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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K팝·드라마 이을 K스포츠…韓 대표 브랜드 만들 것" 2026-01-11 16:58:33
“태극전사들이 땀방울로 만들어내는 드라마는 음식, 콘텐츠에 이어 한국을 대표할 새로운 상품으로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했다. 한국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2018년 평창 대회(금 5, 은 8, 동 4) 이후 8년 만에 톱10 진입을 목표로 한다. 유 회장은 “메달 색깔보다 중요한 건 직전 대회보다 메달을 하나라도 더 따고,...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카타르월드컵만 열렸다. ◇명예 회복 노리는 태극전사올해 스포츠 빅 이벤트의 시작은 동계올림픽이다. 다음달 6일 개막해 22일까지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계 스포츠 열전이 펼쳐진다.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2006년 토리노 대회에 이어 20년 만이자 세 번째로 동계올림픽을 여는 이탈리아는 ‘지속 가능성’에...
홍명보호, 올해 마지막 A매치 승리...사상 첫 ‘포트 2’ 확정 2025-11-18 22:09:39
리그1에서 입지를 넓힌 권혁규(낭트)가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와 함께 중원을 책임지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좌우 윙백에는 이태석(빈)과 설영우(즈베즈다), 스리백은 김민재(뮌헨), 박진섭(전북), 조유민(샤르자)가 나섰다. 골문은 송범근(전북)이 지켰다. 한국은 전반 중후반까지 한 ...
'Nice pen' 'Great person'…예측 불허 140분 정상회담 2025-08-26 08:05:03
이 대통령에게 "당신은 전사다" "당신은 미국으로부터 완전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는 등의 말도 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 회담 2시간 40분 전 '폭탄' 던진 트럼프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시작을 약 3시간여 앞두고 SNS에 "지금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숙청(purge)이나...
"요즘 축구 수준 점점 높아지는데"…홍명보도 뿔났다 2025-03-10 15:52:48
8차전에 나설 28인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홍 감독은 "요즘 축구는 기술적이고, 전술적"이라며 "수준이 점점 높아지는데, 가장 중요한 잔디가 받쳐주지 못하면 그건 굉장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홍 감독은 "많은 사람에게 (잔디 문제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켜보는 팬들이 계신다"며 "선수단만의...
中 꺾고 18년만에…여자 컬링 '금빛 피날레' 2025-02-14 18:17:54
태극전사들의 금빛 레이스는 ‘눈과 얼음의 도시’ 하얼빈을 8일간 뜨겁게 달군 성화가 꺼질 때까지 계속 이어졌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07년 창춘 대회 금메달 이후 18년 만에 포디움 정상에 섰다. 선수들의 이름이나 별명이 모두 ‘지’로 끝나 ‘5G’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마지막 날 '금빛' 피날레…女 컬링 18년 만의 금메달 2025-02-14 16:27:51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금빛 레이스는 ‘눈과 얼음의 도시’ 하얼빈을 8일간 뜨겁게 달군 성화가 꺼질 때까지 계속 이어졌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07년 창춘 대회 금메달 이후 18년 만에 포디움 정상에 섰다. 선수들의 이름이나 별명이 모두 ‘지’로 끝나 ‘5G’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스킵...
韓에 바이애슬론 동계 AG 金 안긴, 러시아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2025-02-11 18:20:24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금메달이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러시아 청소년 대표이던 압바꾸모바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2016년 귀화했다. ‘푸른 눈의 태극전사’가 된 압바꾸모바는 평창 동계올림픽 때 여자 15㎞에서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여자 선수 최고...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金 2025-02-11 15:33:09
귀화했다. ‘푸른 눈의 태극전사’가 된 압바꾸모바는 평창 올림픽 때 여자 15㎞에서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인 16위를 기록했다. 한동안 한국 바이애슬론계의 최전선을 이끌었던 압바꾸모바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바이애슬론계의 숙원을 풀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000m 금메달…태극전사 첫 3관왕 쾌거 2025-02-09 12:49:40
스포츠 축제'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태극전사 중 첫 3관왕이다. 앞서 최민정은 전날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와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500m 예선과 이날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재차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