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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15년 구형이 '23년형' 된 이유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2 15:16:57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사유로 든 국회의 탄핵소추와 예산 삭감, 쟁점 법안 단독 처리 등이 국정 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한다는 인식에 한 전 총리도 공감해 왔다는 정황을 종합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판부는 당시 피고인이 별다른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은 것은 윤 전 대통령이 주장한 비상계엄 선포의 필요성...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징역 23년을 선고하면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행위가 내란죄를 구성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선출된 권력인 대통령과 그 추종 세력의 ‘위로부터의 내란’은 이른바 친위 쿠데타로, 과거의 ‘아래로부터의 내란’과는 비교할 수 없는 중죄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19일...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법원 "12·3 계엄은 내란" 2026-01-21 17:17:36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밝혔다.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엄한 처벌이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공용 서류 손상, 위증 등 주요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이날 선고는 12·3 비상계엄이...
한덕수, 구형보다 더 센 '징역 23년'…法 "12·3 계엄은 친위쿠데타" [종합] 2026-01-21 15:36:48
선고가 나왔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에 대해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한 전 총리는 지난 2024년 12월 3일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한 혐의(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비상계엄 선포의...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2026-01-21 15:10:41
첫 판결로, 특검의 구형량보다 형량이 높은 1심 선고가 나왔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에 대해 징역 15년을 구형했었다. 한 전 총리는 지난 2024년 12월 3일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할 목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비상계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 법정 구속 2026-01-21 15:00:46
징역 23년이 선고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이라 명시한 첫 법원 판단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관진)는 21일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을 열고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사전에 견제·통제할...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尹 이어 두 번째 2026-01-19 20:40:29
기소한 사건 가운데 선고 장면이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혐의 사건 선고가 중계된 바 있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 재직 당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책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24년...
특검 "당정대회의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2026-01-19 16:22:31
전 대통령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메모가 발견됐다"며 "이 메모는 재판 과정에서 중요한 증거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상계엄 이후 윤 전 대통령, 조지호 전 경찰청장 탄핵심판 등 다수 사건이 계류 중인 상황에서 한 전 총리 등이 헌법재판소의 진행을 방해하고 선고를 지연하려는 목적으로 이...
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야누코비치 후보에 패배한 후 2011년에 7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014년에 야누코비치 정권이 탄핵으로 물러나자 투옥 30개월만에 석방됐다. 당시 티모셴코 전 총리에게 적용된 부패 혐의는 친러시아 정권이 날조한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티모셴코 전 총리는 야당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젤렌스키 대통령 측이 SAPO...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2026-01-14 01:39:54
과반이 (저에 대한) 탄핵에 반대했다. 계엄 선포의 불가피성에 공감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4일 선고된 헌재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 결정문에는 “피청구인(윤석열)은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원수로서 야당의 전횡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국익이 현저히 저해되고 있다고 인식해 이를 어떻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