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식스센스' PD 경찰 불송치, 검찰에서 뒤집혀… 불구속 기소 2026-03-03 14:39:50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 수사 단계에서 불송치됐던 tvN '식스센스' PD A씨가 검찰의 보완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사건을 업급하며 지난달 25일 기소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너무...
"CCTV에 잡힌 장면 봤더니"…유명 예능PD 재판행 2026-02-28 11:30:59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하던 B씨에게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신체 접촉은 인정되지만, 추행의 고의가 입증되지 않는다며 지난해 12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B씨가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2026-02-27 21:13:31
기소했다. 대검은 이 밖에도 경찰이 불송치한 강제추행 사건을 보완 수사해 범행을 특정하고 2차 가해 사실을 밝혀 기소한 충주지청 형사부 오민재(38기·현 수원지검), 이승호(변호사시험 7회·현 서울남부지검) 검사도 우수 사례로 꼽았다. 또 지난 3개월간 4개월 이상 초과 장기 미제 10건을 포함해 송치 사건 633건,...
교장실서 250차례 성추행…징역 8년→4년 '반토막' 2026-02-19 19:11:44
위계 등 추행 및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다만 보안처분은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초부터 같은 해 12월 말까지 교장실과 운동장에서 13세 미만 피해자 10명을 상대로 위력을 행사해 추행하고 성희롱을 일삼는 등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허경영에 판사 '경고'...보석 기각·국민참여재판 배제 2026-02-16 09:22:05
지난 12일 사기·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허 대표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내건 석방)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해 12월 9일 검찰이 사기 혐의를 추가 기소하고 재판부가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후 보석 청구가 이뤄졌다. 당시 재판부는 증거인멸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을 유지했다. 이에 허...
작년 유괴사건 5년새 최다…아동·미성년자 노렸다 2026-02-15 15:35:43
없어, 경찰은 약취·유인, 인신매매, 추행 목적 약취 등 관련 조항을 기준으로 통계를 산출했다. 경찰은 지난해 초등학교 인근에서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르자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해 예방 순찰에 나서는 등 종합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미성년자 약취·유인 관련 신고가 늘어난 점도 통계...
'색동원 성폭력' 시설장 구속 기로…경찰, 입소자 전수조사 2026-02-09 13:59:04
시설장 김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로, 시설 종사자 2명은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색동원은 2008년 개소했다. 이 기간 시설을 거쳐 간 장애인은 약 87명, 종사자는 약 152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김씨 등에 대한 혐의 사실을 밝히기 위해 이들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벌이는 중이다....
고영욱 "13년 8개월째 백수…개 사룟값이라도 벌고 싶다" 2026-02-02 13:53:09
2년여간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여러 차례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2013년 징역 2년 6개월 형을 받았다. 당시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도 함께 선고돼 '전자발찌 연예인 1호'라는 오명을 남겼다. 그는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 서울남부교도소 등에서 형기를 마...
40대 한국인 대학 교수, 日호텔서 20대女 추행 혐의로 체포 2026-01-29 16:04:01
A씨(44)를 비동의 음란(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10시 15분쯤부터 다음 날 오전 1시쯤 사이, 지인인 한국 국적 20대 여성 B씨가 머물던 호텔에서 B씨를 껴안고 신체를 만지거나 입을 맞추는 등 추행한 혐의가 적용됐다. B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2026-01-28 10:32:15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지난해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나오면서 사건이 종결됐다. 강 이사는 2022년 10월 미국 투어 도중 멤버 재한의 티셔츠 후드 부분을 세게 잡아당겨 넘어지게 한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에 약식 기소됐고,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에 넘겨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