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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아니면 안간다'던 취준생들, 요즘 돌변한 이유는 2026-01-12 19:42:06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취업 준비생들이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현실적인 구직 전략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12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대기업을 1순위 입사 목표로 꼽았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팩트체크] 6만개 난립에 5년간 1만여개 사라져…쓸만한 민간자격증 찾으려면 2026-01-12 06:30:01
취업난 등으로 수요가 늘면서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2008년 민간자격은 655개 종목에 불과했으나 2011년 1천53개로 1천개를 넘었으며 2020년부터는 매년 5천~6천개씩 등록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7천369개가 등록됐다. 등록 기관 수도 1만7천242개에 이른다. 유행하는 분야에선 이름만 살짝 다른...
“대기업 가고 싶지만” 취업난에 연봉 눈 낮춘 구직자 2026-01-09 11:35:07
취업 준생들의 대기업·고연봉 선호는 여전하지만, 장기화된 취업난 속에서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보다 현실적인 전략을 택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입사 목표로 ‘대기업’을 꼽았다....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2026-01-04 18:17:16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서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 ‘CES 2026’에선 위험하고 반복적인 노동을 대신해주는 인공지능(AI) 로봇이 대거 공개된다. 홍콩 스타트업 와이드마운트다이내믹스는 실내 소방...
"신입 월급 60만원 더 준다"…청년 일자리 '우르르' 몰린 곳이 2025-12-31 13:00:04
더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반도체의 경우 동탄 정도가 하한선이고, 바이오나 우주 산업은 대전 이남으로 내려가면 인재 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용순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인력난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이 지역에서도 많이 발굴될 수...
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취업난과 함께 기득권(취업자)에 편중된 노동정책에 대한 반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생산성 개선이 중요”한국경제신문이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18일 20~30대 미취업 청년 101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5세 법정 정년 연장 움직임과 관련해 청년층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고...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일본·한국·홍콩 등 아시아나 두바이 등에 눈 돌려 "과거 자녀 주택 계약금 지원한 부모 이젠 이민 비용 지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몇 년 전 영국 명문 케임브리지대학을 졸업한 맨체스터 출신의 레이 암자드는 지난해 일본 도쿄로 거주지를 옮겼다. 대학을...
인도 '일당 9천900원' 임시직 102명 채용에 3천200여명 응시 2025-12-29 14:51:38
102명 채용에 3천200여명 응시 印 오디샤주 고학력자 취업난…2주 전엔 187명 채용에 8천500여명 몰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 동부 오디샤주의 한 지역에서 경찰 보조 임시직 100여명을 뽑기 위한 필기시험에 3천200여명이 응시했다. 응시생들 가운데 대졸자 등 고학력자들이 많아 이들의 구직난이 심각함을...
[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수는 없다. 실질적 경제난과 취업난, 기성 정치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온라인 공간에서 증폭된 것이다. 근본적인 책임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한 정치와 정책 시스템에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요구하는 것은 경제적 안정인가, 정치적 정상화인가. 이러한 질문은 서구식 자유민주주의 모델이 그대로 이식 가능한지에 대한...
선문대·볼보트럭 ‘국내 유일' 계약학과...실무형 인재 육성 2025-12-24 08:00:04
대졸 취업난이 구조적으로 굳어지면서 대학 선택의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학과 간판이나 캠퍼스 규모보다 졸업 이후 진로가 분명한 ‘실효성 있는 교육’이 학부모와 수험생의 판단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선문대학교와 세계 상용차 시장 1위 기업 볼보트럭이 함께 운영하는 계약학과가 정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