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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돈이 있어야"…초상위층만 웃었다 2026-01-04 15:01:12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이 2%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문은 초상위층 소득 증가의 핵심 배경으로 주식·부동산 거래에서 발생한 '캐피털 게인'을 꼽았다. 실제로 이를 제외하면 상위 0.01%의 소득 점유율은 0.82%로, 10여 년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상위 0.01%뿐만 아니라 상위 0.1%, 1%의 소득 점유...
제니, 생일 맞아 사진전 개최…"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 2025-12-30 14:34:44
맞아 사진전을 개최한다. 티켓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제니는 내달 16~29일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전시 일정과 함께 클로즈업된 제니의 얼굴을 조각처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러 층으로 나뉜 초상은 이번 전시가 담아낼...
사진으로 꽃피운 공감…'예술교육 10년'의 기록 2025-12-18 18:20:29
둔 엄마들과 함께한 사진 수업이었다. 사진을 단순한 기록 도구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의 언어로 활용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서로를 이해하는 통로로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은미 작가의 은 일상 속 관계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담은 작업이고, 이한나 작가의 은...
트럼프 뒤끝 이 정도였나…"슬리피 조, 최악" 2025-12-18 08:55:38
사진들 밑에 인물평과 업적을 소개하는 동판을 새로 설치했다고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A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동판에 적힌 글 중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직접 썼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초상 대신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어두며 조롱한...
10년간 사진으로 사람 잇는 예술교육…중랑서 '사진잇다' 전시 2025-12-18 08:54:48
기업 메세나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사진을 매개로 한 예술교육을 제공해왔다. 사진을 단순한 기록 도구가 아닌 소통과 공감의 언어로 활용, 참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서로를 이해하는 통로로 만들어왔다는 평가다.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은미 작가의 은 일상 속 관계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담은...
백악관 역대 대통령 사진에 악플 단 트럼프…"슬리피 조, 최악" 2025-12-18 08:39:50
따라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들 밑에 인물평과 업적을 소개하는 동판을 새로 설치했다. 동판에 적힌 글 중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직접 썼다"는 게 백악관의 설명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초상 대신 '오토펜'(자동 서명기) 사진을 걸어놓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가리켜 "슬리피(sleepy·졸린) 조...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현빈과 손예진, '청룡영화상의 10초' 2025-11-20 11:02:40
중년 가족의 초상을 인정받은 셈이다. 수상소감에서 손예진은 20대 시절 처음 청룡에서 상을 받던 순간을 떠올리며 “결혼하고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어른, 좋은 배우로 남고 싶다”고 덧붙이며, 마지막에는 “너무 사랑하는 두 남자, 김태평 씨와 우리 아기...
日 축구대표팀 홍보 이미지인데…'태극기 아니야?' 시끌 2025-11-13 22:36:40
네 모퉁이에는 세 부분으로 나뉜 사진 그래픽이 삽입됐는데, 아디다스의 로고와도 흡사하지만, 가운데 붉은 원형과 유니폼의 파란색과 함께 보면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연상시킨다. 이미지가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태극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과 비판이 잇따라 나왔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현지 네티즌들은 "빨강,...
"설마 태극기"…日 축구대표팀 홍보사진 '와글와글' 2025-11-13 13:50:48
디자인상의 우연일 뿐 과도한 해석이라는 의견도 뒤따랐다. 일본축구협회는 "디자인을 작성할 때 의도는 없었다"며 태극기를 염두에 두고 해당 이미지를 만들지 않았다고 산케이에 밝혔다. 이어 "2025년 3월에 일본축구협회가 일본 대표 감독·선수의 초상을 활용해 작성·발표했던 것과 동일한 콘셉트로 작성했다"고...
"귀신이 곡할 노릇"…감쪽같이 사라진 명화 2025-10-18 16:57:21
2019년에는 프랑스 남부의 요트에서 도난된 1938년작 '도라 마르의 초상'이 20년 만에 회수됐고, 2021년 그리스에서는 '여인의 머리'가, 2024년 벨기에서는 '두상'이 도난 끝에 돌아왔다. 이번에 사라진 '기타가 있는 정물화'의 소유자는 개인 수집가로 알려졌다. 그는 약 60만 유로(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