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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농, 소상공인 맞춤 상담·주문 'AI 자동화' 서비스 전개 2025-12-30 14:55:20
‘워크농(Worknong)’을 앞세워 소상공인 맞춤형 AI 서비스를 본격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기능 확장을 넘어, 소상공인이 겪는 ‘상담 업무 과중’과 ‘시간 부족’을 기술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인 셀러와 자영업자가 제품 생산보다 단순 문의 응대와 주문 정리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고...
카톡 열고 유튜브에 빠졌다…한국인 사로잡은 '국민 앱'은? 2025-12-30 10:55:20
나타났다. 유튜브 월평균 사용시간은 1140억분을 기록했다. 카카오톡은 324억분, 인스타그램은 279억분 사용했다. 네이버는 191억분, 구글 크롬과 틱톡은 각각 166억분·76억분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엑스(X·옛 트위터)는 64억분으로 뒤를 이었고 넷플릭스 57억분, 로블록스 54억분, 네이버 웹툰 52억분 순이었다....
"안 하는 사람 없다"…4800만명이 쓰는 앱 2025-12-30 10:24:15
카카오톡의 월평균 사용 시간은 324억분으로 2위였으며, 인스타그램(279억분), 네이버(191억분), 구글 크롬(166억분)이 뒤를 이었다. 월평균 실행 횟수 기준으로 가장 자주 사용된 앱 역시 카카오톡으로 761억회를 기록했다. 이어 인스타그램(159억회), 유튜브(149억회), 네이버(144억회), 캐시워크(88억회) 순이었다. 한편...
카카오톡 1위·유튜브 2위…한국인이 가장 많이 쓴 앱 2025-12-30 09:45:49
카카오톡(324억분), 인스타그램(279억분), 네이버(191억분), 구글 크롬(166억분) 등이 뒤를 이었으며 유튜브와는 상당한 격차가 나타났다. 월평균 실행 횟수 기준으로 가장 자주 사용된 앱 역시 카카오톡으로 761억회를 기록했다. 이어 인스타그램(159억회), 유튜브(149억회), 네이버(144억회), 캐시워크(88억회) 순이었다....
카카오, 정부 GPU 확보 사업…연내 목표 대비 '4배 초과 달성' 2025-12-29 10:06:32
쿠브플로우를 제공한다. 카카오클라우드 쿠브플로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모델 개발, 학습, 배포 및 추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지원해 연구자가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자동화하고 클라우드...
카카오, 정부 GPU 2040장 구축 완료..."연내 목표 초과 달성" 2025-12-29 09:54:02
카카오클라우드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했으며,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수 있는 AI 플랫폼 쿠브플로우를 제공한다. 현재 구축을 완료한 255노드에 대한 네트워크·성능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내년 1월 2일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산·학·연 과제를 대상으로 베타...
[AI돋보기] 미국은 왜 AI를 '국가 총력전'으로 키우나 2025-12-27 06:33:01
AI'의 시급성을 일깨운다. 우리 정부와 네이버, 카카오[035720], LG, SK 등 민간 기업이 추진 중인 독자 생태계 구축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이 됐다는 뜻이다. 제네시스 미션은 우리에게 명확한 과제를 던진다. ▲흩어진 공공 데이터의 과감한 통합과 개방 ▲AI 인프라와 전력 수급 계획의 일원화...
"골프 더 이상 못 치겠어요"…2030 줄줄이 떠나자 '휘청'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5 09:59:23
1위 되려면 40대 잡아야 한다쿠팡, 카카오톡, 네이버, 당근. 이들 1등 브랜드의 공통점은 40대 사용자가 가장 많다는 점이다. 넥스트포티가 트렌드를 시작하는 데 기여한다면, 40대는 이를 주류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하곤 한다. 쿠팡은 2021년까지만 해도 30대 사용자가 가장 많았다. 하지만 이듬해 40대 사용자가 1위가...
기업용 협업툴 힘싣는 카카오, "80개국에서 50만명이 사용" 2025-12-10 17:03:27
마이크로소프트(팀즈), 구글(워크스페이스) 등 빅테크가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카카오워크가 사용자층을 빠르게 넓히는 배경으로는 ‘보안’이 꼽힌다. 카카오워크는 해킹이 발생하더라도 데이터 원문을 외부에서 복원하기 어렵게 설계된 암호화 구조를 적용했다. 실시간 번역과 조직 관리 기능 등 고도화가...
팀즈·슬랙 아성에 도전장…토종 협업툴 50만명 몰렸다는데, 왜? 2025-12-10 12:37:13
보안 기능 등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카카오 정보기술(IT) 서비스 전문기업 디케이테크인은 자사 협업툴 카카오워크의 올해 3분기 누적 이용자 수가 49만5000명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8% 증가한 수치다. 카카오워크는 기업 내부 메신저, 메일, 전자결재, 일정 관리,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