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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연봉이 9000만원?…최저시급 4만4700원안에 '멘붕' 2026-03-13 14:47:58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최저 시급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조항도 명시했다. 우버, 도어대시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일하는 배달 노동자와 독립 계약직 역시 동일한 보호 기준을 적용받는다. 30달러는 미국 전역은 물론 세계 주요 경제국 시급과 비교해도 유례를 찾기 힘든 금액으로 미국 연방 최저 시급은 2009년 이후 시간당...
"월급 120만~130만원 깎인 격"...생존권 위협 호소 2026-03-07 08:09:52
세금 같은 잡비를 빼면 순수익이 500만원 정도 남는데, 시급으로 보면 최저임금"이라며 "기름값이 120만원 더 나가면 소득이 300만원대로 내려앉는다. 4인 가정을 꾸려나가는 데 현실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기름값이 올랐으니 운임을 더 주겠다'는 화주사는 단 한 군데도 없다. 현 제도에서 유가 상승분은...
"한국서 月 400만원 벌었다"…태국인 월급 명세서 '반전' 2026-03-06 10:16:28
수준이다. 방콕 기준 최저임금은 하루 372바트, 월 약 9300바트(약 43만원) 수준으로 한국 최저시급의 약 4분의 1에 해당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한 만큼 받는 것", "주말도 없이 31일 내내 일했다니 대단하다", "세금 다 내고 몸 갈아서 일하는 분은 박수받아야 한다", "그래도 건강은 챙기면서 일했으면 좋겠다"...
'내수 침체' 中, 올 성장률 목표 4.5~5%…35년 만에 가장 낮아 2026-03-05 17:20:56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로 35년 만의 최저인 4.5~5%를 제시했다. 중간 속도(연 4~6%)의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한 셈이다. 중국 지도부가 국가 경제의 자신감 약화로 보일 수 있는 부담에도 관세 전쟁과 체제 안정이라는 내외부 요인을 감안해 내린 결정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성...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일당은 평균 14만원 수준으로, 이를 시급으로 환산하면 약 1만1667원으로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이다. 연휴 기간에는 시급의 1.5배를 지급하거나 별도 수당을 지급하는 경우도 많아 구직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뿐 아니라 이미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들이 추가 수입을 위해 연휴...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줬어요"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8 07:00:01
실 근로시간이 57시간이었기에 당시 최저시급을 위반한 것이다. 결국 법원은 기본 월급 280만원 외에 월 40만원 가량의 최저임금 부족분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게다가 주40시간을 넘는 17시간은 고스란히 연장근로로 가산 수당이 붙게 됐다. 연차휴가수당도 붙게 된다. 다행히(?) B사장의 식당이 2025년 10월...
알바 '시급 1만3000원' 줬더니…월급날 '날벼락' 맞은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31 06:00:04
포함해 1만3000원을 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근로계약서 시급 항목에 '1만3000원'이라고 적은 게 화근이 됐다. 월급날 알바생이 "왜 주휴수당을 주지 않느냐"고 따진 것. A씨가 "그때 설명을 듣고서 왜 딴소리하느냐"고 맞서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A씨는 "근로계약서에 주휴수당을 포함하지 않은 시급만 적어야 하는...
캐나다, 脫 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2026-01-20 21:00:23
미국에 덜 휘둘리기 위해서는 수출 시장 다변화가 시급해졌다. 지난 주 카니 캐나다 총리는 중국을 방문해 소규모 무역 협정을 체결하고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율을 6.1%로 대폭 낮추기로 했다. 바이든 행정부 당시 미국과 보조를 맞춰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했던 정책을 전면 포기했다. 이 합의에 따르면,...
두쫀쿠 줄서기 한국인만 유난?…"이 사진들 봐라" 대반전 [이슈+] 2026-01-20 20:01:01
열풍이 아르바이트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2월 알바몬에 게시된 두쫀쿠 관련 채용 공고 수는 전월 대비 약 30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은 같은 기간 233% 증가했다. 대체로 시급도 시간당 최저임금(1만320원)을 한참 웃돈다. 월급이 300만원에 가까운 알바를 구하는 곳도...
안성재 셰프도 쩔쩔매더니…'월급 280만원' 알바까지 등장 [두쫀쿠 열풍 ①] 2026-01-19 15:11:02
월 환산 최저임금(215만6880원)보다 약 30% 많은 급여를 줄 만큼 일손이 필요하단 얘기다. 다른 디저트 매장들 중에서도 최저시급을 웃도는 조건을 내건 곳이 눈에 띈다. 한 카페는 두쫀쿠 제조 알바 시급으로 1만2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6.3%(1680원) 더 높다. 두쫀쿠 생산팀장을 뽑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