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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그는 지난 6일 아침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시위 현장으로 가 전장연과 대화에 나섰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정치의 본령으로 돌아간 일" "갈등을 피하지 않은 결단"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만난 김 의원은 "그동안 정치권이 너무 많은...
'조경 1위' 다원, 필리핀 골프장 직접 짓고 운영까지…"디벨로퍼로 진화" 2026-01-08 16:24:41
회사는 주택 조경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키운 뒤, 경기 부침이 큰 업종의 한계를 넘기 위해 자금조달부터 개발·운영을 결합한 디벨로퍼형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전략 전환을 주도하는 2세 경영인 김대중 대표(사진)는 "조경 시공사에 머물지 않고, 기획·개발·운영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회사 체질을 바꿨다...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2026-01-08 15:21:27
이러한 연구용역 결과는 사고 피해를 키운 결정적 요인을 콘크리트 둔덕으로 지목해온 항공업계 안팎의 해석에 힘을 싣는다. 국토부 또한 최근 김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무안공항 내 로컬라이저 시설이 공항 안전 운영 기준에 미부합했다"며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정밀 접근 활주로 착륙대 종단에서 240m...
항철위 용역보고서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2026-01-08 15:00:09
조사 결과는 아니지만, 사고 피해 규모를 키운 결정적 요인으로 콘크리트 둔덕을 지목해 온 항공업계 안팎의 해석에 힘을 싣는다. 이런 가운데 국토부는 최근 김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무안공항 내 로컬라이저 시설이 공항 안전 운영 기준에 미부합했다"며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정밀 접근 활주로 착륙대...
"세계 1위는 한국인"...유튜브까지 접수한 'K콘텐츠' 2026-01-07 09:36:38
연간 조회수 약 381억회와 비교해도 2배 이상이다. 김프로는 공연 기획자 출신인 김동준씨 만들었다. 2022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키운 채널이다. 김동준씨는 사촌 동생이자 인플루언서인 유백합씨와 의기투합해 채널을 빠르게 성장시켰다. 2023년 3월부터는 유하영씨, 정희림씨가 합류해 'OK TEAM'으로 활동...
'1년에 1700억 번다'…BTS·블랙핑크도 제친 한국인 남매 2026-01-07 08:27:18
연간 조회수 약 381억회와 비교해도 2배 이상이다. 김프로는 공연 기획자 출신인 김동준씨가 2022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키운 채널이다. 김동준씨는 사촌 동생이자 인플루언서인 유백합씨와 의기투합해 채널을 빠르게 성장시켰다. 2023년 3월부터는 유하영씨, 정희림씨가 합류해 'OK TEAM'으로 활동 중이다. 먹방,...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2026-01-05 10:36:18
인해 유가 부담이 부각되는 구조로 평가된다. 김도현 삼성증권 연구원이 5일 '베네수엘라 사태의 업종별 영향 분석'을 발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우선 보고서는 이번 사태가 에너지 개발·서비스 업종과 방위산업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장 직접적인 수혜 업종으로 지목한 분야는 ...
김승연 "MASGA,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AI·방산 원천기술 확보" 2026-01-02 14:45:35
통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화오션 협력사 근로자의 성과급을 직영 근로자와 같은 비율로 맞추기로 한 사례를 언급하며 '함께 멀리' 원칙에 기반한 상생 경영의 원칙도 힘줘 말했다. 또 안전 최우선의 원칙을 강조하며 "성과가 생명을 대신할 수 없고, 안전은 지속 가능한...
김승연 한화 회장 "AI·방산 미래 선도 기술 확보…마스가 책임 각오" 2026-01-02 13:18:25
원칙도 강조했다. 끝으로 안전 최우선의 원칙에 대해서는 "안전은 지속 가능한 한화를 위한 핵심 가치"라며 "생명을 지킨다는 각오로 실효성 있는 안전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켜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김 회장은 "한화는 꿈꾸던 미래를 현재로 만들어 우주 시장에 진출했고, 글로벌 방산의 키 플레이어가 됐다"라며...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SK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키워 나가자"고 제안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기술의 패러다임과 경쟁의 룰은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고 주문했다. 구 회장은 '선택과 집중'이 구성원들의 생각과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