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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반란” 대기업 경영 참여 37% 찍었다 2026-02-25 08:43:07
중 총수가 있는 81곳을 조사한 결과 경영에 참여 중인 총수 일가 370명 중 여성이 137명(37.0%)으로 집계됐다. 특히 세대별 격차가 뚜렷했다. 부모 세대의 여성 경영 참여 비중은 34.7%였으나 자녀 세대에서는 39.9%로 5.2%포인트 상승하며 40%에 육박했다. 그룹 규모별 차이도 나타났다. 자산규모 상위 50대 그룹의 여성...
대기업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비중 37%…자녀 세대서 소폭 ↑ 2026-02-25 06:00:05
대기업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비중 37%…자녀 세대서 소폭 ↑ CEO스코어 조사…넥슨·글로벌세아·소노인터내셔널·대광은 75% 이상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대기업집단 총수 일가에서 경영에 참여하는 여성 비중이 부모 세대보다 자녀 세대에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공정위원장 "시장지배력 과징금 상향, 재범 최대 100% 가중" 2026-02-23 13:28:06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서는 총수 일가 등 자연인에 대한 정률 과징금 제도를 도입한다. 과징금 산정 기준을 ‘관련 매출액’에서 ‘거래 제공 규모’로 변경해 부당이득에 비례한 제재가 가능하도록 공정거래법과 시행령, 고시 개정을 병행한다. 플랫폼 책임 강화 방침도 제시했다. 플랫폼이 스스로 판매자인 것처럼 거래에...
JS코퍼레이션, ‘반값 CB’ 지렛대 삼아 오너2·3세 지분 확대 2026-02-23 10:54:44
콜옵션은 발행주식 총수의 2.1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당초 콜옵션이 설정된 100억원어치 중 58억원어치는 회사가 매입하고, 나머지 42억원어치에 대한 권리를 오너 일가에 넘긴 것이다. 해당 CB의 전환가격은 주당 6395원이다. 현재 1만4000원대에 거래되는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주가와 비교하면 절반 이하 가격이다. 당초...
"대주주 전횡 막자" vs "기업사냥꾼 위한 법" 2026-02-13 15:45:49
총수 일가의 방패막이가 아니라 온전한 주주 가치를 높이는 마중물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낡은 관행을 끊어내지 않고선 ‘코스피지수 1만’ 시대는 요원하다”고 말했다. 같은 당 서영교 의원은 “자사주 소각 반대는 코스피를 거꾸로 돌리는 과정”이라고 했다. 민주당 측 전문가인 김우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공정위, DB 총수 김준기 검찰 고발 2026-02-08 17:53:22
DB그룹 총수(동일인)인 김준기 창업회장이 그룹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그림자 계열사’를 활용했고, 이에 대한 자료를 공정거래위원회에 허위 제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김 창업회장이 동곡사회복지재단과 그 산하 회사 등 재단 2개 및 회사 15개를 DB 소속 법인 현황에서 누락한 것을...
공정위 '계열사 자료 허위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 고발 2026-02-08 12:00:06
BD 측이 늦어도 2010년부터는 김 창업회장 등 총수 일가의 지배력 유지 및 사익을 위해 재단회사들을 활용했으며 2016년 이들 회사를 관리하는 직위까지 설치해 본격적으로 지배력을 행사했다고 판단했다. DB 측은 DB아이엔씨와 DB하이텍[000990]을 김 창업회장의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 계열사로 삼았으며 특히...
위장계열사 '수두룩'…"DB 총수일가 이익에 동원" 2026-02-08 12:00:00
측은 최소 2010년부터 총수일가의 지배력 유지 및 사익을 위해 이들을 활용했고, 201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지배력을 행사했다는 게 공정위 판단이다. 실제로 2010년 재단회사들은 디비하이텍의 재무 개선을 위해 디비캐피탈 등으로부터 거액의 대출을 받아가며 자신들에게는 불필요한 부동산을 디비하이텍에게서 사들였다....
대기업 총수 지분 감소에도 지배력 강화…계열사 지분 활용 2026-02-03 06:00:08
3일 리더스인덱스가 총수가 있는 대기업집단 가운데 2015년과 2025년을 비교할 수 있는 31곳의 지분 구조를 분석한 결과, 총수의 평균 지분율은 6.1%에서 3.9%로 10년 새 2.2%포인트 낮아졌다. 같은 기간 오너 일가인 친족의 평균 지분율도 5.3%에서 4.2%로 감소했다. 반면 계열사의 평균 지분율은 49.4%에서 56.8%로...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2026-01-30 17:53:06
발행주식 총수의 10%까지는 자사주 보유를 허용하는 박수민 의원 법안 등이 등장했다. 법사위에서는 코스피5000특위 법안을 중심에 놓고 논의하되, 일부 법안은 주요 고려 사항으로 열어놓고 처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M&A나 지주사 전환 등 과정에서 비자발적으로 취득한 자사주를 예외로 인정하는 내용은 상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