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로봇폰 보자" 부스 밖까지 인파…삼성·LG, 퀄컴 6G 동맹 합류 2026-03-09 16:05:16
일본의 NTT도코모 등도 6G 통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부스에서 만난 NTT그룹 네트워크연구원은 “일본이 느리게 움직이다가 5G 기술을 선점할 기회를 놓친 게 사실”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6G 상용화에 사활을 걸면서 통신업체에 새 기회의 땅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홍범식 사장 "빅테크에 이길 수 있는건 음성데이터" 2026-03-05 16:59:52
오는 감정 등의 데이터를 가장 많이 가진 회사가 통신사”라고 말했다. 이어 “통신사가 직접 SW를 만들지 않고 데이터만 가지고 있다면 결국 통신 AI도 빅테크에 먹6힐 것”이라며 “이 지점에서 LG유플러스의 새 먹거리를 음성 기반 SW 수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국가대표 AI, 산업현장에서 증명해야" 2026-03-05 16:59:08
잘 보는 것과 일을 잘하는 것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정 CTO는 “SK하이닉스 혹은 그 외에 산업 현장에서 잘 쓸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데 앞으로는 집중하려고 한다”며 “정부에서도 그런 점을 고려한 평가 기준이 2단계부터 반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한국 AI 네트워크 어벤저스' 나왔다…KT, 첫 대표 의장사 선정 [MWC 2026] 2026-03-05 14:10:01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은 “AINA를 기반으로 한국이 글로벌 AI 네트워크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며 “KT는 대표의장사로서 AINA가 국내 AI 네트워크 산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가 될 수 있도록 회원사와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SKT AI 수장 "LG 엑사원? 진짜 1등이라 생각 안 해" [MWC 2026] 2026-03-05 08:00:10
산업 현장에서 잘 쓰일 수 있는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SK하이닉스 혹은 그 외에 산업 현장에서 잘 쓸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거에 앞으로는 집중하려고 한다"며 "정부에서도 그런 점을 고려한 평가 기준이 2단계 평가부터 고려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 "통신사, 이러다 빅테크에 다 먹힐 것" [MWC 2026] 2026-03-05 08:00:04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모델 등 모든 인프라에 투자를 단행하겠다"며 "천문학적인 금액이 요구되더라도 차별화된 수익창출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기업, 국가간의 협업을 통해 인프라에 돈을 쓰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AI 통신 시대…스페이스X "내년 차세대 모바일 위성 쏜다" 2026-03-03 16:50:53
이어 “KT는 국내 통신사 가운데 유일하게 5G SA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다른 회사보다 더 오랜 기간 5G 아키텍처를 구축·운영해 온 경험이 6G 구조 설계 및 상용화 과정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술적 자산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맥락 이해하는 AI 개발…통신사가 주도할 것" 2026-03-03 16:48:12
통신업계가 인간의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혁신의 최전선에 설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출 수 있다”고 했다. 홍 사장은 연설을 마치며 “통신사업자는 단지 음성 통화를 넘어 커뮤니케이션 전체 영역에서 글로벌 AI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미래 비전을 거듭 강조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6G 자신감' 내세운 KT "위성통신·6G 결합해 '절대 안 끊기는' 통신망 만들 것" [MWC 2026] 2026-03-03 08:00:07
'자율 네트워크' 형태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네트워크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M)을 사용해 네트워크 설계부터 구축·관제까지 모든 과정의 자동화를 추진한다. 현재 인력이 필요한 수동 네트워크 운영에서 AI 오퍼레이터가 운영하는 자율 네트워크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아빠"…LG그룹 수장 최초 MWC 무대 선 홍범식 사장의 첫 마디 [MWC 2026] 2026-03-03 08:00:04
통신 업계가 인간의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혁신의 최전선에 설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홍 사장은 연설을 맺으며 "통신사업자는 단지 음성 통화를 넘어 음성 커뮤니케이션 전체 영역에서 글로벌 AI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미래 비전을 강조했다. 바르셀로나=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