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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그는 출생신고 없이 태어난 영아가 살해·유기되는 것을 막아 현재까지 500명이 넘는 아이를 살려낸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대표 발의하고 2024년 7월 법 시행을 관철시킨 '위기 임신 보호출산제' 덕분이다. 이 제도는 임신·출산 사실 노출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미혼모...
"규제 풀었더니 돈 됐다"…대전·안양 등 지방정부에 최대 4억원 2026-01-14 12:00:01
출산 관련 지방세 감면도 출생신고와 동시에 처리하도록 개선해 주민 불편을 줄였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방정부의 규제 혁신이 민생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감도 높은 성과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서울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6개월 거주 요건 없앴다 2026-01-09 10:10:18
요건을 폐지했다고 밝혔다. 출산일 이후 중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산후조리비 신청 시점에 산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중구로 돼 있으면 거주 기간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중구는 현재 산모 1인당 5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의 ‘서울형 산후조리비’ 100만원을 함께 받을 수 있어, 중구 거...
"아기 태어나면 月 20만원"…출생기본소득 지급 2026-01-06 11:09:43
1명과 출생아가 출생신고일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한다. 신청 시점 이후에는 모든 보호자가 전남에 주소를 둬야 한다. 신청은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전남도는 2024년 1월 전국 최초로 인구청년이민국을 신설하고, 전남형 출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출산가정 지원 놓칠 뻔'…강남구가 2700만원 찾아줬다 2025-12-15 15:00:01
출생신고 단계에서 감면 검토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정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출산 전후 일정 기간 내 주택을 취득한 부모에게 최대 500만원의 취득세를 공제하는 제도지만 당사자가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놓치기 쉽다는 게 구 설명이다. 개인정보 보호 해석이 불명확해 행정기관이 출산 정보와 과세 자료를 대조하기...
"셋째 낳으면 1000만원"…출생축하금 확대 지원 2025-12-03 13:26:54
6개월 이상 천안시에 계속 거주했거나, 출생신고 후 6개월 이상 거주한 가정이다. 신청은 아동의 첫번째 생일 전날까지 가능하다. 시는 이번 인상을 통해 출산 친화 도시로서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여성가족과 일가정양립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녀 이름을 X발, 쌍X"…부모 학대 막는 '작명 금지법' 뜬다 2025-11-20 10:35:45
통념상 부적절한 이름이 포함된 경우 관계기관에서 출생신고의 수리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0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자녀의 이름에 한글 또는 통상 사용되는 한자를 사용하도록 하는 규정만 있을 뿐, 이름의 내용이나 의미에 대한 제한 규정이 전무하...
[단독] "서울 출산지원금, 서류상 전입기간 짧아도 실거주했다면 지원해야" 2025-11-11 14:00:03
기간 규정이 없으며 출생신고일 현재 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임산부라면 지원한다. 은평구는 비교적 완화돼 부모 중 한 명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구마다 기준이 달라 같은 서울시민이라도 출산지원금 수혜 여부가 달라지는 ‘복불복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월세방서 출산한 20대 유학생…6시간 만에 보육원에 신생아 유기 2025-11-04 17:29:56
현재 아동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다. 다만, 산모의 병원 진료기록이 없고, 의료인도 없이 출산해 신생아 출생 증명이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대전서구청은 이들 모자에 대한 행정적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주한 베트남 대사관 측에 출생신고와 국적 부여 등을 요청한 상태다. 이보배 한경닷컴...
"이름 말하는 데 20분 걸려"…2253개 단어 최장 이름 기네스북 올랐다 2025-10-15 22:38:34
무언가가 있어서 좋다"면서 자신의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에서 가장 긴 이름은 '박하늘별님구름햇님보다사랑스러우리(17자)'로 알려졌다. 출생신고 관련 규정상 한국 국적의 자녀는 성을 제외한 이름 글자 수가 최대 5자까지 가능하지만, 지난 6월부터 한국인과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