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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역량을 우선시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는 지표다. 반면 총수 및 오너 일가는 대부분 해외 명문대 MBA(스탠퍼드·하버드·컬럼비아대 등)를 거치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략 역량을 쌓는 독자적인 코스를 밟은 것으로 분석됐다. 오너 일가 33명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대기업 해외계열사 통한 우회 출자↑…상표권 수익 534억원 증가 2025-12-23 12:00:22
구조를 살펴보면 총수·총수 일가의 전환집단 소속 일반지주회사 평균 지분율은 각각 24.8%, 47.4%로서 작년(24.7%, 47.7%)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전환집단 대표지주회사(43개)에 대한 총수와 총수 일가 평균 지분율은 각각 27.7% 46.9%로 일반 공시집단 대표회사 32개(24.1%, 43.4%)보다 높았다. 전환집단의 출자는 평균...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징역 3년→2년 감형…일부 무죄 [CEO와 법정] 2025-12-22 16:54:43
총수 일가에 소속된 경영자가 회사 자금을 순전히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해 회사에 대한 충실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전형적인 배임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피고인은 젊은 경영자인데, 과거 재벌 총수들에게서 보이던 도덕적 해이와 시대착오적 사고를 유지하며 시장과 사회의 신뢰를 배반하고,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등 총수 일가에 흘러들어갔으며, 이로 인해 한국타이어가 총 131억 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 또 조 회장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인 리한의 불확실한 경영 상황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 대표와의 개인적 친분으로 돈을 빌려주는 등 회삿돈 총 75억5,000만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도 받는다. 항소심에서는 조...
[속보] '200억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항소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4:54:04
넘겨졌다. MKT는 한국타이어와 조 회장, 그의 형 등이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이에 따라 한국타이어가 손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 금액은 131억원이다. 검찰은 한국타이어가 MKT에 몰아준 이익이 조 회장 등 총수 일가에 흘러 들어간 것으로 봤다. 조 회장은 2017∼2022년 회삿돈 75억5천여만원을 횡령·배임한...
공정위, 위법 반복시 과징금 대폭 가중…증원으로 처리 속도↑(종합) 2025-12-19 18:40:49
트랙'으로 운영된다. 공정위는 총수 일가의 승계, 지배력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감 몰아주기, 우회적 자금지원 행위 등 부당 내부거래를 엄정 제재하고 특히 금융이나 식품·의료 등 민생 밀접 분야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기로 했다. 총수일가 등 자연인을 상대로 부당이득에 비례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공정위, 소상공인 단체행동 보장…반복 법 위반엔 과징금 가중 2025-12-19 15:30:02
트랙'으로 운영된다. 공정위는 총수 일가의 승계, 지배력 확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감 몰아주기, 우회적 자금지원 행위 등 부당 내부거래를 엄정 제재하고 특히 금융이나 식품·의료 등 민생 밀접 분야를 집중적으로 감시하기로 했다. 총수일가 등 자연인을 상대로 부당이득에 비례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대기업 총수 일가 어디 사나 봤더니…10명 중 7명은 '이곳' 2025-12-17 07:23:00
많은 총수 일가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 지역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다. 이어 성북구 성북동 37명(8.5%),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18명(4.1%), 강남구 청담동 17명(3.9%), 성동구 성수동 15명(3.4%) 등이 뒤를 이었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아들 위해 대치동 갔던 이부진…7년 만에 돌연 짐 싼 이유 2025-12-17 06:47:09
대기업 총수 일가 10명 중 7명꼴이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은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총수 일가가 밀집한 지역으로 확인됐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거주지(주소) 조사가 가능한 2025년 지정 대기업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436명의 주소를...
어디 사시나 봤더니…"회장님들 여기 계셨네" 2025-12-17 06:11:02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에 가장 많았다. 여기엔 삼성, SK, 현대차, LG 등 32개 그룹의 총수 일가 100명(22.9%)이 주소를 두고 있다. 이어 성북구 성북동 37명(8.5%), 서초구 반포동 24명(5.5%), 서초구 방배동 18명(4.1%), 강남구 청담동 17명(3.9%), 성동구 성수동 15명(3.4%) 등 순이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