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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국민 눈높이에 안맞아"…지명 '철회' 2026-01-25 14:03:16
개혁신당 대표도 "이혜훈 후보자 이야기는 여의도에서 이미 파다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도 핵심 친박으로 분류됐지만 그 시절 임명직을 받지 못했다"며 "청문회 결과를 보면 민주당 의원들조차 옹호하기 어려워하는 분위기다.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진보 야당도 이 후보자에 대한 사퇴 압박에 가세했다....
"아들 발병했다"…눈물 보였지만 반응 '싸늘' 2026-01-25 00:15:52
즉각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이혜훈 후보자 이야기는 여의도에서 이미 파다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도 핵심 친박으로 분류됐지만 그 시절 임명직을 받지 못했다"며 "청문회 결과를 보면 민주당 의원들조차 옹호하기 어려워하는 분위기다. 지명 철회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진보 야당도 이...
이준석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與도 옹호 어려운 분위기" 2026-01-24 13:49:31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지명철회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어제 이혜훈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봤다. 15시간 마라톤 청문회 (동안) 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라고...
[단독] 최경환 전 부총리, 대선 불출마…"최종 후보 누구든 도울 것" 2025-04-14 16:20:03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 등을 잇따라 만나 국내 경제 상황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장관 측은 최 전 부총리를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 전 부총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안타까움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국면을 보면서 과거...
개혁신당·개혁미래당·국민의미래…'단명' 뻔한데…당명 두고 촌극 2024-01-28 18:16:22
‘개혁신당’ ‘개혁미래당’ ‘국민의미래’…. 이달 들어 만들어진 신당 혹은 창당을 앞두고 거론되는 당명들이다. 총선을 앞두고 제3지대부터 여야 위성정당까지 창당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급조된 각종 당명들이 유권자를 혼란케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현재 당명이 선거 이후 사라질 가능성이 높고, ‘선거용 급조...
홍준표 "대구서 이준석·유승민 바람 불지 않을 것" 2023-11-11 14:35:55
친박연대 바람이 분 것은 친이계의 공천 학살과 유력한 차기 주자인 박근혜 의원이 있었기 때문인데 이준석 신당은 전혀 대구 민심을 가져갈 만한 하등의 요인이 없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상황인식의 오류이고 정세 판단의 미숙이다. 현실을 무시하는 바람만으로 현 구도를 바꾸기는 어렵다. 비례대표 정당에 올인하는...
박근혜, 정치 은퇴 수순?…유영하 "일선 나서지 않을 것" 2023-09-04 06:00:47
것을 두고도 "그런 시각은 전혀 맞지 않다"고 말했다. '친박계 신당' 창당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주 없다"며 "주도하는 세력이 (있으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밖에 없는데, 대통령께서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이 '친박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는 "정치적 친...
이용 "지금은 대통령 트집잡는 원내대표 없다" 유승민 비판 2023-04-13 13:30:45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이 친박 고집부릴 때 딱 이런 상황", "지금과 같이 대통령 지지율이 30%에서 왔다 갔다 하고 여론조사에서 야당 뽑겠다는 국민이 훨씬 많은 이 상태가 계속되면 총선이 굉장히 어려울 것", "이렇게 가면 총선 참패, 윤석열 정부 5년 내내 식물 정부이니 고집을 꺾으시고 더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들여야...
여당에서 대통령이 사라졌다…레임덕 징후인가 [여기는 논설실] 2021-04-05 09:00:55
이후 열린우리당은 대통합민주신당으로 흡수, 통합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예외였다. 이 전 대통령은 소속정당이던 한나라당 내 친박(친박근혜)계의 견제로 국정운영에 애를 먹었다. 세종시 수정안이 박근혜 전 대통령(당시 의원)의 반대로 무산된게 대표적이다. 그러나 미래 권력이었던 박 전 대통령은 대통령의 탈당을...
'50억원대 횡령' 홍문종, 징역 4년 선고 불복 항소 2021-02-05 15:32:44
4년을 선고받은 홍문종(66) 친박신당 대표가 5일 항소했다. 홍 대표의 변호인은 이날 징역 1심 판결에 불복하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홍 대표는 2012∼2013년 사학재단인 경민학원 이사장·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교비 75억여원을 빼돌린 혐의와 국회 미래창조방송통신위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