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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디움,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 3월 15일 개막 2026-03-06 09:00:09
아르케 II는 2017년 프리즈 런던을 계기로 컬렉팅을 시작했으며, 특정 장르에 한정하지 않고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작업을 수집해왔다. 이번 전시는 그 축적의 일부를 국내에 소개하는 자리로, 동시대 미술 컬렉팅의 방향성과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전시...
완벽한 무색 다이아몬드보다 강렬한 컬러 젬스톤에 꽂히다 2026-02-26 17:02:10
원하지 않는다. 희소성이 높아 투자와 컬렉팅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컬러 젬스톤의 세계를 들여다봤다. 전율하는 블루, 봄날의 오렌지 핑크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라는 전통적인 보석업계의 ‘빅3’ 아성을 깨고 있는 젬스톤이 있다. 파라이바 투어멀린의 네온 블루, 모거나이트의 오렌지 핑크, 스피넬의 강렬...
봄은 보석으로 피어난다…'컬러 젬스톤'의 귀환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26 17:01:12
기려 명명되었다. 미국 보석 문화와 컬렉팅 전통을 상징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투명도가 높고 비교적 큰 원석으로 산출되는 경우가 많아 볼륨감 있는 하이 주얼리 디자인에 적합하다. 은은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유다. 모거나이트의 부드러운 색조와 로즈 골드가 만났을 때 색의 온기가 배가된다. 모거나이트의...
“배달처럼 미술품 구매도 일상으로”… 배민 창업멤버가 그린 '아트니스' 2026-02-12 17:36:18
거래 중이다. 아트니스는 올해 ‘스마트한 컬렉팅 경험’을 내세워 ‘컬렉터 입문자’를 겨냥한 플랫폼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AI)을 도입한 스마트 큐레이션이 대표적이다. AI가 작품 주제, 재질, 형식 등 학습한 데이터에 기반한 1차 큐레이션을 생성하면 전문 큐레이터가 2차 작업에 참여해 맞춤형 큐레이션을...
아트페어의 백년지계, 현재의 컬렉터도 미래의 컬렉터도 모두 확보할 것! 2026-02-09 10:16:02
멤버십 가입이 필수는 아니다. 그러나 컬렉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컬렉터들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멤버십은 중요한 연결 통로가 된다. VIP 프리뷰 입장, 큐레이터와 아티스트 토크, 레지던시 방문, 프라이빗 행사 참여 등은 단순한 멤버십 베네핏을 넘어 ‘컬렉터로서의 경험’을 직간접...
초고액 자산가들의 비밀..커튼 뒤 '프라이빗 세일' [최지웅의 컬렉터 가이드] 2026-01-28 18:18:09
이러한 다양한 거래 옵션은 중요한 기회다. 컬렉팅에서 성공을 결정짓는 열쇠는 각자의 목표와 상황에 부합하는 최적의 거래 방식을 선택하는 데 있다. 세계적인 명작, 희소한 나만의 컬렉션을 향한 여정에서 어떤 방식을 택하든, 그 여정 위에서 최고의 작품과 만나는 순간은 분명 특별할 것이기 때문이다. 최지웅 에디터
“컬렉팅 입문 위한 원화에서 아트토이까지”…아트니스가 제안하는 '요즘 컬렉팅'의 시작 2026-01-21 18:48:50
컬렉팅이 일상 속의 즐거운 유희이자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임을 제안한다. 장윤나 아트니스 마케팅 팀장은 "미술 작품 소장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가격대와 형식 모두에서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자신의 첫 컬렉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기획의 핵심"이라고...
'전설의 기록광' 데이비드 보위의 9만 점, 왜 V&A 수장고로 향했나 2026-01-21 14:12:35
‘컬렉팅 이야기’ ‘디자인 소스북’ ‘일하는 미술관’ 등의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전시된다. V&A 이스트를 더 특별하게 만든 건 지난해 9월 13일 개관한 ‘박물관 속의 박물관’, 데이비드 보위 센터다. 첫 전시가 개막한 지 한달 여가 지난 시점이지만 이미 한 달치 예약이 꽉 차있던 이 공간엔 20세기를 상징하는...
역사가 담긴 예술품…마리 앙투아네트의 주얼리 착용해볼까 [최지웅의 컬렉터 가이드] 2025-12-05 07:00:08
키우고, 학습과 감상의 과정을 즐기며 컬렉팅 여정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18세기 파리에서 21세기 서울까지, 앤티크 주얼리는 인류 미학의 유산을 이어가는 매개체다. 한때 마리 앙투아네트의 목을 장식했던 펜던트가 오늘날 한 여성의 데콜테를 빛낼 때, 우리는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의 연대기에 동참하게...
'대세' 자리잡는 디지털 아트…"제2의 백남준 출현 도와야" 2025-11-16 19:23:07
아트)이다. 지난달 아트바젤과 UBS의 ‘2025 글로벌 컬렉팅 서베이’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고액 자산가 3100명의 수집품 장르 가운데 디지털 아트 비중은 13%에 달했다. 회화(24%), 조각(14%)에 이은 3위이고 사진(10%)과 설치미술(8%)보다 높다. 하지만 디지털 아트에 대한 국내 미술계의 인지도는 아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