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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XXX'·'암컷' 이어 '죽고 살 일이냐'로 3번째 징계 2025-09-17 10:17:00
가해 논란이 불거진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1년'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최 전 의원이 과거에도 불미스러운 발언으로 두 번의 징계를 받았던 일을 거론하며 처분이 너무 가볍다고 지적했다. 17일 김유정 전 민주통합당 의원은 채널A 돌직구쇼에 출연해 "비슷한 문제로 이전에도 두...
與 심판원, '성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1년 2025-09-16 22:36:41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최강욱 전 교육연수원장에 대해 당원자격 정지 1년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 최 전 원장에 대한 징계는 오는 17일 당 최고위원회 보고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동수 당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심판원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당직자로서 품위를 손상하고 당의 윤리...
"성희롱은 범죄 아냐" 조국혁신당 입장에 與 "귀를 의심케 해" 2025-09-08 10:14:03
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 원장은 "자숙하고 성찰하겠다"고 했다. 신생 정당으로의 한계를 드러낸 조국혁신당 창당 멤버도 조 전 대표의 대응에 아쉬움을 표했다. 조 전 대표의 절친이자 조국혁신당 창당 디딤돌을 놓았던 장영승 리셋코리아행동대표(현 에피카 CSO)는 이 지경이 된 건...
조국혁신당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3:13:54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7일 사퇴했다. 최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생각해 왔다"고 알렸다. 그는 "이유 불문, 저로 인해 많은 부담과 상처를 느끼신 분들에...
[속보]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9-07 12:02:47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에 대해 2차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 끝에 사퇴했다.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으로 임명된 지 한 달도 안 돼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최 원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조국혁신당 성추행 논란 일파만파…李 지지자들도 "선 긋자" [정치 인사이드] 2025-09-06 06:59:01
정치권의 시선은 특히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에게 집중됐다. 야권이 조 원장의 '침묵'을 집중포화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 성폭력 사건을 알고도 침묵한 조국 전 장관, 이 문제를 제기한 사람에게 '개돼지'라고 막말을 퍼부으며 2차 가해를...
이언주 "조국, 대중 눈치만 살피며 SNS 일관…심히 유감" 2025-09-05 15:09:46
관련해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대중의 눈치만 살피면서 SNS 정치로 일관하는 태도가 심히 유감스럽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이 눈물로 당을 떠났다. 이유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성추행과 그를 방치한 당에 대한 분노라고 한다. 조국 전 대표는 옥중에서...
野 "조국당 성 비위 사건은 진보 민낯…내부 성폭력은 '은폐'" 2025-09-05 10:18:35
비위 사건에 대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의 2차 가해 논란도 일었다. 최 원장이 지난달 31일 조국혁신당 행사에서 “한 발짝 떨어져 보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죽고 살 일인가”라며 관련 문제를 제기한 이들을 향해 “개돼지”라고 표현한 게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해당 사안에 대한 긴급...
조국 "성추행 논란 당시 난 비당원" 박지현 "자기 변명 불과" 2025-09-04 22:25:46
전 위원장은 "피해자의 고통은 구체적인데, 조국 전 대표의 입장문은 추상적이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이라면 감정적 후회가 아니라 실질적 대책으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강미정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당내 성 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에 반발해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조 원장이 수감 중 해당...
성 비위에 "죽고 살 일이냐"…결국 사과 2025-09-04 18:00:57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은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데 대해 사과했다. 최 원장은 4일 페이스북에 "피해자를 대상으로 '2차 가해'를 한 것일 수 있다는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부적절하거나 과한 표현으로 당사자분들의 마음에 부담과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