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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대상 가수' 그 다음의 앨범, 칼 갈았습니다" [인터뷰+] 2026-01-16 08:00:05
쏟으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를 떠올리며 정원은 "정말 많이 울었다. 개인적으로 무딘 편이라 안 울 줄 알았는데, '엔하이픈'이라고 이름이 불리니까 눈물이 바로 나더라. 연습생 때 생각도 나고 데뷔 초 코로나19로 팬분들을 못 만났던 것도 생각났다"고 전했다. 이어 "대상이라는 게 의미가 매우 크지...
엔하이픈 '뱀파이어 서사' 현실로…신보 연계 헌혈 캠페인 진행 2026-01-14 17:39:20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헌혈의 집 3개소(신촌센터, 강남역센터, 성수센터)와 헌혈 버스에서 전혈, 혈소판 헌혈을 완료한 이에게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헌혈 버스는 '...
2027년 이후 의대 증원분 전부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2026-01-14 09:04:40
질 확보'라는 기준과 관련해선 2026학년도 모집인원(총 3058명) 대비 2027학년도 입학정원 변동률이 일정 수준 이하가 되도록 하는 방안과 소규모 의과대학이 적정 교육인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4년·2025년 입학생이 함께 수업을 받고 있는 현실도 함께 고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마지막 심의 ...
2027년 이후 의대 증원, 100% 지역의사제 선발로 '가닥' 2026-01-13 21:47:48
확보와 관련해서는 2026학년도 모집인원(총 3058명) 대비 2027학년도 입학정원 변동률이 일정 수준 이하가 되도록 하는 방안과 소규모 의과대학이 적정 교육인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24·25학년도 입학생이 동시에 수업받는 현실도 검토 요소로 포함했다. 예측 가능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 2026-01-13 11:53:21
학령 인구 감소는 교육계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통폐합이 이어지고, 특히 비수도권 대학들은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원 정원 감축을 둘러싼 논란도 격화되는 상황이다. 교육계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가 불가피한 만큼, 충격을 완화하고 갈등을 최소화할 수...
경찰, 남녀 같이 뽑는다…성별 구분 없는 '통합 선발' 시행 2026-01-11 09:29:39
공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공고에 따르면 올해 신규 채용 규모는 총 6608명. 5618명이었던 전년보다 990명 늘었다. 채용은 공채와 경력경쟁채용(경채)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채는 총 6112명으로 경위 공채 50명과 순경 공채 6062명으로 구분된다. 경위 이상 경채는 58명, 경사 이하 경채는 438명을 선발한다. 순경 공채...
MBK 핵심 경영진 구속 기로…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시계제로' 2026-01-11 06:30:01
주도권을 이어갈 것으로 본다. 정원 19명인 고려아연 이사회는 가처분으로 직무 정지된 4명의 이사를 제외하고 최 회장 측 11명, MBK·영풍 측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이번 정기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총 6명이다. 업계에서는 최 회장 측의 우호 지분 확보와 MBK의 사법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이번 주총에서...
'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2031년 들어선다 2026-01-06 18:06:34
5.6% 수준이다. 서울시는 총공사비 5조2400억원에 달하는 GBC 사업이 정상화돼 침체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 운영 등까지 고려하면 앞으로 26년간 생산유발효과는 513조원(건설 단계 18조원, 운영 단계 495조원), 고용 창출과 소득유발효과는 각각 146만 명, 70조원으로 예상했다. 김창규 서울시...
[취재수첩] 졸속 결정 우려되는 의대 증원 2026-01-06 17:25:47
설 연휴 이전에 정원 규모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심의위는 사실상 한 달 남짓한 기간 많아야 5~6차례 회의를 거쳐 중대한 정책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앞서 추계위는 충분한 숙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추계위 위원이었던 한 의대 교수는 최근 SNS에 “위원 한 명에게 주어지는 발언...
'의대 정원' 본격 논의…의대생은 "깊은 우려" 왜? 2026-01-05 20:08:43
추계위는 지난달 30일 발표에서 2035년에 부족한 의사 수가 총 1,535∼4,923명, 2040년에는 5,704∼1만1,136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서울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2차 회의를 열어 지난 달 말 발표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보고서를 안건으로 올려 논의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