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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부패방지·규범준수 국제표준 동시 인증' 2026-02-26 17:27:12
▲청렴·윤리·적극행정 문화 확산 활동 ▲직무별 맞춤형 교육과 매뉴얼 정비 ▲리스크 통제 수준의 정량·객관화 ▲익명신고 및 결과 피드백 체계 운영 ▲현장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구축 등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예방 중심 내부통제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특히 산재 승인·보상 등 이해관계가 복잡한 업무...
김상욱, 울산시장 출마 선언…"김두겸 비전, 나치·트럼프 연상" 2026-02-25 16:27:35
게르만족을 내세웠던 히틀러의 독일과 위대한 미국을 내세우는 트럼프의 미국을 우리가 흉내 내서는 안 된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네거티브와 마타도어(흑색선전), 조직선거를 하지 않는 청렴선거로 원칙이 바로 선 울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을 맡다가...
[더 라이프이스트-김영헌의 마중물] 신뢰, 소통, 변화 그리고 조직문화 2026-02-24 17:05:38
조직 몰입도가 24년 4.04에서 25년 4,12로 상향되었고, 청렴 체감도 역시 24년 5등급에서 25년 3등급으로 상향되었으며, 가치체계 내재화도 24년 86.6점에서 25년 89.9점으로 상향되었다는 것이다. 정성적으로도 리더십을 재정렬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코칭을 통한 리더십 변화로 보직해제에서 재기용 본부장과 ...
방미통위원장 "법치 행정 준수"…설 앞두고 전직원에 서신 2026-02-12 10:26:19
"법치·청렴·보안 '3대 울타리' 철저" 당부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김종철 위원장이 설 명절을 앞둔 12일 전 직원에게 서신을 보내 공직기강 확립 및 철저한 보안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서신을 통해 "법과 원칙은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국민 삶과...
中해방군보, 후베이성 前당서기 거론하며 "부패 현혹되지 말라" 2026-02-09 13:55:57
8일(현지시간) 논평을 통해 중국공산당 당원·간부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면서 "'혼을 잃게 하는 탕약'(미혼탕)을 마시지 말라. 저의를 가진 자들에게 '포획식 사냥' 당하는 것을 피하라"고 강조했다. 해방군보는 그러면서 지난해 거액의 뇌물수수로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한 장차오량 전 후베이...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강원지역 경찰관들이 스스로 법을 어기는 것은 물론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 구속, 처벌 받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최근 도내 한 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 경감은 2024년 초 피해자 B씨의 민·형사사건과 관련해 법률 컨설팅과 법률 사무 알선을...
중국, 반부패 드라이브 지속…현직 응급관리부 장관 낙마 2026-02-01 09:53:47
모습을 드러내며 성실한 직무 수행과 청렴한 공직 자세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왕샹시는 올해 들어 사정 당국의 조사 대상에 오른 여덟 번째 고위 간부(中管幹部·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애서 임면하는 간부로, 통상 차관급 이상)다. 앞서 중국 국방부는 지난 24일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 2026-01-28 16:19:12
"국회의원이라면 헌법상 청렴의무에 기초해 양심에 따라 국가이익을 우선시해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피고인의 범행은 국민의 기대와 헌법상 책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질타했다. 이어 "15년간 검사로 재직했고 이후 국회 법사위원장으로도 재직한 법률 전문가로서, 자기 행위의 법적 의미를 알았을 것"이라며 "그런데도...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존재"라며 "그에 맞는 처신이 필요하고 높은 청렴과 염결성이 요구된다. 솔선수범을 보이지 못할망정 반면교사가 되면 안 된다"고 질타했다. 이 대목에서도 김 여사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선고가 열린 서관 311호 중법정에는 취재진과 방청객이 몰리며 자리가 가득 찼다. 해당 법정은 공교롭게도 지난 16일 윤석열...
새 수장 맞은 소진공, 직원비위 잇달아…"청념도 개선부터" 2026-01-28 15:10:10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4등급을 받았다. 평가에서 최하 등급은 5등급이지만, 준정부기관 중 해당 연도에 5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는 만큼 사실상 '낙제'다. 청렴도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2년간 직원들의 각종 비위 정황도 드러났다. 주요 사례를 보면 지난 2024년 6∼7월 기관 자체 감사에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