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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족발은 쏙 빼놓고'…치킨집 사장님들 단톡방 불났다 [이슈+] 2025-12-17 19:15:07
상위 10개 브랜드는 매장 및 배달 주문 메뉴판에 닭고기의 조리 전 총중량을 표기하게 된다. 그램(g)으로 표시하는 게 원칙이며, 한 마리로 조리 시 가령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기할 수 있다. 10호는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가 뼈 있는 한 마리 메뉴를 조리할 때 주로 쓰는 크기다. 중량표시제는 당초...
치킨값 '꼼수 인상' 막는다…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7:35:04
치킨 전문점은 메뉴판 가격 옆에 ‘조리 전 총중량’을 ‘g’ 또는 ‘호’ 단위로 표시해야 한다. 의무 적용 대상은 10대 치킨 가맹본부 소속 1만2500여 개 매장이다. 정부는 치킨을 시작으로 다른 외식 업종에도 가격 인상이나 중량 축소 시 소비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도록 자율 공지를 유도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날 물가...
"치킨 1마리 대신 990g"…'꼼수 인상' 철퇴 2025-12-02 13:39:33
총중량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인터넷이나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중량을 밝혀야 한다. 원칙적으로 몇g인지를 표기해야 하지만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 등을 고려해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시할 수 있게 한다. 예컨대 지금은 프라이드치킨 1마리 2만원으로...
"치킨 꼼수 더는 못 참아" 불만 폭발하자…결국 '초강수' [1분뉴스] 2025-12-02 08:14:27
전 총중량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한다. 현재는 치킨점을 포함한 외식 분야에 중량 표시제가 도입돼 있지 않다. 다만 원칙적으로 몇g인지를 표기해야 하지만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 등을 고려해 '10호(951∼10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시할 수 있게 한다. 인터넷으로 포장 주문을 받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치킨 중량표시 도입…무게 줄인 '슈링크플레이션' 막는다 2025-12-02 08:00:09
총중량을 반드시 명시하도록 한다. 현재는 치킨점을 포함한 외식 분야에 중량 표시제가 도입돼 있지 않다. 원칙적으로 몇g인지를 표기해야 하지만 한 마리 단위로 조리하는 경우 등을 고려해 '10호(951∼1천50g)'처럼 호 단위로도 표시할 수 있게 한다. 인터넷으로 포장 주문을 받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누리호 드디어 우주로...300개 우주기업 총동원 2025-11-26 17:19:40
발사 당시 500㎏이었던 탑재체 총중량은 960kg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고도도 550km에서 600km로 확대됐습니다. 기존 어댑터는 주 위성 1기만 탑재 가능했다면, 이번에는 신규 어댑터를 적용해 중형 위성 1기와 소형 큐브 위성 12기가 탑재될 수 있고요. 특히 이번에 탑재된 차세대 중형 위성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누리호 D-3] ③ 4차 발사 달라진 점은…비행시간 146초 더 늘어 2025-11-24 06:05:03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4차 발사에 쓰이는 누리호 총중량은 200.9t으로 3차 발사 당시보다 0.5t 늘었다. 위성부 중량이 960㎏으로 3차 발사 대비 460㎏ 늘어난 것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3차 발사 주탑재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는 180㎏이었지만 이번 발사 주탑재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는 516㎏ 무게다....
교촌치킨, 이중가격제 확대…일부 매장 순살 2만5천원 2025-11-18 16:13:12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총중량을 약 30% 줄였다가 거센 비판에 오는 20일부터 중량을 원래대로 되돌리기로 했다. 닭다리살에 가슴살을 섞었던 것도 닭다리살 100%로 바꾼다. 앞서 교촌치킨 서울 지역의 대다수 점주는 배달앱 수수료 부담이 크다면서 지난 9월 허니콤보와 레드콤보, 간장콤보, 반반콤보의 배달앱 가격을 약...
송미령 장관 "중량 줄일 때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의무"(종합) 2025-11-05 18:23:33
닭가슴살을 섞고 총중량을 약 30%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제품 가격은 그대로 두고 양을 줄이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서 중량을 원래대로 늘렸다. 송 장관은 교촌치킨의 중량 축소에 대해 "저희도 나중에 알게 됐다"면서 "소통을 강화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3일...
송미령 장관 "중량 줄일 때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의무" 2025-11-05 16:00:01
지난 9월 닭다리살만 쓰던 순살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총중량을 약 30% 줄여 사실상 가격을 인상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제품 가격은 그대로 두고 양을 줄이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서 중량을 원래대로 늘렸다. 송 장관은 교촌치킨의 중량 축소에 대해 "저희도 나중에 알게 됐다"면서 "소통을 강화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