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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플랫폼 강행 2026-01-20 16:57:55
공공기관을 가리지 않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AI 기반 해킹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핵심 개인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동의만 있으면 제3자 활용까지 허용하는 구조는 편익보다 위험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보안 논란 여전한데도…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사업 밀어붙인다 2026-01-20 15:25:09
제3자 활용까지 허용하는 구조는 편익보다 위험이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 관계자는 “중국 등 해외 업체가 제3자기관에 선정될 가능성은 없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은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관리하기 위해 만든 제도”라고 해명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한경, AICE 제휴 대학에 응시료 할인 2026-01-18 16:44:14
대해 신규 국가공인 승인도 추진한다. AI 기초 역량 인증의 공신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KT는 서울교육청과 함께 AICE를 활용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도 이달 진행한다. 서울교육청 산하 직업계고 교사를 대상으로 AICE 베이식·어소시에이트 과정을 연계한 무료 연수 프로그램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LG·SKT·업스테이지, AI 2차 평가전 돌입 2026-01-15 19:41:51
공개한다. 업스테이지는 글로벌 학계와의 협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업스테이지 관계자는 “2단계부터는 스탠퍼드대와 뉴욕대가 컨소시엄에 합류한다”며 “이를 통해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빅테크들과 경쟁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희/안정훈 기자 mymasaki@hankyung.com
'국가대표 AI' 평가…네이버·NC 탈락 2026-01-15 17:54:30
“독자성을 고집하다가 자칫 갈라파고스로 전락할 수 있다”고 했다. 정부는 연말까지 총 2개 정예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팀에는 데이터 공동 구매(100억원), 방송영상 데이터(200억원), 학습용 데이터 구축·가공(팀별 28억원), 그래픽처리장치(GPU·1576억원) 지원이 이어진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독자개발 기준 충족 못해"…네이버, 국대 AI 탈락 이변 2026-01-15 17:17:33
“독자성을 고집하다가 자칫 갈라파고스로 전락할 수 있다”고 했다. 정부는 연말까지 총 2개 정예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팀에는 데이터 공동 구매(100억원), 방송영상 데이터(200억원), 학습용 데이터 구축·가공(팀별 28억원), 그래픽처리장치(GPU·1576억원) 지원이 이어진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네이버클라우드·NC 탈락"…'독자 AI 모델' 1차 평가 결과 공개 2026-01-15 15:39:15
제약 없는 오픈소스를 활용해 외부 통제와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운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독자적 기술로 맞설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AI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6월 2차 평가를 거쳐 연말까지 정예팀을 2곳으로 압축할 계획이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투자자들 어디서 빠지나"…CJ올리브네트웍스가 키움증권에 알려준다 2026-01-15 09:49:39
동선을 고객 관점에서 개선하는 등 전반적인 사용 편의를 고도화할 수 있게 된다. 남승우 CJ올리브네트웍스 AX솔루션사업단장은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솔루션 공식 파트너십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공공기관도 안전하지 않다"…개인정보위, 현장 점검 나선다 2026-01-13 16:24:31
안전망 가동 ▲산업현장 불확실성 해소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자 현장 점검 등을 주제로 릴레이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1분기 중 자율주행·로봇 분야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 교육 분야 개인정보 관리 강화, 폐쇄회로(CC)TV 영상정보 보호 등의 세부 주제로 현장을 방문한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부 '내수 활성화'에 이용당했나…통신사 '위약금 면제' 시끌 2026-01-13 13:00:04
대형 통신사들이 현 정부의 '내수 살리기 캠페인'에 전략적으로 동원된 게 아니냐는 회의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이통사들이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받았다는 측면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가입 마케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것도 문제로 꼽힌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