궈낸 것이다. 이소미는 “시즌 초 한두 경기를 나가면서 ‘작년과 다름’을 느꼈다”며 “진희 언니와 함께한 우승 덕분에 ‘되는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돌아봤다. 첫 승의 기쁨은 후원으로도 이어졌다. 임진희를 후원해온...
'父 빚투' 털어낸 김혜성, 월드시리즈 우승 배당금 7억 받아 2025-12-19 08:25:50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디비전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월드시리즈 입장 수입의 60%를 합산해 계산한다. 월드시리즈 우승팀에게 전체 배당금의 36%가 분배되고, 준우승팀에겐 24%가 주어진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4610만달러(약 681억원)를 분배받게 됐고, 다저스의 일원은 1인당 48만4748달러를...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Q시리즈에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출전 신청 시기를 놓쳤다”는 게 박성현 측 설명이다. 국내 시드도 모두 만료됐기에 자연스레 은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온다. 한국여자골프 역사에서 박성현과 이정은은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KLPGA투어 10승을 채운 뒤 2017년 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은 데뷔...
대원제약,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 2025-12-15 09:40:04
기업 플랫폼스포츠가 주최하는 '에버킥 챔피언십 유소년 축구대회'를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약 350명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원제약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유소년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Q 시리즈를 거치지 않고 LPGA투어에 직행한 황유민과 신인왕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하지만 그는 “신인왕에 오르면 물론 좋겠지만 그 타이틀에 집착하고 싶지는 않다”며 “첫 시즌 목표는 확실한 시드 유지”라고 강조했다. 도전에 대한 두려움 없이 LPGA투어의 문을 두드린 이동은은 이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