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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미우미우는 왜 스트리트 브랜드와 손잡았을까 [박연미의 럭셔리 오딧세이] 2026-02-06 17:03:34
아베 치토세 등 각기 다른 미학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몽클레르의 헤리티지를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했으며 2025년 에드워드 에닌풀과 함께 새로운 지니어스 컬렉션 ‘몽클레르×EE72’도 선보였다. 이들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같은 주제를 탐구했다. 몽클레르는 그 다양한 결과물을 하나의 컬렉션 공동체로 묶어냈다....
"세계서 가장 바쁜 국내선" 이젠 '하노이-호치민'…'제주-김포' 앞질렀다 2026-02-05 18:02:44
신치토세(CTS)-도쿄 하네다(HND) 노선이 96만6000석으로 3위, 후쿠오카(FUK)-도쿄 하네다(HND) 노선이 91만1000석으로 4위를 기록했다. 중동 시장의 부상도 두드러진다.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리야드(RUH) 노선은 전년 대비 33% 급증한 88만2000석으로 5위에 올랐다. 이는 상위 10위권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4m 넘게 왔다…7천명 공항에 발 묶여 '난리' 2026-01-26 16:24:02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폭설로 홋카이도 삿포로와 신치토세 공항을 잇는 철도와 육상 교통이 끊기거나 지연되면서 7천여명이 26일 오전까지 귀가하지 못한 채 공항에서 밤을 지새웠다. 25일 하루 동안 '쾌속 에어포트'를 포함해 545편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고, 26일에도 400편 이상이 정상 운행되지 못했다....
日북부 기록적 폭설…적설 4m 넘어 교통 마비·공항 고립 2026-01-26 15:35:51
치토세공항서 7천명 밤새…삿포로 지하도서는 임시 숙박도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북부 홋카이도와 아오모리, 니가타현 등지에 25일부터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교통편 마비로 7천여명이 공항에서 밤을 새우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기준 24시간 적설량은 아오모리시 스카유...
"삿포로 다신 안 온다"…역대급 폭설에 7000명 공항 노숙 '대란' 2026-01-26 15:33:28
신치토세공항과 삿포로를 잇는 JR '쾌속 에어포트' 열차와 공항버스 운행이 대거 중단됐다. 폭설로 인해 전날에만 JR 쾌속열차 140편이 운행을 멈췄으며, 약 7000명의 이용객이 신치토세공항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전해졌다. 택시 승강장에는 긴 줄이 늘어섰지만 도착하는 차량은 드문드문해 이동이 쉽지 않은...
LS일렉트릭, 일본서 ESS 수주 600억 돌파 2026-01-08 10:07:49
2017년 일본 최초 태양광-ESS 연계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인 홋카이도 치토세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했다. 이후 2024년 도쿄도 보조금 연계 ESS 사업을 절반 가까이 수주했다. 지난해에는 4월 360억원 규모의 와타리 ESS 사업을, 11월 시스템통합(SI) 분야 190억원 규모 PCS 공급 사업을 따냈다. 일본 ESS 시장은 신재생 에...
LS일렉트릭, 일본 ESS 사업 수주액 600억원 돌파 2026-01-08 09:00:32
홋카이도 '치토세 태양광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현지 ESS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후 2024년 도쿄도 보조금 연계 ESS 사업을 절반 가까이 수주하며 현지 수도권 중심의 사업 기반을 확대했고, 작년 4월에는 사업비 360억원 PCS 20메가와트(㎿)·배터리 90메가와트시(MWh)급 미야기현 '와타리 ESS...
"남자 옷도, 여자 옷도 아니다"…제이홉·제니가 사랑한 패션 [박연미의 럭셔리 오디세이] 2025-12-23 14:21:43
패션의 중심에서 사라졌음을 입증했다. 아베 치토세가 이끄는 사카이(Sacai)는 남성복과 여성복을 하나의 옷 안에 결합해 테일러드 재킷과 튤 스커트를 절개하고 연결해 ‘성별의 혼합’을 디자인 언어로 표현했다. 글로벌 스타들의 젠더리스 스타일2025년 멧 갈라에서 제니가 입은 샤넬의 맞춤 의상은 1987년 샤넬의 가을...
日홋카이도에 폭설…항공·열차 편 대규모 결항 2025-12-15 08:40:49
전날에는 신치토세공항발 항공편이 총 160편 결항했다. 일본 기상청은 "16일 아침까지 24시간 홋카이도에 추가로 내릴 눈의 양도 많은 곳은 40㎝에 달할 것"이라며 "눈보라와 폭설, 폭풍에 의한 교통 영향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 여행 자제에도 '활짝'…"동남아 노선으로 활로" 2025-12-08 17:06:46
신치토세공항의 취항 항공편이 지난해보다 10∼20% 늘어날 전망이다. 홋카이도에어포트에 따르면 신치토세공항은 이번 겨울 취항 편수가 사상 최다가 될 전망이다. 최성수기인 1월 초중순에는 중국 노선 감소로 주당 운항 편수가 당초 예상했던 왕복 335편보다 적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노선이 60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