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일부터 최저임금 1만320원…'육아 10시 출근제' 도입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11:05:18
새해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1만320원으로 오른다. 출산·육아 급여와 근로시간 단축 보전금, 구직수당 등도 일제히 인상된다. 고용노동부는 31일 ‘2026년부터 달라지는 노동정책’을 공개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은 시간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급여는 215만6880원이다. 모든...
새해 우체국서도 은행업무 본다…주담대 위험가중치 커져 2025-12-30 12:00:08
것이 의무화된다. (올해 12월 30일) ▲ 임원 보수 공시 강화 = 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에 총주주수익률(TSR)과 영업이익 등 기업성과를 임원 전체 보수총액 서식에 병기한다. (3월 1일) ▲ 상장사 영문공시 확대 = 영문공시 의무대상 코스피 상장법인 기준이 기존 자산 10조원 이상에서 자산 2조원 이상으로 확대된다. (5월...
프리랜서 택배기사도 노동위 구제신청 가능해진다 2025-12-24 17:04:34
보수를 지급하는 사람(법인)은 물론 일을 소개·알선하면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등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도 포함된다. 예컨대 쿠팡 자회사인 물류회사에 일하는 사람이 노무를 제공하는 경우 쿠팡도 사업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법안에 따르면 사업자는 합리적 이유 없이 노무제공계약을 일방적으로 변경·해지할...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대통령 과거 발언에 '발칵' [이슈+] 2025-12-20 07:33:39
8월 말(88.88) 이후 16년 2개월 만에 최저치다. 실질실효환율은 한 나라의 화폐가 상대국 화폐보다 어느 정도의 실질 구매력을 가졌는지를 나타내는 환율이다.◇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또 소환된 '내로남불'최저시급과 함께 등장한 또 다른 밈 키워드는 '계엄'이다. 현 정부·여당이 야당이던 시절...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 '선거·경제 성과' 치하…화재 참사로 저조한 투표율 [HK영상] 2025-12-17 11:09:45
최저 수준에 가까운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홍콩 정부는 건물 외벽 보수 공사에 사용된 가연성 자재가 피해를 키웠다며 공사업체 관계자들을 체포해 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화재 경보기가 꺼져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기본적인 안전 관리와 감독이 부실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당국은 화재와...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세력을 확장했다. 방송에도 자주 출연하며 보수 진영의 '문화 전쟁'을 주도했고 보수 성향의 젊은 유권자들을 SNS로 끌어모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과정에서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커크 암살을 급진 좌파의 소행으로 규정하며 진영 간 대결 수위를 한껏 끌어올렸다. 직접 장례식에 참석한...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경제성장 치하 "안정에서 번영으로" 2025-12-16 21:56:54
7일 입법회 선거도 역대 최저에 가까운 저조한 투표율로 치러졌지만 홍콩 정부의 업무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홍콩 공영방송 RTHK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이날 업무보고차 베이징을 찾은 존 리 홍콩 행정장관에게 "지난 1년간 홍콩을 이끌며 국가의...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정부에서 노동·사회보장부 장관(2022∼2025년)을 지냈다. 최저임금 인상, 노동자 권리 강화, 국영 리튬회사 영향력 강화 등이 그의 주요 공약이다. 두차례 낙선(2017·2021년)에 이어 다시 대권 도전에 나선 카스트 후보는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군부 정권에 대한 긍정적 재평가 필요성을 주장했던 정치인이다....
[특파원시선] 외식비 줄이는 미국…'30% 요구' 팁 공포도 한몫? 2025-12-14 07:07:01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서비스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서비스 노동자들의 보수를 올릴 필요가 있다면 소비자에게 추가 지불을 요구하는 방식이 아니라 업주에게서 받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필자는 미국에서 3년 동안 지내면서 끝내 이런 팁 문화를 납득하지 못했고, 그렇게 비싼 금액을 지불...
첫 직장 37%는 계약직…공무원 시험 몰리는 청년들 2025-12-11 17:53:06
비중도 21.0%에서 25.0%로 4%포인트 올랐다. 물가와 최저임금 인상 등에도 청년들의 첫 일자리 월급은 큰 폭으로 오르지 않았다. 올해 청년의 첫 일자리 임금 수준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68%가 200만원 미만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7명이 200만원 미만 저임금을 받은 것이다. 다만 이 비율은 5년 전 83.9%에 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