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산칼럼] 정예 강군 출발점 될 국군사관대학 2026-02-25 17:22:04
지휘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정부 또한 초급 간부 기본급 인상과 주거시설 개선, 급식 질 제고 등 실질적인 복무 여건 향상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 이들이 처우 걱정 없이 임무에 전념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더 나은 복무 환경을 만드는 것은 국가의 책무다. 대한국군 신임 장교들이 오만 촉광에 빛나는 소위...
감사원 "보상 미흡 이유…공공기관 승진기피 심각" 2026-01-19 17:40:34
조사 결과 일반 직원의 0.8~17.3%가 초급간부 연평균 보수보다 더 많은 금액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초급간부는 순환 근무 주기가 짧고 본사 의무 근무 등에 따라 거주지 이전 부담이 큰 편이다. 한국마사회 등 31개 기관에서는 임원(상임이사) 승진을 꺼리는 분위기도 포착됐다. 감사원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재직한...
[사설] 승진 거절하는 공기업 직원들, 공공 조직 근간이 무너진다 2026-01-19 17:21:02
공기업에서는 임원(상임이사) 승진을, 7곳에서는 초급간부(차장·팀장) 승진조차 반기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전KPS의 초급간부 승진 시험 경쟁률은 0.2 대 1에 불과했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승진해봐야 업무와 책임만 늘어날 뿐 금전적 보상은 미흡하고 잦은 전근 등 불이익이 더 크다는 게 이유다....
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TF 꾸려 1·2사단 작전권 육군서 원복 2026-01-19 15:55:20
개편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뼈를 깎는 절실함으로 개편을 추진해 15년 후 후배들에게 준비된 군을 물려줄 수 있도록 각 군과 해병대가 '원팀'이 돼 집단지성을 발휘해달라"고 했다. 이와 함께 '50만 드론전사 양성', 초급간부 처우개선, 부사관 충원 문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배성수 기자...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6-01-19 12:00:05
한명의 초급 간부가 여러 부서를 겸임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과중한 업무부담으로 업무 차질이 확산하고 있다는 게 감사원의 분석이다. 감사원은 이같은 승진 기피 현상의 배경으로 승진으로 인한 임금역전 현상이 발생한다고 했다. 감사원은 “6개 기관에서 일반 직원의 0.8~17.3%가 초급간부 연평균 보수보다 많은...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인상된다. 26년 3월부터 임관 간부 중 장기복무 확정자를 대상으로 ‘장기간부 도약적금’을 시행한다. 군 초급간부의 장기복무를 유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다. ‘꿈 도전 지원금’이 생긴다. 격오지 및 전방 도서지역 등 특수한 교육 환경에서 대학에 진학한 국무원 자녀들이 대상이다. 10....
"MZ 이탈 막아라" 공무원 보수 '역대급 인상'…9급 초봉 얼마? 2025-12-30 15:26:17
군 초급 간부인 하사·중사와 소위·중위 봉급도 추가 인상된다. 시간외근무수당은 올해 9급에 이어 내년에는 8급까지 인상 대상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내년 9급 초임 공무원의 봉급과 각종 수당을 합한 보수는 연 3428만원으로, 월평균 286만원 수준이다. 올해보다 연간 205만원, 월 17만원가량 늘어난다. 인사처는...
올해 육사 임관 5명 중 1명 자퇴 2025-12-21 18:49:37
군 간부 처우가 열악하다는 인식이 커져 군마다 초급 장교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사의 올해 임관 기수 정원(330명) 중 77명(23.3%)이 자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이 310명이던 2021년과 2022년 자퇴 인원은 각...
"애국심만으론 못 버텨"…흔들리는 사관학교 2025-12-21 13:54:57
현상의 배경으로 초급·중견 군 간부 처우가 병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진 점,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이 충분하지 않은 복무 여건, 장교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저하 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단기적인 인력 보충이 아니라 장교 복무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뚝 떨어진 軍 사관학교 경쟁률…자퇴생도 '급증' 2025-12-21 12:22:33
초급·중견 군 간부 처우가 병사 계층에 대비 상대적으로 낮아진 구조 △책임과 업무 강도 대비 낮은 보상과 복무 여건 △직업으로서 장교에 대한 사회적 위상과 인식 저하 등을 꼽았다. 유 의원은 "사관학교 경쟁률 하락과 생도들의 자발적 퇴교 증가는 미래 장교단의 질적, 양적 붕괴 및 전투력 약화로 직결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