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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때 처분손익의 30%는 공공이 가져간다. 지분적립형은 분양가의 10~25%만 내고 20~30년간 거주하며 조금씩 지분을 늘려나가는 유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광명학온지구에서 첫선을 보인다.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토지는 공공이 갖고, 건물만 분양하는 개념이다. 정비업계는 서울에서...
"전기차로 갈아타세요"…추가 보조금 지급 2026-01-01 12:53:15
올해부터 내연기관 차량을 처분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2026년도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안을 1일 공개했다. 이번 개편안은 국고 보조금 지급 기준을 정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별도로 지급하는 지방 보조금과는 구분된다. 전기승용차의 보조금 기준은...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위반해 행정 처분이 의뢰된 의사도 11명에 달했다. 그 원인으로는 최근 비만약 신제품 등장과 소위 ‘뼈마름’의 유행 등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점과 식욕억제제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이 꼽힌다. GLP-1계열 비만치료제의 체중감량 효과는 15~20% 선으로 마약류 식욕억제제의 체중감량...
코빗, 27억 과태료에 기관경고…미래에셋, 크립토 베팅 흔들? 2025-12-31 15:16:03
리스크가 가격에 선반영되면, 인수 가격 조정과 동시에 인수 후 체계 개선을 전제로 거래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규제가 갈수록 강화될 것"이라며 "미래에셋이 코빗 인수 실사를 통해 내부통제·준법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자사주 처분 공격한 SNT에 스맥우리사주조합 "정당 보상" 2025-12-30 17:19:36
5% 할인된 가격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우리사주조합에 100만 주(1.5%)를 무상 출연하고, 90만여 주(1.3%)는 20% 할인된 가격에 매각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들을 모두 합치면 스맥 전체 지분의 약 4% 규모다. 현 경영진 측의 우호 지분은 14%로 추산되며 이번 매각 지분을 더하면 SNT홀딩스의 확보 지분(20.2%)에 2%포인트...
잠실5, 조합원 양도 제한…재건축 투자 막힌다 2025-12-30 16:48:31
등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가격 상승세는 가파르다. 업계에서는 강남구 압구정현대, 잠실장미 등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 매물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조합, 사업시행인가 신청30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4일 송파구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구체적인 재건축 계획을...
"자사주 처분은 명백한 배임"…스맥에 항의 서한 보낸 SNT 2025-12-29 17:17:18
협력사로 제3자 배정 대상자인 만호제강 측에 ‘위법한 자사주 처분 계획의 즉각적인 중단과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스맥은 지난 26일 자사주 77만 주(전체 지분의 1.1%)를 만호제강에 5% 할인된 가격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우리사주조합에 100만 주(1.5%)를 무상 출연하고, 90만여 주(1.3%...
“아파트 값도 비싼데” 에넥스·한샘·리바트 등 ‘빌트인도 담합’ 2025-12-29 16:48:04
전화 연락 등을 통해 낙찰예정자 또는 입찰가격을 합의했다. 낙찰예정자가 들러리 사업자에게 입찰가격 등을 정해 알려주면 들러리 사업자는 받은 금액을 기초로 투찰하는 방식으로 담합을 실행했다. 과징금을 가장 많이 부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에넥스로 액수가 58억원에 달한다. 이어 한샘 약 38억원, 현대리바트...
"2030들 한강벨트만 쳐다보면"…전문가, 뼈 때리는 현실 조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9 06:49:11
그 전에 대출받고 사신 분들은 가격이 많이 올랐으니 급하게 처분할 일이 없다. 소유자 자체가 견고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시황을 안 타게 된다. 기다리면 가격이 올라가는 시점이 있다는 것을 경험했는데 팔 이유가 없을 정도로 자체 지역이 견고해졌다. 그야말로 '안전자산'처럼 된 것이고, 그렇지 않은 지역들만...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적용되지 않아 민간 정비사업보다 가격 경쟁에서 불리했다. 업계 관계자는 “그간 공공이 주도하는 정비사업에는 경쟁 입찰이 드물었는데, 10대 건설사가 경쟁하는 구도는 오랜만”이라며 “주민은 민간 못지않은 랜드마크가 조성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찰은 다음달 28일까지다. 주민대표회의는 입찰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