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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청주시 흥덕구의 한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지난해 2월부터 5월까지 지인 2명과 공모해 총 127차례에...
빚 독촉 지인 살해·암매장 40대 '구속'…완전범죄 노렸지만 물거품 2026-03-09 19:06:13
자백받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에게 사업체를 보여주며 상환 능력을 설득했지만, B씨가 빚 독촉을 하며 협박해 홧김에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증거인멸 정황을 낱낱이 구속영장에 적었고, 청주지법은 이날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표 위조해 9억원 '꿀꺽'…간 큰 아파트 경리직원 2026-03-08 14:14:12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사문서 변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청주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년 동안 총 182차례에 걸쳐 관리비 9억여원을...
"학생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실형 2026-02-18 15:28:03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오후 1시께 허리에 손도끼를 차고, 주머니에는 접이식 칼을 소지한 채 충북 증평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 등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학생들 머리 쪼개려고"…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2026-02-18 11:53:06
찾아가 위협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중협박·특수절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12일 오후 손도끼를 허리에 찬 채 충북 증평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위협적인 행동을 한 혐...
강간범 형 밀항 위해 필로폰 밀반입…쌍둥이 형제 나란히 옥살이 2026-02-16 14:48:51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쌍둥이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앞서 형제는 지난해 6월10일 사탕 통 안에 숨겨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필로폰 38g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지인 C씨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불륜 사산아' 냉동실 유기한 귀화 여성…도주 1년 만에 나타났다 2026-02-03 23:04:04
약 1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판사)은 3일 시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전 남편 B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15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자택 화장실에서 홀로 사산아(21∼25주차 태아)를 출산한 뒤 시신을 냉장고...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유기…30대 귀화여성 결국 2026-02-03 14:23:14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3일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 출신 귀화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시신 발견 후 이를 처리한 전 남편 B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월 15일 충북 증평군 자택 화장실에서 홀로 사산아(21∼25주차 태아)를 출산한...
"어린 자녀들 있는데"…서로 흉기 휘둘다 그만 2026-01-28 20:29:46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5일 오전 2시께 청주시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 끝에 몸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아내 A씨가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휘두르자 남편이 이를 빼앗아 다시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으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님퍈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2026-01-28 15:30:55
판사를 지낸 후 2012년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쳐 중앙지법 판사로 보임했다. 이후 2015년 청주지법 부장판사로 승진 후 수원지법 여주지원 부장판사, 서부지법 부장판사를 맡은 후 지난 2024년 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를 이끌고 있다. 법조계에서 우 부장판사는 '소신 있는 법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