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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맞아 4주간 '택배 특별관리기간'…인력 5천명 추가투입 2026-02-01 11:00:03
1∼2일 전부터 집화를 제한해 연휴 기간 택배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한다. 영업점별로 건강 관리자가 종사자의 건강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휴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명절 성수품 주문이 많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 사전 주문을 독려했다. 설 명절 성수기 동안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
[단독] '7+8=12' 쿠팡 '엉터리 보고'에 분노한 與 "강행규정 검토" 2025-12-19 16:22:05
쿠팡은 자료 서두에서 전체 배송 기사를 1만2994명으로 밝혔다. 이어 택배기사의 분류 작업 참여에 따른 수수료 지급 현황을 붙였다. 여기에 쿠팡은 '분류 미작업' 칸에 7374명을, '작업 후 수수료 지급'에 398명을, '작업 후 수수료 미지급'에 8572명이라고 썼다. 이 수치를 합산하면 쿠팡의 전체...
'디지털 트윈국토' 법적근거 마련…예산지원 등 속도 2025-11-13 18:28:58
택배 표준계약서의 주요 내용을 위탁계약서에 의무 반영하도록 하고, 배달 유상운송보험과 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내용을 포함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개정안은 택배 서비스 사업자, 영업점 및 종사자 간 택배 운송 위탁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위탁 구역 등 반드시 위탁계약서에 포함해야 하는...
새벽배송 갑론을박 본질은 '단가'…"물량·단가 현실화해야"(종합) 2025-11-09 12:32:43
완료를 지키지 못하면 영업점 계약이 해지되거나 구역을 회수당할 수 있기 때문에 과로가 굳어졌다고 호소한다. 여성 기사 A씨는 "개선된 점은 거의 없고 그저 '나 몰라라' 한다고 느낀다"며 "쿠팡이 몇십조원을 번다고 하고 대리점주들은 집을 샀다, 건물을 샀다 소문이 나는데 큰 박탈감을 느낀다. 그저 일개미가...
새벽배송 갑론을박 본질은 '단가'…"물량·단가 현실화해야" 2025-11-09 06:55:01
완료를 지키지 못하면 영업점 계약이 해지되거나 구역을 회수당할 수 있기 때문에 과로가 굳어졌다고 호소한다. 여성 기사 A씨는 "개선된 점은 거의 없고 그저 '나 몰라라' 한다고 느낀다"며 "쿠팡이 몇십조원을 번다고 하고 대리점주들은 집을 샀다, 건물을 샀다 소문이 나는데 큰 박탈감을 느낀다. 그저 일개미가...
민노총 "새벽 택배 금지" 한동훈 "속내는 건강 염려 아냐" 2025-11-04 09:40:35
쿠팡 위탁 택배기사 1만여 명이 소속된 택배영업점 단체 쿠팡파트너스연합회(CPA)는 이에 반발해 "민주노총의 심야기사 배송 제한에 반대한다"고 3일 밝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4일 "민노총의 저의에는 새벽 배송 기사의 건강을 염려해서라기보다 자신들의 영향력 확대를 하려는 이해관계가 숨어 있다"고 밝혔다....
쿠팡 CLS "배송기사 2명 중 1명, 3일 연속 휴가" 2025-10-21 15:44:29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가 쿠팡로지스틱스(CLS) 위탁영업점 소속 배송기사(퀵플렉서)들이 휴가를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는 설문조사를 내놓자 쿠팡CLS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택배노조는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퀵플렉서 679명 대상의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조측은 “응답자의 82%는 휴가를 자유롭게 쓸...
택배노조 "40대 쿠팡 택배노동자 사망" 2025-10-15 18:10:02
상품을 배송했으며 고혈압 치료를 받아왔다. 택배노조는 "쿠팡 캠프에 입차한 택배 노동자는 프레시백부터 청소하는 데 30분 이상 걸리고 롤테이너(카트)에 담긴 상품을 분류해야 한다"며 "매일 최소 1시간의 숨겨진 노동시간까지 더하면 고인의 노동시간은 주 60시간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뇌출혈과 같은 뇌심혈...
'전산망 대란' 곳곳 혼란…복구는 20%도 안됐다 2025-09-29 17:49:31
통한 등기우편·택배 배송조회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시민들이 우체국 영업점으로 몰리기도 했다. 경기 고양시의 한 우편취급국은 김치, 쌀 등 추석 택배를 보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직원들은 “특급 배송은 어렵고 추석 전에 배송이 안 될 수 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진땀을 뺐다. 시중은행도...
추석 연휴 '범칙금·과태료·택배 조회' 사칭 스미싱 주의보 2025-09-28 12:00:07
차례로 발송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영업점, 금융 앱, SNS 채널 등을 통해 신용 대출·비대면 계좌개설 등 안심 차단 서비스 이용 방법을 전파하며 경찰청은 연휴 기간 발생하는 사이버사기 신고 접수 시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