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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좌파·빨갱이 비판 개의치 않아”…사회권 선진국 재강조 2026-02-17 11:14:59
갈라치거나 이합집산하는 공학 또는 게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이라 비전과 정책이 특히 중요하다”면서 “조국의 정치는 뚜렷한 비전과 정책에 기초한 정치이자 확고한 연대와 통합을 추구하는 정치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다수 연합을 만들어내는 정치”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창당시...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2-16 22:00:01
특징이다. 화섬식품노조를 중심으로 조직된 '통합지회'가 계열사 교섭을 주도하면서 이 같은 관행이 자리 잡은 것이다. 일각에선 이를 '판교 모델'로 규정했다.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난달 공개된 간행물을 통해 판교 모델의 동향과 한계, 과제를 분석했다. 박 선임연구위원은 "지난해...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대안과 미래’도 입장문을 통해 “선거를 앞두고 통합해야 할 당이 계속 ‘마이너스 정치’를 하는 것은 자해 행위”라며 “지금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2021년...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미래'도 입장문을 통해 "선거를 앞두고 통합해야 할 당이 계속 '마이너스 정치'를 하는 것은 스스로 패배의 길을 택하는 자해 행위"라며 "지금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2021년 지역 사무소 직원의 성범죄...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2026-02-14 14:35:30
통합해야 할 당이 계속 '마이너스 정치'를 하는 것은 스스로 패배의 길을 택하는 자해 행위"라며 "지금 당원에 대해 진행되는 모든 징계 절차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양향자 최고위원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2021년 지역 사무소 직원의 성범죄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됐지만,...
지자체장 탈환 노리는 與, 수성 나선 野…설 민심 승자는 2026-02-13 15:50:22
국민의힘이 개혁신당과 선거 연대에 나설 경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경기지사 후보로 나서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성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다. 국민의힘 일각에선 유승민 전 의원을 차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다만 유 전 의원 본인은 출마와 거리를 두고 있다. 당내에선 김선교·김은혜 의원과 원유철 전...
최태원, 美빅테크와 '줄미팅'…글로벌 AI 전략파트너십 본격화(종합) 2026-02-13 14:55:38
AI 통합 설루션을 통해 차세대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에서 협력하며 AI 생태계의 확장을 설계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13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초부터 미국을 방문하면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CEO, 사티아 나델라 MS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조국 "손가혁이 부활한 느낌…안타깝다" 2026-02-12 10:01:51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통해 지방선거 단일화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하지만 합당 추진 과정에서 깊어진 감정의 골이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윤준병 민주당 의원은 SNS를 통해 "지금 상황이 너무 불확실해 추진위 명칭에서 '선거'를 뺐다"며 "현재로서는 선거 연대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통합 추진안을 수용한 것이다. 양당은 각각 추진준비위를 구성해 실무 협상에 들어간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조 대표 출마 여부와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세종시장 후보 단일화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조 대표의 원내...
박완수 경남지사, “행정통합 주민투표 통해 정당성 확보해야” 2026-02-11 16:04:21
통합 이후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박 지사는 “통합 자치단체의 위상에 걸맞은 실질적 자치권 보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입법권·재정권·조직권 등 핵심 권한을 과감히 이양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국가 균형발전의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는 하혜수 경북대 교수가...