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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 첫 대형 카지노 3곳 승인…한인사업가 업체 포함 2025-12-02 04:37:24
인근 옛 화력발전소 부지, 허드슨 야드,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등지에도 카지노 설립이 제안됐지만, 지역 위원회 승인 등을 얻지 못해 심사 과정에서 탈락했다. 뉴욕주는 이번 카지노 3곳 허가에 따른 수수료로만 각 5억 달러씩 총 15억 달러(약 2조2천억원)의 수입을 거두게 됐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이날 성명을 내...
[특파원 시선] "임대료 동결"을 외치며 겨울바다에 뛰어들다 2025-11-02 07:07:09
남단의 코니아일랜드 해변에선 갖가지 의상을 차려입은 사람들이 겨울바다에 뛰어드는 이색 행사가 열린다. 11개월 전 열린 올해 행사에서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나타나 "아임 프리징"(I'm freezing·얼어 죽겠다)이라고 외쳤다. 그는 곧이어 "유어 렌트"(your rent·당신의 임대료)라고 소리치며 차가운 바닷물에...
[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실시간 급여 정산 핀테크 플랫폼을 개발하는 ‘캐노피’ 2025-09-12 18:58:13
확산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최근에는 주식회사 코니아랩의 종합복지몰 ‘윙크(Wein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해당 복지몰을 사용하는 다양한 기업의 임직원들이 캐노피 서비스를 손쉽게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연동을 개발 중이다. 기존 복지 인프라 내에 자연스럽게 편입됨으로써 기업 입장에서는...
"이게 된다고?"...핫도그 10분만에 입으로 '싹쓸이' 2025-07-05 07:58:03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유원지에서 열린 네이선스 국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체스트넛은 10분간 핫도그 70.5개를 집어삼켜 46.5개를 먹은 전년도 우승자 패트릭 버톨레티(27)를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미국의 식품회사 네이선스 주최로 열리는 것으로 미국인들의 핫도그 사랑을 반영하듯...
10분 만에 핫도그 70개 삼켰다…돌아온 '푸드 파이터' 2025-07-05 07:37:34
이날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유원지에서 열린 네이선스 국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10분간 무려 핫도그 70.5개를 집어삼켰다. 그는 46.5개를 먹은 전년도 우승자 패트릭 버톨레티(27)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의 식품회사 네이선스 주최로 열린다. 유명 푸드파이터로 '조스'(Jaws)란 별명이 붙은...
돌아온 '핫도그 챔피언'…美 대회서 10분에 핫도그 70개 '꿀꺽' 2025-07-05 04:12:57
미국 독립기념일인 이날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유원지에서 열린 네이선스 국제 핫도그 먹기대회에서 10분간 무려 핫도그 70.5개를 집어삼켜 46.5개를 먹은 전년도 우승자 패트릭 버톨레티(27)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의 식품회사 네이선스 주최로 열리는 이 대회는 미국인들의 핫도그 사랑을 반영하듯...
루터대학교, 'SDGs 국제이행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 2025-05-26 15:49:45
SDGs(국제 이행) 측면에서 △디아코니아사업센터 운영을 통한 국내외 사회봉사 △지역 연계 복지사업 및 노인복지 프로그램 지원 △해외기관 연계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시재생 프로젝트’, ‘또래 상담 프로그램’, ‘지역 군부대 심리지원’, ‘해외 봉사(베트남·몽골)’ 등의...
[특파원 칼럼] 정치 논리에 밀린 뉴욕 혼잡통행료 2025-02-24 17:36:10
한 남성이 코니아일랜드스틸웰애비뉴역에 정차 중이던 지하철 객차에서 졸고 있던 여성 몸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 맨해튼 일대 지하철역에선 한 남성이 열차를 기다리던 다른 남성을 선로로 밀치는 사고도 일어났다. 뉴욕 지하철엔 노숙자, 마약에 취한 것처럼 보이는 이도 적지 않다. 세계의 경제...
뉴욕시 지하철 치안 강화…심야 모든 열차에 경찰관 배치 2025-01-15 05:30:47
코니아일랜드 유원지 인근 지하철역에 정차 중이던 객차에서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 불을 질러 피해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져 뉴욕시민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뉴욕주와 뉴욕시는 대중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 지하철 역사 내 경찰 배치를 늘리고 주 방위군까지 동원해 검문검색을 강화했지만...
"무서워 출근 못해요"…살벌한 뉴욕 지하철 2025-01-07 07:59:40
흉기 공격을 당했다. 지난달 22일에는 뉴욕 코니아일랜드 유원지 인근 지하철역에 정차 중이던 객차에서 30대 불법체류자 남성이 처음 보는 여성에게 불을 질러 피해자가 사망, 뉴욕시민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MTA는 지난 5일부터 9달러(1만3천원)씩 부과를 시작한 뉴욕시 혼잡통행료 수입으로 역사 내 안전 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